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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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 에세이] ‘표현의 자유'는 어느 지점에 있는가?
산시는 지난 12월11일(금) 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BIFF) 집행위원장과 전, 현직 사무국장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감사원의 고발 통보를 이유로 들었다. 그러나 영화제 쪽 입장은 다르다. 영화제 쪽은 15일(화) 보도자료를 통해 "부산시의 이번 고발조치는 다큐멘터리 상영에 따른 명백한 보… -
NCCK 홈리스와 함께 크리스마스 콘서트
지난 12일(토) 부산 NCC 노숙인사회복귀위원회가 부산 밥퍼를 중심으로 꾸린 더불어합창단의 공연이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에서 '거리에서 희망을 노래하다'란 주제로 열렸으며, 12월 19일(토) 오후 2시에는 희망공간(노숙인시설실무자협의회)의 주관으로 춘천 ART-3 Theatre극단 소극장ZOME에서 '홈리스와 함… -

서울 고법, 홍대새교회 측 재정신청 기각
서울고등법원 제23형사부는 12월14일(월) "이 사건 기록과 신청인들이 제출한 모든 자료를 면밀히 살펴보면 검사의 위 불기소 처분을 수긍할 수 있고, 달리 위 불기소처분이 부당하다고 인절할 만한 자료가 부족하다"며 기각을 결정했다. -

"민주주의가 뿌리 채 흔들리고 있다"
2015년 고난 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성탄예배의 호소문이 발표됐다. 호소문에는 무엇보다 민주주의 정신이 퇴색되어 가고 있는 현실을 우려하는 내용이 담겼다. "긴 세월에 걸쳐 힘겹게 정착된 이 땅의 민주주의가 대통령의 아집과 독선으로 뿌리 채 흔들리고 있다"며 "국민으로부터 온 권력, 약자를 지키… -

'욕쟁이 엄마' 개그우먼 이성미의 신앙고백
'욕쟁이 엄마' 개그우먼 이성미의 진솔한 삶과 신앙고백이 방송을 탔다. 이성미는 17일 CBS TV (이하 '꽃다방')에서 캐나다 이민 시절 우여곡절 많았던 자녀양육 사연을 나누며 자녀를 둔 엄마로서의 삶과 신앙에 대해 이야기 꽃을 피웠다. -

"차별 대신에 공평이, 독식 대신에 나눔이..."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최부옥 총회장이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최 총회장은 성탄절 메시지에서 "희망의 세상은 죽임 대신에 살림이, 어둠 대신에 빛이, 차별 대신에 공평이, 억압 대신에 자유가, 거짓 대신에 진리가, 분열 대신에 일치가, 대립 대신에 평화가, 교만 대신에 겸손이, 독선 대신에 협력… -

[김경재 칼럼] 날씨 분별에서 시대표적 분별로
오늘의 기독교가 사회치유 능력이 있다고 국민은 보지 않는다. 말로써 하는 예수 전도는 소음으로 들리게 되었으니, 예수닮기와 예수살기를 보이라고 한다. 흙 속의 씨앗처럼, 한번 죽고 다시 '정의로운 사랑의 종교'로서 움터 나와 신뢰받는 기독교가 되어주기를 한민족은 기다린다. -

종세본, "소득세법 개정안, 종교인에게 특혜주는 법"
12월16일 출범한 '종교인 근로소득 과세를 위한 국민운동본부(공동대표 박광서‧김선택, 이하 종세본)은 이날 오전 서울 수송동 서울지방국세청 앞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가졌다. -

박승학 목사, 순복음 기도모임 장로들에 직격탄
박승학 목사(기하성 교리장정위원장)가 지난 15일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 교회바로세우기기도모임(이하 기도모임)을 향해 "영적 패륜 행위"를 하고 있다며 직격탄을 날렸다. -

폭력 사태 끝 분립한 두레교회 다시 원점으로
교회 내 갈등이 불거져 원로목사(김진홍 목사)에 대한 폭력사태가 발생해 큰 논란을 빚은 두레교회 사태가 '분립'으로 매듭지어질 줄 알았으나 합의문이 파기돼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게 됐다. '두레교회 바로세우기협의회'(두바협)는 "이문장 목사 측의 귀책사유로 교회 분립 합의가 2015년 12월 11일부로 … -

北, 억류 중인 임현수 목사에 '종신형' 선고
북한이 억류 중임 캐나다 토론토 큰빛교회 임현수 목사(60)에게 종신형을 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AP 통신에 따르면, 북한은 '반국가 활동'이란 죄목으로 임 목사에게 종신형을 선고했다. -

[시와 함께] 김현승의 '크리스마스와 우리집'
소와 말과 그처럼 착하고 둔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우리 집. -

[만평] 풀숲에 자던 사자 깨우는 학내 분규 사태
감신대, 한신대 등 미래 목회자의 요람인 신학교가 학내 분규로 내홍에 휩싸였습니다. 우리가 유념해야할 것은 가젤들이 서로 힘껏 뿔을 부딪을 때 풀숲에서 자던 사자가 잠을 깬다는 사실입니다. -

후암동 교동협의회, 독거노인 위해 쌀 600포대 전달
후암동 교동협의회는 16일(수) 오전 서울 용산구 후암동 동사무소에 관내 독거노인에게 지원할 쌀 600포대를 전달했다. -

[통일이여] 북한 체제는 기독교를 어떻게 응용하였나?
주체사상이 종교화 과정을 거치면서 대두된 수령론은 북한에서는 기독교의 기독론과 비슷한 위상을 가지고 있다. 여기서 수령이란 생명체의 뇌수로서 집단의 생명을 이끄는 지도자를 지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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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2026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 "신과 함께"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와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가 내달 29일 오전 10시 서울대학교에서 청소년 ... -
학술바울의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를 여성들의 재생산 경험으로 다시 읽다
사도 바울이 자신을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라고 표현한 한 구절이, 여성들의 삶과 재생산 경험을 복원하는 ... ... -
오피니언[데스크시선] <호프>가 묻는 이방인의 얼굴
"낯선 존재를 마주했을 때 인간 내면에서 소용돌이치는 감정의 본질은 무엇일까? 태어나 단 한 번도 백인을 본 ... -
교계/교회"적대를 종식하고 평화적 공존의 길로 나아가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김현호 사제)가 2026년 '8.15 한(조선)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