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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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YWCA연합회, 인도 지구시민자원활동가 ‘도스뜨’ 모집
올해로 90주년을 맞이한 한국YWCA연합회(회장 차경애)는 청년(만19세~35세)과 국내외 대학생(대학원생, 휴학생, 졸업생 포함) 대상으로 ‘지구시민 자원활동 프로젝트’에 참여할 지구시민 자원활동가 ‘도스뜨’ 10명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도스뜨’는 친구를 뜻하는 힌두어다. -
“박원순 마귀”라며 찍지말라던 김홍도 목사 벌금
서울북부지법 형사11부(부장 김재환)가 지난해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원순 후보를 빗대 사탄이라며 예배 시간 중 성도들에게 찍지 말라고 권유한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74)에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고 30일 전했다. -
[박태식] 반대 않으면 우리 편
마르 9,39-41: 말리지 마라. 내 이름으로 기적을 행한 사람이 그 자리에서 나를 욕하지는 못할 것이다.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그리스도의 사람이라고 하여 너희에게 물 한 잔이라도 주는 사람은 반드시 자기의 상을 받을 것이다 -

생명나눔운동 산파 홍상희 사모 출판기념회
하버드대 교수 엄마이자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하 본부) 박진탁 본부장의 아내로, 또한 생면부지 타인에게 신장을 기증한 기증자로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살아온 홍상희 사모가 책 ‘이제 다시 시작이야’를 출간했다. -

폭력적 상황에 처한 팔레스타인 기독교인들 ‘평화’ 호소
‘평화’를 염원하는 팔레스타인 기독교인들의 오늘날 처한 폭력적 상황이 팔레스타인 평화활동가 페이튼 후사리(Faten Husari)에 의해 가감없이 증언됐다. 29일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에서의 평화를 위한 세계 주간’(5.28~6.3)을 맞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한국 YMCA가 공동 주최한 ‘팔레스타인 … -
![[김이곤 칼럼] ‘롯’이 ‘소알’로 가다: ‘몸의 부활’이냐? ‘영혼불멸’이냐? [김이곤 칼럼] ‘롯’이 ‘소알’로 가다: ‘몸의 부활’이냐? ‘영혼불멸’이냐?](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2750/image.jpg?w=320&h=180&l=50&t=40)
[김이곤 칼럼] ‘롯’이 ‘소알’로 가다: ‘몸의 부활’이냐? ‘영혼불멸’이냐?
거대한 문화도시인 ‘소돔’성은, 창 18-19장을 기록한 성서기자의 해석에 의하면, ‘의인’ 열 사람이(창조적 소수가) 없다는 그 이유 하나(창 18:32) 때문에 깡그리 잿더미가 되어 마침내는 소금 기둥이 굽어보는 염해(鹽海) 속으로 사라져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엄청난 심판 사건에서부터 살아남게 … -

삼일교회, 새 담임에 강남교회 송태근 목사 공식발표
삼일교회 당회가 청빙위원회가 추천한 강남교회 송태근 목사를 최종 청빙대상으로 의결했다고 29일 전했다. 지난 5월 27일 주일예배 후에 열린 당회에서 임시당회장을 포함한 모든 당회원들이 만장일치로 송 목사를 삼일교회 5대 담임목사로 청빙하기로 의결했다는 것. -

조용기 목사의 '번영신학'에 우상숭배란 비판 제기돼
한편으로는 기복신앙을, 다른 한편으로는 교회성장을 낳는 ‘번영신학’에 대한 설교비평이 있었다. 지난 26일 서울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홀 세미나실에서 열린 한국설교학회 제15차 봄 정기학술대회에서 발제자로 나선 최이우 목사(종교교회)는 ‘번영신학’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이교도의 우상… -
[유미호 칼럼] 희망을 노래하게 하는, 녹색교회 실천
우리는 지금 ‘열병’과 ‘방사능 피폭’에 시달리고 있는 지구 동산 한 가운데 있다. 동산을 지키고 돌봐야 할 책임이 있지만, 대부분 누리고 있는 풍요와 편리함에 빠져서 무엇을 해야 할지 막연해하고 있거나 주저하고 있기 일쑤다. -

김영한 박사, 물질주의에 빠진 ‘탐욕의 자본주의’ 지적
김영한 박사(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 초대원장)가 이윤을 동기이자 목적으로 하는 현대 자본주의의 한계를 지적하고, 그에 따른 대안으로 ‘사회적 자본주의’ 검토의 필요성을 제기해 눈길을 끌었다. -

“번영신학, 이교도의 우상숭배와 닮은 꼴” 신랄한 비판
한편으로는 기복신앙을, 다른 한편으로는 교회성장을 낳는 ‘번영신학’에 대한 설교비평이 있었다. 지난 26일 서울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홀 세미나실에서 열린 한국설교학회 제15차 봄 정기학술대회에서 발제자로 나선 최이우 목사(종교교회)는 ‘번영신학’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이교도의 우상… -

홍대새교회 입장에 전병욱 목사 사건 전담 변호사 반박
전병욱 목사 성추행 사건 당시 전 목사의 변호를 전담했던 정범성 집사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한 글에서 전 목사의 홍대새교회 개척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특히 정 집사는 전 목사의 사임 수리 전후 있었던 사실 관계에 초점을 맞춰 새교회측의 입장과는 다른 의견을 내놓아 주목… -
기장, ‘탈핵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교회의 역할’ 토론회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유정성, 이하 기장)가 내달 1일 오후 2시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탈핵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교회의 역할’이란 주제로 토론회를 갖는다. 이 토론회는 기장 교회와회위원회가 주최하고, 생태공동체운동본부가 주관한다. -

디도스 공격에 대한 특별검사 활동에…“국민들은 답답하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NCCK)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이해학 목사)가 2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홈페이지에 대한 사이버 테러 진상규명 특별 검사 활동에 대한 논평을 냈다. 두 달째를 맞은 특별 검사 팀의 활동이 제자리를 맴돌고 있다는 지적이다. -
![[속보] 감리교 임시 감독회장에 김기택 목사 [속보] 감리교 임시 감독회장에 김기택 목사](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2738/image.jpg?w=320&h=180&l=50&t=40)
[속보] 감리교 임시 감독회장에 김기택 목사
기독교대한감리회 임시감독회장에 김기택 목사(전 서울연회 감독)가 선임된 것으로 나타났다. 당당뉴스는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50부가 25일 오후 2시 이 같은 내용의 결정문을 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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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하늘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
"유럽 역사에서 가장 유명한 예는 15세기 이탈리아의 피렌체에 설립된 '오스페달레 데이 이노첸티'(Ospedale degli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안녕히 계세요, 하나님!"
이런저런 비판과 말들이 많지만 그래도 저는 그동안 한국교회를 매우 긍정적으로, 좋게 생각했습니다. ... ... ... ... -
국제"신앙과 글로벌 가치가 만나는 복합적 영역 탐구"
국제 문제에서 종교와 신앙 기반 조직의 역할에 관한 제12차 심포지엄(The 12th Symposium on the Role of Religion and ... -
교계/교회NCCK, 중동 피해 공동체 위해 39일째 평화기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중동(서아시아) 지역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공동체 회복을 위한 기도 운동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