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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 신자들 문화변혁자로서 양육하는 사명 다해야”

    “교회, 신자들 문화변혁자로서 양육하는 사명 다해야”

    “넓은 의미에서 교회는 신자들로 하여금 삶의 모든 영역에서 선한 누룩으로 영향력을 가진 자로서 일상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하여야 한다. 신자들은 이 세상의 정치 문화에 변혁의 밀알들로 뿌려져 썩어야 한다.”
  • “불교, 어려운 시기마다 민족의 큰 힘 돼”

    “불교, 어려운 시기마다 민족의 큰 힘 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NCCK)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해 18일 축하 메시지를 발표했다. NCCK는 먼저 불교에 "민족의 어려운 시기마다 자비의 마음으로 나라를 돌보았고 절망과 고통 가운데 있는 국민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어주었다"고 했다.
  •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제28차 총회 및 심포지엄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상임의장 임광빈 목사, 이하 목정평)가 제28회 총회겸 심포지엄을 연다. 21일 오후 2시 기독교회관 2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이날 총회에 앞서 목정평은 1부 순서로 ‘교회개혁과 새로운 연합운동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 생명은 사랑에서

    생명은 사랑에서

  • 한국교회, ‘다종교 사회에서 그리스도인 증언’ 문서에 응답

    한국교회, ‘다종교 사회에서 그리스도인 증언’ 문서에 응답

    세계교회협의회(WCC)와 세계복음주의연맹(WEA) 나아가 바티칸까지 참여해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인하는 한편, ‘선교’ 자세에 대한 기본적인 지침을 마련해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던 ‘다종교 사회에서 그리스도인 증언’(2011년, 방콕) 문건이 갖는 의미가 한국교회 차원…
  • [단신] 전병금 목사, 생명의전화 이사장 취임

    강남교회 전병금 목사(CBS 이사장)가 ‘한국생명의전화’ 제6대 이사장에 취임했다. 17일 오후 한국생명의전화는 전 목사의 이사장 취임식과 직전 이사장인 박종철 박사의 이임식을 가졌다.
  • [기고] 美 대통령 선거 판세가 한국교회에 던지는 함의

    미국의 대통령 선거가 흥미로운 양상으로 흐르고 있다. 재선을 노리는 오바마 대통령과 롬니의 행보 때문이다.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로 나선 오바마는 지난 9일 동성 결혼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현직 대통령으로서는 처음 있는 일이다. 한편 공화당의 미트 롬니는 수차례에 걸친 경선을 통해 당당히 대…
  • 한신대, 2013학년도 입시에서 문화콘텐츠특기자전형 신설

    한신대(총장 채수일)가 2013학년도 입시에서 문화콘텐츠특기자전형을 신설하고 전공적성고사를 도입한다. 한신대는 17일 2013학년도 대입전형계획안을 확정, 발표했다. 먼저 모집인원과 모집시기를 보면 한신대는 2013학년도에 수시 1차 474명(정원내 398명•정원외 76명), 수시 2차 383명(정원내 346명•3…
  • 2012 유학생, 다문화와 함께하는 걷기축제 ‘Walk Together’

    세계인의 날인 5월 20일 건강한 다문화사회의 정착을 위해 외국인과 내국인 5,000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다문화 걷기축제가 대전에서 열린다.
  • [김경재] ‘숭고한 낭비’를 개의치 않는 ‘거룩한 열정’

    20세기에 활동했던 세계 신학계의 몇 손가락 안에드는 위대한 신학자 중에 폴 틸리히(Paul Tillich ,1886-1965)가 있습니다. 그가 남긴 설교집 「새로운 존재, The New Being」안에 저로서 평생 잊혀지지 않는 감동적인 설교가 있는데, 그 설교제목은 이며, 그 설교의 성경본문은 오늘 우리가 읽은 성경본문 마가복…
  • [유미호 칼럼] 지구의 생명줄, 교회절전소

    [유미호 칼럼] 지구의 생명줄, 교회절전소

    우리는 지금 ‘열병’을 앓고 있고 또 ‘방사능’의 위협에 내몰린 지구 동산 안에 있다. 동산을 지키고 돌봐야 할 책임과 의무가 우리에게 있지만, 풍요와 편리함에 빠져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연해하거나 그저 주저하고 있다. 지구 동산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햇빛과 바람 등의 에너지를 직접…
  • 쌍용자동차 노동자들 죽음의 행렬 막기 위해 종교계 나서

    쌍용자동차 노동자들 죽음의 행렬 막기 위해 종교계 나서

    쌍용자동차 사태로 이제까지 모두 22명이 고귀한 목숨을 잃었다. 이런 희생에도 불구하고, 현 정부나 정치권은 나물라라 하고 있는 현실. 이에 분노를 느낀 범 종교계 종단 대표들이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의 죽음의 행렬을 막아보고자 손을 잡았다. 개신교, 불교, 천주교, 천도교, 원불교 등 5개 종단 대표…
  • NCCK-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업무 협약 가져

    NCCK-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업무 협약 가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NCCK)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하 진흥원)이 16일 오전 11시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에이레네홀에서 청소년 활동 정책과 교육정책의 상호협력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 명진 스님, 룸살롱 출입 시인…그러나 "계율은 지켰다" 주장

    승려들 사회에서 도박 문화가 횡행하는 것은 왜일까? 속세에 대한 미련이 남아서일까? 도박판으로 발칵 뒤집힌 불교계가 이번엔 스님들의 성매수라는 강도 높은 폭로에 부딪혔다.
  • 제12회 그리스도인 일치 포럼 개최

    올해 제12회를 맞은 그리스도인 일치 포럼이 작년 세계교회협의회(WCC)와 세계복음연맹(WEA)이 발표했던 공동의 선교 문서인 ‘다종교사회에서 그리스도인의 증언’(Christian Witness in a Multi-Religious World)에 대한 한국교회 차원의 답변 형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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