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소향 특유의 고음, 존재감 드러내
‘나는 가수다2’에 합류한 CCM 가수 출신 소향이 첫 출연해 휘트니 휴스턴의 ‘I Have Nothing’을 열창,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4옥타브를 특유의 고음을 십분 활용한 결과였다. -

이찬수 목사, 교회해체 선언에 “교회전체 합의 안해”
분당에서 규모로 따지자면 둘째가라면 서러운 대형교회를 맡고 있는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지난 1일 주일 설교를 통해 교회 비대를 우려, "10년 후 교회 해체 작업을 하겠다"고 선포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개인적 생각을 담은 것 뿐 공동체 전체의 의견이 수렴된 내용은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 -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순례…로마·제네바·이스탄불 방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교회협)와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한국정교회를 대표하는 그리스도인들이 각 종단의 본부가 있는 로마와 제네바, 이스탄불을 순례하며 그리스도인 일치를 다짐했다고 교회협 일치협력국이 6일 전했다. -

한국기독교 사유화에 나타난 공공성 문제
6일 오후 1시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한국기독교에 나타난 사유화 문제와 공공성 회복’을 주제로 한 심포지움이 열렸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선교훈련원과 한국기독교학회 등이 공동주최한 이날 심포지움에서는 채수일 한신대 총장의 환영사에 이어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 이철 교… -
보수 교계 지도자들, 현병철 위원장 만나 건넨 첫 마디
‘종교자유정책연구원’(이하 종자연)이 불교 단체라고 주장하는 보수 교계 지도자들이 지난 5일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 현병철 위원장을 방문, 비공개 면담을 가졌다. 인권위가 종자연에 ‘종립학교 종교차별실태조사’를 맡기는 등 용역계약을 체결한 것에 항의를 하기 위함이었다. -
[논평] 네이버 뉴스캐스트 개선이 필요하다
최근 신문협회에서는 네이버 뉴스캐스트 탈퇴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동기가 무엇이든지 간에 2009년 네이버 뉴스캐스트 서비스가 시작된 이후 햇수로 4년이 되는 시점에서 네이버 뉴스캐스트의 대대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논의는 오히려 늦은 감이 있다. -

고리 1호기 재가동 소식에 “무책임한 결정” 질타
고리 1호기 재가동 결정에 ‘핵 없는 세상을 위한 한국 그리스도인 연대’(이하 그리스도인연대)가 "국민 안전 위협하는 고리 1호기 재가동 승인을 취소하고 폐쇄하라"며 5일 논평을 냈다. 그리스도인연대는 "온 인류가 힘과 지혜를 모아 대처해도 부족한 상황에서 지구 전체를 붕괴시킬 수도 있다는 핵… -
美 클레어몬트대학원 민경석 교수 방한 강연
우리신학연구소와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가 공동주최하는 석학초청 강연회에 美 클레어몬트대학원에서 종교학을 가르치는 민경석 교수가 초청됐다. 민 교수는 9일(월) 오후 7시 우리신학연구소 사무실에서 ‘세계화의 도전과 교회의 위기’란 제목으로 강연을 진행한다. -
나가수2 새가수 CCM ‘소향’ 합류
MBC ‘나는가수다 2’(나가수) 7월의 새 가수에 CCM 가수 소향이 합류할 것으로 알려져 기독 네티즌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

NCCK, 목회자 납세 문제 공청회 개최
일 오후 3시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목회자 납세 문제를 둘러싼 공청회가 열렸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목회자납세위원회가 주관한 이날 공청회에는 이억주 목사(한국교회언론회 대변인, 칼빈대 교수), 박원호 목사(주님의교회), 정정훈 과장(기획재정부 세제실) 등이 각각 발제를 … -

목회자 납세 공청회, 정부측 “종교인들 납세했으면…”
목회자 납세 문제를 둘러싼 공청회가 열렸다. 5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목회자납세위원회가 주관한 이날 공청회에는 목회자 납세에 관한한 목회자들의 찬, 반 양측의 입장 뿐 아니라, 정부측의 공식적인 입장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유의미했다. -
[기고] 전병욱 씨의 목회재개는 모순의 종합 선물세트
전병욱 전 삼일교회 담임목사의 교회개척을 두고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사실 그의 거취는 해수로만 3년째 세인들의 입길에 오르내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가 계속해서 기독교계의 이슈로 떠오르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먼저 그가 스타목회자였다는 사실이 한 이유입니다. 그는 삼일교회 시무 … -
![[이장식 칼럼] 오병이어의 기적만으로는… [이장식 칼럼] 오병이어의 기적만으로는…](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2844/image.jpg?w=320&h=180&l=50&t=40)
[이장식 칼럼] 오병이어의 기적만으로는…
오늘날 한국국민이 당면하고 있는 정치적 혼란과 경제적 위기보다도 더 심각하고 영구적인 문제는 한국의 모든 기관과 조직체와 직종과 기구와 단체 속에서 정신적 및 도덕적 타락과 부패의 병균이 남녀노소의 빈부와 귀천을 막론하고 모든 사람에게 번지고 있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다 썩어들어가고 … -

“한국교회, 부동산 투기 오명 벗기 위해 토지세 내야”
한국교회가 ‘부동산 축적기관’이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토지에 대한 세금을 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희년함께는 4일 낸 논평에서 최근 서울시 강남구청에 의해 소망교회 등 교회 10곳과 밀알복지재단이 5억 여원의 재산세와 취득세를 추징당한 것과 관련해 "교회도 법을 지키면서 선교와 봉사 등…
최신 기사
-
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7신] 기장 제111회 총회 폐회...'총회선언문' 채택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