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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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신상 수상자에 김해성 목사·윤미향 대표 공동선정
30여 년 간 사회적 약자의 인권을 위해 삶을 헌신해 온 인물들이 올해 한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는 제 20회 한신상 수상자로 지구촌사랑나눔대표 김해성 목사와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윤미향 -

한목협, 제6차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한 기도회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전병금 목사, 이하 한목협)가 지난 3일 오후 7시 30분 기하성 성령목회실천협의회 주관 하에 이천순복음교회(김명현 목사)에서 제6차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한 기도회’를 가졌다 -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음원 일부 공개…26일 공연
록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의 ‘지저스’役 마이클 리(39)와 박은태(32), ‘유다’役 윤도현(41)이 부른 넘버의 음원이 뮤지컬 홈페이지에 공개됐다. -
배재대 이어령 석학교수 3일 교내서 신입생 대상 특강
초대 문화부장관을 지낸 이어령(79) 배재대 한류문화산업대학원(원장 강병호) 석학교수가 3일 오후 4시 10분부터 5시까지 교내 채플실(아펜젤러기념관)에서 신입생 80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한다. 이 교수는 이날 ‘꿈과 비전을 가져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

기장, 박근혜 대통령 제주 4·3 사건 위령제 불참 소식에…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총회장 나홍균, 이하 기장)가 제주 4·3 사건 65주년을 맞이해 ‘박근혜 대통령은 제주도민과의 약속을 지키기를 바란다’는 제목의 논평을 냈다. 2일 낸 논평에서 기장은 먼저 ‘제주 4·3 사건’이 “한국현대사의 큰 아픔이며 비극”이라고 했다. -

언론 보도에서 개신교 부활절 예배 ‘찬밥 신세’
부활절 예배는 기독교의 가장 중요한 절기 중 하나다. 지난 3월 31일 있었던 부활절 예배에 다수의 언론들이 관심있게 보도한 것도 이를 인지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언론 보도에 있어서 교황을 위시한 천주교가 여는 부활절 미사와 비교해 볼 때 개신교의 부활절 예배는 찬밥 신세였다 -
[논평] 언론 보도에서 사라진 기독교의 부활절예배
지난 3월 31일은 기독교의 가장 중요한 절기인 부활절이었다. 부활절은 해마다 날짜가 일정하지 않은데, 춘분이 지나고 만월(滿月)이 지난 첫 번째 주일을 ‘부활주일’로 지키기 때문이다. 그런데 기독교계에서는 금년 부활절 연합예배를 삼분(三分)되어 각각 따로 드리는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
[논평] 한반도 평화특구 개성공단, 남·북이 함께 지켜가야 할 이유와 가치가 있다
개성공단은 2004년 10월 개성공업지구관리위원회 개소로 시작된 남북경제협력과 한반도 평화특구로서 현재까지 남북 모두의 경제적인 이익을 향해서 가고 있으며, 단순히 경제적 가치로 따질 수 없는 요소도 크다. -

WCC 총회 준비에 에큐메니칼 진영 우려 목소리 “왜?”
WCC 제10차 부산총회가 6개월 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금번 총회가 에큐메니칼 정신에 부합하게 치러질 수 있을지에 대해 에큐메니칼 진영 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얼마 전 WCC 한국준비위원회가 연 상임위원 -
대형교회, 그 신화를 넘어서
대안적 작은교회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는 ‘생명평화마당 교회위원회’가 오는 16일 오후 7시 30분 명동 청어람에서 ‘대형교회, 그 신화를 넘어서’를 주제로 4월 정기포럼을 갖는다. -

교황 프란치스코 1세, 부활절 메시지서 한반도 평화 기원해
교황 프란치스코 1세가 즉위식 후 처음으로 부활절 강독 메시지를 낭독했다. 교황은 31일(현지시각)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광장에서 부활절 메시지를 통해 전 세계 분쟁 지역의 평화를 기원했다. -
[동정] 김영주 NCCK 총무. 기장 총회 방문
김영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가 2일 정오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총무 배태진)를 방문한다 -
![[박재순 칼럼] 종북좌파와 애국주의를 넘어서 [박재순 칼럼] 종북좌파와 애국주의를 넘어서](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4371/image.jpg?w=320&h=180&l=50&t=40)
[박재순 칼럼] 종북좌파와 애국주의를 넘어서
종합편성 텔레비전을 보다 보면 ‘종북좌파’를 비난하는 이른바 ‘애국 세력’이 자주 나온다. 애국세력을 표방하는 사람들은 종북좌파가 없으면 할 말이 없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종북좌파 때문에 나라가 곧 결딴 날 것처럼 호들갑 떨기도 한다. 생각과 논의의 수준이 너무 저급하고 시대착오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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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7신] 기장 제111회 총회 폐회...'총회선언문' 채택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