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내 첫 화학적 거세 시행…아동 성범죄자 대상

    13세 미만 아동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이가 국내 최초 화학적 거세 첫 시행자가 된다. 법무부 치료감호심의위원회는 상습적인 아동성폭력범 박모(45)에게 성충동 억제 약물치료 명령을 내렸다고 22일 밝혔다.
  • 전병욱 목사, 홍대새교회 개척(추가)

    전병욱 목사, 홍대새교회 개척(추가)

    물밑에서 개척을 준비하고 있었던 삼일교회 전병욱 전 담임목사가 급기야 개척 사실을 자신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21일 밝혔다. ‘홍대새교회’란 이름으로 홈페이지를 오픈한 소식을 전한 것이다. 현재 이 홈페이지(www.new-church.com)는 트레픽 초과로 접속이 되지 않는 상황이다.
  • [속보] 삼일교회 전병욱 전 담임목사, 홍대새교회 개척

    [속보] 삼일교회 전병욱 전 담임목사, 홍대새교회 개척

    물밑에서 개척을 준비하고 있었던 삼일교회 전병욱 전 담임목사가 급기야 개척 사실을 자신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21일 밝혔다. ‘홍대새교회’란 이름으로 홈페이지를 오픈한 소식을 전한 것이다. 현재 이 홈페이지(www.new-church.com)는 트레픽 초과로 접속이 되지 않는 상황이다.
  • 주요 교단장들 별도 찬송가 발행 뜻 모으다

    주요 교단장들 별도 찬송가 발행 뜻 모으다

    충남도청의 한국찬송가공회(이하 공회) 재단법인 설립 취소 결정 이후 처음으로 한국교회 교단장들이 한 자리에 모여 향후 대책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21일 오전 정동의 한 식당가에서 열린 이 회의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NCCK)가 주최했으며, 참석한 주요 교단장들 및 비…
  • [논평] 종교편향을 불러일으키는 국가인권위원회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가 지난 16일 종교자유정책연구원(공동대표 박광서, 이하 종자연)에 국가의 예산을 지원받는 학교, 단체,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벌어지는 종교편향에 따른 인권상황에 대한 실태조사 연구용역을 맡기기로 하였는데, 오히려 ‘종교편향’의 문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 한신대 설립자 증손, 장학금 2억원 기부

    한신대 설립자 노석 김대현 장로의 증손이자 백석 김영환 장로의 손자·손녀인 김용기, 김용은씨가 각각 장학금 1억원씩을 기부했다고 한신대가 21일 밝혔다. 기부된 금액은 조부를 기념해 학교에 세워진 ‘백석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 서울모테트합창단, ‘기쁨과 평화’를 연주하다

    서울모테트합창단(지휘 박치용)이 오는 6월 26일(화) 오후 8시 예술의전당콘서트홀에서 라는 부제로 제86회 정기연주회를 한다. 자유와 평화의 가치에 대한 인식이 절실한 6월, ‘기쁨과 평화의 메시지’를 음악을 통해 우리민족과 세계의 평화를 기원하는 의도로 기획됐다.
  • [강남교회] 장차 나타날 영광

    우리나라의 성자인 주기철 목사는 오산학교에서 조만식, 이승훈, 유영모, 이광수 선생으로부터 영향을 받아 헐벗고 굶주린 백성들을 위해 살겠다고 작정하고 오산 교정을 떠나 연희 전문 상과에 입학하여 민족 산업의 중흥과 민족구원의 꿈을 불태우며 공부에 전념했습니다.
  • 존재(存在)

    존재(存在)

  • 고리 원전 1호기 폐쇄와 핵 없는 세상 위한 기도회

    핵 없는 세상을 위한 한국 그리스도인 연대가 고리 원전 1호기 폐쇄를 위한 생명평화 기도회를 갖는다. 이들은 내달 4일 오후 2시 30분부터 약 두 시간 동안 고리 원자력발전소 앞 삼거리 및 핵발전소 정문 앞 등에서 기도회를 갖고, 관련 성명을 발표하겠다는 계획이다.
  • WCC, 유럽에서의 핵 무기 철수 지연에 유감 표명

    WCC, 유럽에서의 핵 무기 철수 지연에 유감 표명

    세계교회협의회(이하 WCC)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시카고에서 열리는 나토(NATO) 정상에 냉전 시대가 끝난 후로 20년이 넘도록 여전히 실전 배치되어 있는 유럽의 핵 무기 철수를 촉구하는 성명을 냈다. WCC 울라프 트비트 총무의 명의로 발표된 이 성명에 유럽교회 컨퍼런스(the Conference of European Churches), …
  • 최진실 지옥의 소리에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한국교회언론회가 18일 최근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논란의 영상 ‘최진실 지옥의 소리’에 대한 논평을 냈다. 개인의 주관적 경험을 중시한 이러한 간증적 내용은 접신적이고 영매적인 외침으로 오히려 무속에 가깝다는 평이었다. 다음은 논평 전문.
  • 제12회 기독교학술원 영성포럼 개최

    제12회 기독교학술원 영성포럼 개최

    제13회 기독교학술원 영성포럼이 18일 오후 2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1부 예배 설교는 이장식 한신대 명예교수가 맡았다. 이어 2부 순서로 ‘기독교 영성과 바른 정치지도자’란 제목으로 주제 발표와 논평이 진행됐다.
  • “에너지소비 지향적 삶, 멸망으로 인도하는 넓은 문”

    “에너지소비 지향적 삶, 멸망으로 인도하는 넓은 문”

    1984년 이래로 세계환경의 날(6월 5일)을 즈음해 환경주일 연합예배를 드려온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황문찬 목사)가 올해 기독교환경운동연대와 공동 주관으로 이 예식을 진행한다. 오는 23일 오전 11시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리는 이 예배에…
  • [이장식] 먼저 하나님 나라와 그의 의를

    [이장식] 먼저 하나님 나라와 그의 의를

    이 지상에 있는 모든 것은 천상에 그것들의 영원불변한 실재(實在)가 있다고 말하고 국가도 천상에 있는 이상적인 국가를 닮아가는 종교적이고 윤리적인 것이 되어야 한다고 옛날 플라토가 말하였다. 자고로 보편적인 신수권 사상도 국가의 군주 곧 통치자들의 하늘의 신(神)으로부터 통치권을 위임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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