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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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이사회 정관 개정에 언더우드 후손 기자회견 열어
연세대학교를 설립한 고언더우드 선교사의 직계 후손인 피터 A 언더우드(한국명 원한석) 씨가 21일 오후 서울 연세대 알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연세대 이사회(이사장 방우영 조선일보 명예회장)가 정관 개정을 통해 기독교계 이사를 줄인 것에 항의했다. -
청문회 나선 최삼경 목사 '삼신론' '월경잉태론'에 끝내 침묵
21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청문회에 응한 최삼경 목사가 ‘삼신론’과 ‘월경잉태론’에 끝내 답변을 거부하고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주요 질문 19항과 관련해 답변의 기회가 주어졌고, 시간도 주어졌으나 최 목사는 끝끝내 답변을 -

“동물의 권리 침해, 반종교적 행위”
한국종교문화연구소(소장 윤승용)는 19일 장충동 만해NGO교육센터에서 ‘종교와 동물’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 ‘종교와 동물’에 대해 윤승용 소장은 “한국종교문화연구소가 동물애호단체도 아닌데 왜 하필 이 주제인가 의문도 가질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며 “… -

필리핀 빈민 사역 13년은 '배를 끌고 산을 넘은 것 같은"
신학공부를 마치고 그렇게 염원했던 사역지를 배정받았다. 동기들이 이런저런 교회나 기관으로 배정받을 때 부러움의 눈길로 쳐다만보다가 드디어 첫 사역지를 배정받았을 때의 그 기분이란. 그 들뜬 기분으로 첫 성직자의 옷을 입었던 곳은 경남의 한 장애인 시설 내에 있는 교회였다. -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김해철 이사장 취임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제13대 이사장으로 김해철 목사(루터대학교 총장)가 취임한다. 취임식은 오는 11월 24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다. 이사장으로 취임하는 김해철 목사는 “본부의 창립 20주년을 맞는 해에 대표를 맡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지난 20년간의 성과에 못지않… -
![[정재현] 믿음과 삶(5) [정재현] 믿음과 삶(5)](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1799/5.jpg?w=320&h=180&l=50&t=40)
[정재현] 믿음과 삶(5)
‘왜 믿는가?’를 물으면서 우리는 믿음과 구원 사이에 깔려 있는 너무도 당연한 듯이 보였던 고리를 끊어내어야 한다는 점을 살펴보았다. 그 고리야말로 믿음을 결국 구원에 대한 욕망으로 전락시키는 족쇄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바로 이런 이유로 믿음이 ‘깨달음’이나 ‘갈고 닦음’을 거부해 왔기… -

방사능 때문에…
한국교회환경연구소(소장 장윤재)는 18일 정동제일교회에서 일본 다큐사진작가 모리즈미 다카시의 사진전을 열었다. 모리즈미 다카시는 세계 각국의 핵 실험장과 피폭자들을 찾아 다니며 핵 발전의 폐해를 카메라에 기록했다. 한국교회환경연구소는 각종 형태의 핵 발전의 위험을 알리며 반대운동을 … -

한기총, 이단감별사 최삼경 목사 이단성으로 소환 조사
전근대적이며 반인권적인 중세 마녀 사냥식 이단 정죄 활동으로, 특히 이단 의혹 상대에 어떤 소명의 기회도 주지 않은 채 ‘날치기식 종교재판’으로 교계 내 물의를 일으킨 바 있던 예장통합 최삼경 목사가 오히려 자신의 이단성으로 인해 종교 재판에 서야할 처지가 됐다. ‘삼신론’과 ‘월경잉태… -

美 수정교회 로버트 슐러 목사의 굴욕…가톨릭에 매각돼
로버트 슐러 목사가 설립한 美 수정교회 부동산이 가톨릭 오렌지 카운티 교구에 매각된다. 17일(이하 현지시각) 샌타애나 연방 파산법원 로버트 콴 판사는 수정교회 부동산 매입자를 가톨릭 OC교구로 최종 결정했고, 이에 따라 오렌지 카운티 교구는 총 5,750만 달러에 수정교회 본당과 부속 건물을 매입하… -
‘한국사회의 갈등과 대통령의 종교’
1945년 해방 뒤 대한민국은 과거 프랑스 등 유럽 각국과 고려와 조선시대에 종교와 정치가 너무 밀착하여 나타났던 문제들을 반성하면서 헌법에 “종교는 정치로부터 분리된다”하여 정교분리(政敎分離)를 지향하였습니다. 역사적으로 보아, 한국의 제도종교 집단들은 국가 전체적으로 산업화가 진행된… -
[성명]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입장 전문
성경적·보수적 복음주의 신앙을 토대로 한국 기독교계를 대표하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는 올해로 창립 22주년을 맞았으며 현재 69개 교단 17개 단체가 가입된, 7000만 민족 복음화와 세계 선교의 중심기관이다. -
한국교회언론회, ‘우리 사회 <꼼수> 사라질 수 없나’
한국교회언론회가 18일 ‘우리 사회 사라질 수 없나’란 제하의 논평을 냈다. 이 논평에서 교회언론회는 "꼼수를 부리고 꼼수를 요청하는 사회는 미래가 없다고 할 수 있다"면서" "정치권과 사회뿐만 아니라 우리 종교계도 〈꼼수〉가 없는지 뒤돌아볼 일이다"라고 했다. 아래는 논평 전문. -
![[정재현] 믿음과 삶(4) [정재현] 믿음과 삶(4)](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1791/4.jpg?w=320&h=180&l=50&t=40)
[정재현] 믿음과 삶(4)
그렇다면 우리는 왜 믿는가? 대답하려면 다소 당혹스러울 수도 있지만 이 물음은 사실상 ‘믿는다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물음의 뿌리에 깔려 있는 물음일 뿐 아니라 거슬러 ‘무엇을 믿는가?’보다 앞서 물어져야 할 물음이다. ‘왜’가 그럴 듯하게 깔리지 않고서야 무엇이 ‘무엇’이든 별 뜻을 지… -

앞서나가는 ‘녹색 그리스도인들’…“촛불로 드리는 예배 어때요?”
무한경쟁과 무한개발에 편입해 교회가 환경파괴의 주범이 됐다는 말도 들리지만, 한편에서는 적지 않은 그리스도인들이 ‘녹색 신앙’을 실천하고 있었다. 18일 정동제일교회에서 한국교회환경연구소(소장 장윤재) 주최로 열린 ‘교회의 에너지 전환을 위한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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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7신] 기장 제111회 총회 폐회...'총회선언문' 채택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