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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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한반도 평화특구 개성공단, 남·북이 함께 지켜가야 할 이유와 가치가 있다
개성공단은 2004년 10월 개성공업지구관리위원회 개소로 시작된 남북경제협력과 한반도 평화특구로서 현재까지 남북 모두의 경제적인 이익을 향해서 가고 있으며, 단순히 경제적 가치로 따질 수 없는 요소도 크다. -

WCC 총회 준비에 에큐메니칼 진영 우려 목소리 “왜?”
WCC 제10차 부산총회가 6개월 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금번 총회가 에큐메니칼 정신에 부합하게 치러질 수 있을지에 대해 에큐메니칼 진영 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얼마 전 WCC 한국준비위원회가 연 상임위원 -
대형교회, 그 신화를 넘어서
대안적 작은교회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는 ‘생명평화마당 교회위원회’가 오는 16일 오후 7시 30분 명동 청어람에서 ‘대형교회, 그 신화를 넘어서’를 주제로 4월 정기포럼을 갖는다. -

교황 프란치스코 1세, 부활절 메시지서 한반도 평화 기원해
교황 프란치스코 1세가 즉위식 후 처음으로 부활절 강독 메시지를 낭독했다. 교황은 31일(현지시각)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광장에서 부활절 메시지를 통해 전 세계 분쟁 지역의 평화를 기원했다. -
[동정] 김영주 NCCK 총무. 기장 총회 방문
김영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가 2일 정오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총무 배태진)를 방문한다 -
![[박재순 칼럼] 종북좌파와 애국주의를 넘어서 [박재순 칼럼] 종북좌파와 애국주의를 넘어서](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4371/image.jpg?w=320&h=180&l=50&t=40)
[박재순 칼럼] 종북좌파와 애국주의를 넘어서
종합편성 텔레비전을 보다 보면 ‘종북좌파’를 비난하는 이른바 ‘애국 세력’이 자주 나온다. 애국세력을 표방하는 사람들은 종북좌파가 없으면 할 말이 없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종북좌파 때문에 나라가 곧 결딴 날 것처럼 호들갑 떨기도 한다. 생각과 논의의 수준이 너무 저급하고 시대착오적이… -

산상수훈 다시 듣기
마음이 공허해지면 찾아보는 책이 있다. 저자 김기석 목사의 『삶이 메시지다』(포이에마)이다. 맑은 녹차 한잔을 마신 듯, 마음이 맑아지는 느낌이다. 마치 산사에 고승을 만난 듯하다. 치열했던 삶의 트랙에서 잠깐 벗어나, 자연스레 묵상을 하게 된다. 속세를 떠나 산사에 오른다는 건, 세상을 등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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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2026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 "신과 함께"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와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가 내달 29일 오전 10시 서울대학교에서 청소년 ... -
학술바울의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를 여성들의 재생산 경험으로 다시 읽다
사도 바울이 자신을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라고 표현한 한 구절이, 여성들의 삶과 재생산 경험을 복원하는 ... ... -
오피니언[데스크시선] <호프>가 묻는 이방인의 얼굴
"낯선 존재를 마주했을 때 인간 내면에서 소용돌이치는 감정의 본질은 무엇일까? 태어나 단 한 번도 백인을 본 ... -
교계/교회"적대를 종식하고 평화적 공존의 길로 나아가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김현호 사제)가 2026년 '8.15 한(조선)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