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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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대림절 메시지 발표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샬롬나비, 상임대표 김영한 박사)은 12월1일(월) 2015년 대림절 메시지, “예수 그리스도는 난민과 테러의 고통으로 얼룩진 지구촌의 평화이시다, 한국교회는 고통의 현장에 오시는 그리스도를 증언하고 대리해야 한다”를 발표했다. -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종교지도자들 퍼레이드
프랑스 파리에서 12월11일(금)까지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 21)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세계의 종교지도자들은 이 총회에서 구속력 있는 환경보호 결의안이 합의되도록 시민사회와 함께 운동을 벌이고 있다. 특히, 유럽의 교회들은 지난 7월부터 파리로의 도보순례를 실행하면서 하나님의 창조질… -

2015 제2회 우수 사회적기업 어워드 시상식 개최
사회적기업활성화 전국네트워크(상임 공동대표, 다솜이재단 안재웅 이사장, 고용노동부 이기권 장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오광성)이 후원하는 2015년 제2회 이 12월1일(화) 오후 2시 서울YWCA 대강당에서 열렸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들, 안산시 재래시장 방문
세월호 참사로 슬픔에 잠긴 안산 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고 희망을 전하기 위한 뜻 깊은 행사를 준비하고자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목사 이영훈)가 기획, 진행하였던 ‘안산 희망나눔 프로젝트’가 7회째를 맞이했다. -
[기자수첩] 도피성 역할 외면하는 교회
여름에 와야 할 장마비가 겨울에 내린다. 기상청은 지난 11월, 비와 눈이 온 날이 관측소 평군 14.9일이라고 밝혔다. 이틀에 한 번 꼴로 비가 온 셈이다. 12월 접어들어서도 비, 눈은 이어진다. 12월의 첫 날은 햇살이 비치더니 둘째 날엔 비, 셋째 날엔 눈이 온다. 겨울장마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지경이다. -

“종교개혁, 현대사회 형성에 절대적 공헌”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이 100주년을 맞이하여 라는 주제로 기념강연을 진행하는 가운데, 11월 30일(월) 오후 3시에 마지막 강연이 진행됐다. 강연자는 이양호 연세대 명예교수이며 주제는 “종교개혁의 유산과 현대 사회”이다. 이 교수는 ‘종교개혁은 현대 사회의 발전에 큰 영향을 끼쳤다는 사실’을 중… -
사이언톨로지교 톰 크루즈, 교주와 밀월관계 충격보도
할리우드 스트 톰 크루즈가 사이언톨로지교 교주와 밀월 관계였다는 의혹이 제기돼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2일(현지시간) 톰 크루즈(53)와 데이비드 미스카바지(55)의 관계에 대해 단독 보도했는데 보도에 따르면, 밀월 관계는 30여 년 동안 이어졌으며 일상의 대부분을 서로 공… -
신은경, 아들 방치 폭로·잇따른 소송전 골머리
배우 신은경이 과거 시어머니의 아들 방치 폭로성 인터뷰와 금전문제로 발생한 잇따른 소송전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2일 SBSfunE는 현재 신은경의 아들을 보살피고 있는 과거 시어머니 ㄱ씨(87)와의 인터뷰 내용을 보도했다. ㄱ씨는 “신은경은 이혼 후 8년간 딱 두 번 자신의 아들을 보러왔다”며 “아… -
마마 수상자 경쟁/비경쟁 부문 명단
올해로 7회째를 맞는 'MAMA'는 CJ E&M이 주최하는 아시아 대표 음악 축제다. '2015 MAMA'는 43개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프리위크(Pre-week) 프로그램 '2015 MAMA Nominees Day & Night'와 아시아 각국의 음악 산업 전문가들의 노력을 조명하고 치하하는 'MAMA 전문 부문'을 신설했다. -
2015 마마 그룹 엑소, 앨범상 수상
그룹 엑소가 ‘2015 마마’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했다. -
美복음주의신학회, 동성결혼 반대 결의안 채택
美복음주의신학회(Evangelical Theological Society)가 최근 조지아주 애틀란타에서 '결혼과 가정'(Marriage and Family)라는 주제로 제67차 연례 행사를 가진 가운데, 동성결혼 반대 결의안을 채택해 주목을 모았다. -

NCCK 원로들의 대화, 윤여준 전 장관 초청
한국기독교회협의회(NCCK)가 진행하고 있는 ‘원로들의 대화’그 9번째 시간에는 윤여준 전 장관이 초청되어 고견을 나눴다. 12월 2일 오전 연동교회(담임 이성희 목사)에서 열린 이번 모임에는 김명혁 목사를 비롯해 윤경로 장로, 박종화 목사, 신경하 감독 등 교계원로 10여명이 함께 한 이 자리는 윤여준… -

한신대 대책협, 성명 통해 이사회 성토
한신대학교가 채수일 총장의 거취를 둘러싸고 내홍에 휩싸인 가운데 총학생회와 교수협의회, 대학원 원우회, ‘한신대민주화를지지하는 동문모임’ 등으로 구성된 한신대 대책협의회(이하 대책협)는 12월1일(화) 성명을 내고 이사회의 결단을 촉구했다. 이와 관련 지난 11월24일(화) 긴급이사회가 열렸으… -

경찰연행 향린교회 집사, 영장 기각
조계사를 찾았다가 경찰에 연행된 향린교회 채운석 집사가 12월1일(화) 밤 구속영장이 기각돼 풀려났다. 채 집사는 지난 11월28일(금) 기도를 위해 조계사 진입을 시도하다가 이를 제지하는 경찰과 실랑이를 벌어다 강서경찰서로 연행됐었다. -

예장합동, 국정 역사교과서 지지 선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예장합동) 박무용 총회장이 12월2일(수) 역사 교과서 지지성명을 발표하고 이를 교단지인 에 실었다. 박 총회장은 성명을 통해 “현재 고등학교의 한국사 교과서는 기독교(개신교)에 대해 불공정하게 기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 대한민국의 역사를 공정하게 서술하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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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