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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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흡영 교수, ‘과학과 종교’ 주제 강연
김흡영 강남대 신학과 교수(한국조직신학회 회장)가 내달 2일 오후 5시 KAIST 도곡동 교육장에서 실시하는 에서 ‘과학과 종교’란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이다. -
[전문] 중국 쓰촨성 대지진 참사 관련 한교연 담화문
중국 쓰촨성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희생당한 분들에게 애도의 뜻을 표하며, 슬픔을 당한 유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1만1천여 부상자들과, 집과 생업을 잃고 시름에 빠진 17만여 이재민들이 몸과 마음의 상처를 씻고 하루속히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
[이영재 성경칼럼] 말씀을 배우는 목적
예수 그리스도께서 참된 말씀이시다. 우리는 성경을 읽어서 예수 그리스도를 배운다. 예수 그리스도를 배움으로써 예수의 길을 따라 간다. 예수를 따르려면 오로지 순종하는 법도를 배워야 한다 -

선교사 자녀 악동뮤지션 몽골로 출국
악동뮤지션 이찬혁, 이수현 남매가 22일 몽골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몽골로 돌아갔다. 케이팝스타2에서 당당히 우승한 뒤 "하나님께 가장 먼저 감사드린다"는 우승 소감을 전해 선교사 자녀임을 인증한 이들은 몽골선교사 이성근 선교사의 자녀다. -
[성명] 차별금지법 철회를 환영하며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그동안 독소조항이 포함된 차별금지법을 강력히 반대해 왔으며, 대표 발의한 김한길, 최원식 의원이 최근 이 법안을 철회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표한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산하 교단, 단체들은 차별금지법과 관련하여 반대의견 개진 및 성명 발표, 항의전화, 집회 등으로 기… -

배태진 총무, “정관에 흐르는 연세대 설립정신 바로세워야”
22일(월) 오후 5시 30분 연세대 본관 언더우드 동상 앞에서 ‘연세대 설립정신(공공성과 연합) 회복을 위한 월요기도회’가 어김없이 열렸다. 이날 설교는 지난주 김영주 목사(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에 이어 배태진 목사(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총무)가 맡았다. -

사랑의교회, 교회 쇄신 위한 ‘갱신위원회’ 구성키로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교회의 쇄신을 위해 ‘갱신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 사랑의교회 당회는 교회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사랑의교회 당회는 사랑의교회가 주님이 교회의 머리가 되고 모든 지체들이 하나가 되는 교회를 이루며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증거 되는 교회로 회복하기 위해 … -

설교 중 성희롱 발언한 목사에 인권위 징계 권고 적법
설교 중 성희롱 발언을 해 물의를 일으킨 최모 목사(59)에 교단 측에 징계하라고 권고한 국가인권위원회의 처분이 적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은 지난 21일 최모 목사가 징계를 권고한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인권위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인권위의 손을 들어줬다. -
![[박재순 칼럼] 고등종교의 변질과 왜곡 [박재순 칼럼] 고등종교의 변질과 왜곡](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4484/image.jpg?w=320&h=180&l=50&t=40)
[박재순 칼럼] 고등종교의 변질과 왜곡
기축시대에 탄생한 고등종교의 교주와 경전 자체가 시대적 제약과 한계를 가지고 있다. 고등종교의 이러한 시대적 제약과 한계를 지적할 수 있지만 기축시대의 종교와 철학은 이제까지 인류 정신사에서 인간의 이성과 영성을 가장 순수하고 높이 꽃 피우고 가장 순수하고 높은 진리의 봉우리에 이르렀… -

박근혜 정부 ‘창조경제’ 표방에 경제민주화 후순위로 밀려
한국기독교윤리학회(회장 정종훈 박사)가 지난 20일 연세대 루스채플에서 진행된 정기학술대회에서 박근혜 정부의 주요 정책에 신학적 비평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경제민주화, 복지, 통일, 여성 부문 네 분야의 박근혜 정부의 정책에 대해 각각 김충환 박사(목원대), 안계정 박사(… -
![[김흡영] 왜 ‘도의 신학’인가? 한국의 신학인들이여!(요한복음 14장 6절) [김흡영] 왜 ‘도의 신학’인가? 한국의 신학인들이여!(요한복음 14장 6절)](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4482/14-6.jpg?w=320&h=180&l=50&t=40)
[김흡영] 왜 ‘도의 신학’인가? 한국의 신학인들이여!(요한복음 14장 6절)
한국조직신학자전국대회(회장 김흡영)가 지난 20일(토) 오전 10시 서울 서초교회에서 ‘한국신학은 무엇인가’란 주제로 개최됐다. 다음은 개회예배시 한국적 신학으로서 ‘도의 신학’을 제안한 김흡영 교수(강남대 신학과)의 설교문 전문 -

보스턴 마라톤 대회 테러 용의자 불잡혀…사형 가능
보스턴 마라톤 대회 테러 용의자 조하르 차르나예프(19)가 19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워터타운에서 경찰의 총격전 끝에 붙잡힌 가운데 그를 둘러싸고 美 법조계에서 사형 가능성이 논의되고 있다고 CNN이 20일 보도했다 -

민주당 김한길·최원식 의원 ‘차별금지법’ 철회
민주통합당 김한길, 최원식 의원이 19일 개신교 우파와 보수적 시민단체들의 빗발치는 항의에 못이겨 마침내 차별금지법(안) 2건에 대해 철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도 넘은 교세 확장과 헌금 강요 행위 기독교 불신 쌓아
도를 넘어선 교세 확장 치중과 헌금 강요 행위가 비기독교인들은 물론이고, 기독교인들 사이에서의 불신 마저 낳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9일 오후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전병금 목사, 이하 한목협)의 주최로 ‘한국 기독교인의 현재와 미래를 말한다!’는 주제로 열린 -
[유미호 칼럼] 생명밥상엔 생명의 ‘고통’이 아닌 ‘사랑’을
밥상을 차리고 먹는 일만큼 거룩한 일은 없다. 천하보다 귀한 한 생명이 살게 하는 일이요, 하나님의 영이 깃든 거룩한 성전을 살리는 일이니, 이보다 귀한 일이 어디 있겠는가? '진지'란 말에 '참을 알다(眞知)', 곧 '나를 알다'는 뜻이 있는 것도 그래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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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7신] 기장 제111회 총회 폐회...'총회선언문' 채택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