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노소영 관장, 혼외 자식을 직접 키울 생각도 있어"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혼외 자식'이 있음을 고백하고 부인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이혼 의사를 밝힌 가운데, 노 관장은 "이혼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
[기자수첩] 한일 위안부 협상, 막후엔 미국이 있다
한국과 일본이 28일 외교장관 협의를 통해 위안부 문제에 대해 합의에 도달했습니다. 그런데 이 합의는 미국의 전략적 이해관계가 관철된 결과라는 분석입니다. 지금 상황은 여러모로 110년 전 카쓰라-태프트 밀약을 떠올리게 합니다. -

구세군자선냄비, 카카오 이모티콘 출시
구세군자선냄비본부(사무총장 이수근)는 12월25일 카카오 이모티콘 '자선냄비 따끈이 나눔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 '에디션'은 구세군자선냄비의 상징 캐릭터인 '따끈이'에 다양한 감정표현을 입혀 카카오톡 메신저 사용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
한목협 신년 메시지, "새해에는 회복과 치유와 감사가 넘치길"
2016년 새해를 맞아 이 땅에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에는 한국 교회가 더욱 하나 되고, 새로워져서 고통 가운데 신음하는 이 사회를 더욱 힘 있게 섬길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데스크시선] 복음의 경계는?
우리가 믿는 복음이 넓고 편안하고 쾌락을 주는 길이라면 진정 기쁜 소식일까? 그리스도인들 중에는 내심 그것이 사실이기를 기대하거나 혹은 그렇게 되도록 도모하고 싶은 욕망이 있는 사람들이 있을 것 같다. 한 번뿐인 인생길을 엄숙하고 근엄한 분위기로 채색하는 것은 인간을 창조한 뒤 기뻐하셨… -

위안부 관련단체 “한일 외교장관 합의 수용하기 어렵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등 20개 위안부 관련단체들이 성명을 내고 28일 한일 외교장관 합의를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일본 측 사과가 받아들이기 힘들며, 한국 외교부에 대해서는 굴욕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평화비는 협의 대상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번 공동 성명에는 기독교계 단체… -
최태원 SK회장, 이혼 심경 고백
12월29일(화) 오전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이혼심경 고백이 뉴스를 도배하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최 회장은 한 일간지에 편지를 보내 결혼생활을 지속할 수 없다고 했는데요, 관계회복을 위해 종교활동을 했다고 적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네티즌들의 시선은 곱지는 않아 보입니다. -

[카드뉴스] 문닫는 교회 12가지 공통점
문닫는 교회 12가지 공통점을 카드뉴스로 구성해 봤습니다.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요? -

[선교사편지] 김창주 선교사 영구 귀국보고
어제, 성탄절 오후에는 정전이 계속되었고, 성탄 이브에 우물 펌프설치로 나가 있었더니, 더위 중 목감기에 걸려서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루 늦은 성탄 인사와 문안을 드립니다. -

[리뷰] <스타워즈> 새 에피소드, 올드팬 향수에만 기대려 해
화제작 리뷰입니다. 1977년부터 사랑 받아왔던 시리즈인데요, 여성과 흑인이 주인공으로 등장한 점은 진일보했지만 전체적인 흐름은 오리지널의 아우라에 기댔다는 평가입니다. -

'위안부' 합의 관련, 시민단체들 성명 속속 발표
한일 외교장관 회담에서의 '위안부' 합의에 대한 시민단체의 성명이 속속 발표되고 있다. 노동자연대에 이어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도 28일 보도자료를 내고 "양국 정부의 '위안부' 합의, 생존자들의 정의를 부정해서는 안 된다"는 내용의 긴급논평을 발표했다. -
노동자연대, '위안부' 합의에 "굴욕적" 규탄 성명
노동자연대는 28일 한일 외교장관 회담의 결과에 대해 "굴욕적"이라고 규탄하며 성명을 냈다. 이 성명에서 특히, 노동자연대는 "한일 두 정부는 이번 합의가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인 해결"이라면서, 향후 유엔 등에서 이 문제를 놓고 상호 비난하는 일을 자제하기로 약속했다"며 "즉, 박근혜 정부는 다시… -

[카드뉴스] 부흥하는 교회 10가지 특징
부흥하는 개척교회들은 우선 사람들의 눈에 잘 띄는 곳에 예배장소를 선정한다. 학교나 극장은 찾기 쉬울 뿐만 아니라 주차공간도 확보돼 있어 새 신자들도 부담 없이 찾을 수 있어서 개척교회 예배장소로서는 안성 맞춤이다. -

SNS 감동시킨 “Sorry 크리스마스”
지난 주 성탄절을 앞두고 SNS타임라인엔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성탄트리 디자인이 빠르게 확산됐었습니다. 몇몇 페이스북 사용자들은 이 디자인을 자신의 프로필 사진으로 사용하기도 했는데요, 그 주인공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

“한반도 통일의 꿈, 철저히 미래지향적 과업”
이제 내년이면 한반도 분단은 71년째로 접어듭니다. 남북 분단 해소를 위해 우리가 해야할 일은 무엇일까요? 미래나눔재단 윤환철 사무총장이 충남 천안 높은뜻시앗교회에서 행한 강연에서 그 답을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최신 기사
-
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4신] 강성영 한신대 총장 "꼬리 자르기 의혹 사실로 믿고 싶은 것인가?"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한신학원 이사회 보고가 총회에서 받아들여진 가운데,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