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한국교회는 왜 덩치 큰 어린아이가 되었는가
‘한국교회의 쇄신과 성숙’을 주제로 수표교교회(담임 김고광 목사)가 제4회 수표교포럼을 열었다. 23일 오후 서초동 수표교교회에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이원규 교수(감신대 종교사회학)와 조성돈 교수(실천신대원 목회사회학)가 각각 ‘성장 이후 한국교회의 비전’ ‘성장형 교회에서 성숙한 교… -

한국기독교학회 새 회장에 채수일 한신대 총장
한신대학교 채수일 총장이 한국기독교학회 새 회장에 선출됐다. 한국기독교학회는 22일 오전 온양관광호텔에서 학술대회에 이어 개최한 총회에 채 총장을 2년 임기의 새 회장으로 추대했다. 한국기독교학회는 한국복음주의신학회와 함께 국내 신학계를 대표하는 최대 신학회다. -
![[이충범의 길에서][8][아, 아, 월출산] [이충범의 길에서][8][아, 아, 월출산]](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1523/8.jpg?w=320&h=180&l=50&t=40)
[이충범의 길에서][8][아, 아, 월출산]
정말 맛있게 늦은 점심을 실컷 먹고 감사한 마음으로 식당을 나섰다. 왠지 불안, 불안했는데 식당을 나서자마자 정말 반갑지 않은 님을 만났다. 이제까지 그나마 이 정도로 버틸 수 있었던 것은 막바지 장마철이라 나대지 않던 해님 때문이었다. 그런데 점심을 먹고 나서자 그간 태양을 솔찬히 가려주던 … -
[높은뜻연합선교회] 옥합을 깬 여인처럼
집회 요청을 자주 받습니다. 그런데 가끔씩 집회를 요청해 놓고는 그것을 철회하는 연락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부교역자들이 저를 청년 집회나 부서 집회에 강사로 초청을 했는데 담임목사님이 뜻밖에 허락을 해 주지 않아서 아주 난처해하고 미안해하며 집회 약속을 철회하는 것입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거룩한 길
저는 오늘 이사야 35장 5절로 10절의 말씀을 가지고 “거룩한 길” 이와 같은 제목으로 함께 말씀의 은혜를 나누기 원합니다. 함께 따라하시겠습니까? “거룩한 길” “거룩한 길” 우리 모두가 길 가는 나그네와 같은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 땅이 우리의 영원한 본향이 아닙니다. 죽음 이… -
진리를 삶으로 말하라
인류 2,000년 역사에서 100대 사건을 살펴보면, 종교개혁이 단연 으뜸이다. 종교개혁은 토마스 아퀴나스 신학자였던 토마스 오메아라(Thomas O'meara)가 “낡은 것이 새로운 것에게 자리를 물려주고 진리가 어두움을 내몰며, 빛이 밤을 흩어버리도다”라고 고백한 것에서 찾아 볼 수 있다. -
연합봉사기관 ‘한국교회사회봉사협의회’ 결성
한국교회 11개 교단과 3개 연합봉사기관이 ‘한국교회사회봉사협의회’(이하 한교봉)를 결성했다. 한교봉은 21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초교파적 연합봉사기관의 출범을 알렸다. 한교봉에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대신, 합신, 백석, 한국기독교장로회, 기독교대한감리회, … -

박원순 서울시장후보 진보 교계 목회자들과 대화
박원순 서울시장후보가 22일 오전 8시 진보 교계 목회자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2012생명평화기독교행동이 주최하고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이 후원하는 ‘생명과 평화의 세상을 바라는 목회자 기도회’에 참석한 박 후보는 1부 기도회에 이어 2부 순서로 마련된 (목회자들과의)에서 목회자들의 … -

"현대 에큐메니칼 과제, '마당'을 회복하는 것"
진보신학계 원로 서광선 박사(이화여대 명예교수)가 세계 에큐메니칼 과제를 한국적 공간개념인 '마당'을 통해 모색했다. 서 박사는 성공회대학교에서 열리고 있는(20일~22일) '제9차 민중-달릿신학 학술대회' 주제발표 에서 이같이 밝혔다. -
허버트 앤더슨 박사 공개강좌
한국기독교상담심리치료학회(회장 최재락)가 오는 11월 12일 연세대학교 신학관 2층 예배실(213호)에서 석학초청 공개강좌를 갖는다. 강사는 지난 2009년 추계 학술대회에서 주제강연을 한 바 있는 앤더슨 박사(Dr. Herbert Anderson). -
‘종교개혁 정신에 입각한 목회자 윤리실천강령’
종교개혁자들의 신앙과 신학의 유산을 이어받은 한국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세계 교회사적으로 그 유례를 찾을 수 없을 만큼 발전과 성장을 이뤄왔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급속한 성장으로 말미암아 여러가지 문제들을 노출함과 동시에 신학적으로 심각한 도전에 직면해 있는 것도 사실이다. -

세계사 속 신학의 토착화를 꾀하다
한국기독교학회(회장 정장복 교수) 제40차 정기학술대회가 21일 충남 온양관광호텔에서 열렸다. ‘글로벌시대의 한국신학’을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에서 신학자들은 세계신학의 흐름 속에서 한국신학의 위치를 점검하고 구약·신약·선교·조직 등 각 신학 분야에서 신학의 토착화를 꾀했다. -
[초동교회] 엇갈린 평가
세 사람이 서 있습니다. 오른쪽에 있는 사람이 가운데 사람을 향하여 “너는 왼편에 있다.” 하자, 왼쪽에 있는 사람은 가운데 사람에게 “아니야, 너는 오른편에 있어.”라 했습니다. 가운데 있는 사람은 “그래? 난 가운데 있어. 너희들이 오른편 왼편에 있어.”라 했습니다. 누구의 말이 옳습니까? 모… -
[경동교회] 큰 믿음
성가대 찬양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이 언젠가 교회연합 잘하는 마음씨를 가지고 희랍정교회 신부님 모시고 희랍정교 영성에 관해서 예배도 드리고, 강의도 들었던 것 기억하실 겁니다. 이번 수요일은 천주교에서 신부님 오셔서 강론도 하시고, 초대교회에 있었던 그레고리안 찬트도 직접 연주 하시고 하… -
NCCK, 기독교 문화 학술 심포지엄 개최
스마트 미디어 시대를 살아가는 한국교회가 어떻게 문화 목회적 접근을 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고 논의하는 기독교 문화 학술 심포지엄이 열린다.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문화영성위원회(위원장 안도현 목사, 이하 영성위)가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참석자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필두로 한 …
최신 기사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하늘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
"유럽 역사에서 가장 유명한 예는 15세기 이탈리아의 피렌체에 설립된 '오스페달레 데이 이노첸티'(Ospedale degli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안녕히 계세요, 하나님!"
이런저런 비판과 말들이 많지만 그래도 저는 그동안 한국교회를 매우 긍정적으로, 좋게 생각했습니다. ... ... ... ... -
국제"신앙과 글로벌 가치가 만나는 복합적 영역 탐구"
국제 문제에서 종교와 신앙 기반 조직의 역할에 관한 제12차 심포지엄(The 12th Symposium on the Role of Religion and ... -
교계/교회NCCK, 중동 피해 공동체 위해 39일째 평화기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중동(서아시아) 지역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공동체 회복을 위한 기도 운동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