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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nald

    도널드 트럼프 “무슬림 입국 금지” 발언 논란

    미국 유력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무슬림들에 대해 입국을 금지해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해 논란이 일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는 8일(현지시각) 성명을 통해 "인간 생명에 대한 존중이 없는 지하드 추종자들이 저지르는 참혹한 공격의 희생자들이 될 수 없다"며 "미국 의회가 테러 방지를 위한 구체적…
  • hansangkyoon

    기독교인 일부 "한상균 나가라" 소란피워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조계사에 몸을 피했다가 12월10일(목) 오전 퇴거한 가운데, 일부 친정부 성향의 기독교인들이 조계사 관음전 난입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났다.
  • park

    [기고] 숨통만은 조이지 마라

    공권력의 추적을 피해 조계사로 몸을 피한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12월10일(목) 퇴거했다. 경찰은 그에게 즉각 수갑을 채워 연행했다. 한 위원장이 퇴거하기까지 상황은 급박했다. 공권력과 조계사 승려-직원 사이에 몸싸움도 벌어졌다. 한 위원장의 체포를 둘러싼 소동은 종교가 갈수록 공권력의 횡…
  • pastor joh

    조용기 목사, 600억 횡령 혐의로 검찰에 고발 당해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가 또 다시 송사에 휘말리게 됐다. 이 교회 ‘교회바로세우기장로기도모임’(이하 기도모임) 소속 장로 30명은 지난 10월 조 목사가 특별선교비 600억원을 횡령하고 퇴직금 200억원을 부당 수령했다며 서울서부지검에 고발했다.
  • IS

    이슬람국가(IS), 아시리아 기독교인들 25명 석방

    이슬람국가(IS)에 사로잡혔던 아시리아 기독교인들이 석방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그 가운데는 아이들도 2명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 hansangkyoon

    NCCK, 한상균 위원장 자진출두 관련 논평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는 12월 10일(목) 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의 자진출두에 즈음하여 논평을 발표했다. NCCK는 논평을 통해 "한상균 위원장을 품고 중재의 노력을 기울여 온 불교계의 노력에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면서 "정부와 국회는 재벌개혁이라고 하는 본질은 뒤로 한 채 노…
  • NCCK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건립위·서울시, MOU 체결

    NCCK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건립위·서울시, MOU 체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건립위원회(위원장 이영훈 목사, 이하 위원회)와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지난 9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서울시·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건립위원회, 한국기독교 문화자산의 보호와 활용"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 北, 장기 억류 임현수 목사 조사 계속

    북한 당국이 지난 1월 억류한 한국계 캐나다인 임현수 목사에 대한 조사를 계속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소리(VOA)는 8일 "캐나다 관리들이 평양에서 북한 관리들을 두 번 만났지만 진전은 없던 것으로 파악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 김윤상, 이정우 교수 정년퇴임기념 열린대담회 개최

    김윤상, 이정우 교수 정년퇴임기념 열린대담회 개최

    토지정의운동에 심혈을 기울여 온 김윤상(66) 경북대 행정학부 석좌교수와 이정우(65) 경북대 경제통상학부 명예교수의 열린대담회가 개최된다. 김 교수는 지난 2월에 정년퇴임을 했고 이 교수는 지난 8월에 퇴임했다.
  • 샬롬나비, “국회는 북한인권법을 처리하라”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은 12월10일(목) 세계인권선언기념일을 맞아 성명서를 발표하고 “여야 국회의원들은 북한 동포의 처참한 인권침해 고통을 외면하지 말라. 11년째 계류된 북한인권법을 폐기시키지 말고 이번 회기에 반드시 처리하라”고 권고했다.
  • “핵발전은 기후변화 대응책이 아니다”

    “핵발전은 기후변화 대응책이 아니다”

    한국YWCA연합회(회장 차경애)는 12월8일(화) 정오에 명동을 지나는 시민들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제88차 탈핵 불의날 캠페인을 벌였다. 특히, 이번 주간은 프랑스 파리에서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1)가 열리고 있어서 탈핵 캠페인의 의의가 더 높았다. 현재 COP21에서는 세계 150여 개국의 정상들이 …
  • [카드뉴스] 명성교회 세습 의혹 어디까지…

    [카드뉴스] 명성교회 세습 의혹 어디까지…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의 장남 김하나 목사는 개척교회라는 이름으로 2014년 3월 화려한 독립목회를 시작합니다. 명성교회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경기도 하남시에 연건평 1,300평의 지하 2층·지상 4층 건물을 세워 교회 개척에 나선 것입니다. 새노래명성교회는 명성교회로부터 재정 뿐 아니라 교인도 …
  • “교회 본당에서 사상 최초로 부실채권 소각돼”

    “교회 본당에서 사상 최초로 부실채권 소각돼”

    교회 예배당에서 사상 최초로 부실채권이 소각되는 빚 탕감 예식이 거행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빌리은행(공동은행장 이재명·유종일)은 지난 6일 오전 11시, 은평제일교회 주관 아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빚 탕감 프로젝트’ 부실채권 소각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교회 본당에서 이루어진 …
  • 젊은 목회자들이 중소형교회를 선호하는 5가지 이유

    다음 세대 목회자들이 큰 교회보다는 작은 교회에서의 목회를 선호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미국의 교회 성장과 목회 훈련 전문가 톰 레이너 박사가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에 기고한 글에서 그 이유를 5가지로 설명했다. 레이너 박사는 밀레니얼 세대에 대해서 1980년에서 2000년까지 태어난 세대로 미국 역사…
  • 종교계, 경찰의 조계사 진입 시도 일제 성토

    종교계, 경찰의 조계사 진입 시도 일제 성토

    경찰의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에 대한 영장집행이 12월10일(목)로 미뤄졌다. 대한불교조계종 자승 총무원장은 경찰에 “10일 정오까지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의 영장 집행을 중지해달라 ”고 요청했고, 경찰은 이를 받아 들였다. 9일(수) 조계사는 영장을 집행하려는 경찰과 이를 저지하려는 조계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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