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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국정원 불법선거 개입의 진상을 규명하라!
지난 4월 18일 국가정보원 직원의 대선 개입 의혹 사건을 수사해온 경찰은 “국정원 직원들의 행위는 국정원법을 위반한 것이지만 공직선거법 위반은 아니다”라는 어처구니없는 수사결과를 발표하였다. -

기장, 국정원 불법선거 개입 진상 규명 촉구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기장)가 24일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 불법선거 개입의 진상을 규명하라며 성명을 냈다. 기장은 성명에서 지난 4월 18일 국정원 직원의 대선 개입 의혹 사건을 수사해온 경찰이 "국정원 직원들의 행위는 국정원법을 위반한 것이지만 공직선거법 위반은 아니다"라고 발표한 데에 "… -

WCC 준비위 파행에 NCCK 실행위원들 성토
25일 오후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강당에서 열린 제61회-2차 정기실행위원회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 목사) 실행위원들이 WCC 제10차 총회 한국준비위원회(이하 WCC 준비위)에 대해 일제히 성토에 나섰다. -
[유미호 칼럼] 생명밥상으로 생명의 온전성 회복을!
우리는 날마다 밥을 먹는다. 아니 살아 숨 쉬는 생명이라면 모두 다 밥을 먹는다. 그만큼 밥은 생명에게 있어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것이다. 그러니 우리가 기본에 충실하듯 밥을 먹는다면 몸과 마음은 물론 삶이 온전할 것이고, 그렇지 않는다면 그 생명이 위협받게 될 것이다. -

생태신학자 오하라 교수, 생태문제 대응의 출발점은
생태신학자 데니스 오하라(Dennis OHara, 캐나다 토론토大) 교수가 광나루를 찾았다. 오하라 교수는 24일 오전 장신대 소양관에서 열린 ‘해외 석학 세미나’에 초청돼 ‘기독교생태윤리와 생태영성’이란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

프랑스, 동성결혼 합법화 법안 통과
가톨릭 국가인 프랑스 의회가 지난 23일(현지시각) 동성 커플의 결혼과 자녀 입양을 허용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이끌고 있는 사회당이 과반수를 확보한 하원은, 이날 동성결혼 합법화 법안을 찬성 331명 반대 225명으로 통과시켰다 -

WCC 트베이트 총무, 시리아 교회 지도자들 납치에 맹비난
WCC 울라프 트베이트 총무가 두 시리아 대주교들의 납치를 강하게 비난했다. 이브라힘(Ibrahim) 대주교와 야지기(Yazigi) 대주교는 지난 22일(현지시간) 시리아의 알레뽀(Aleppo) 인근에서 납치된 바 있다. -

싸이 5억 기부, ‘젠틀맨’ 음원수입 소아암 환자 돕기로
국제가수 싸이가 소속사를 통해 지난 13일 공연한 단독콘서트 ‘해프닝’ 및 신곡 ‘젠틀맨’ 음원 수익금 5억 원을 소아암 환자 돕기에 기부하기로 화제다. -

악동뮤지션 ‘창의력’ 선교사 부모에게 영향 받아
악동뮤지션 이찬혁·수현 남매의 ‘창의력의 비밀’이 선교사 부모의 영향 때문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SBS ‘현장 21’에 따르면 선교사 부모인 이성근·주세희 선교사는 △겸손하라 △자신이 사랑받는 존재라는 것을 인식하라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라는 것을 항상 강조했다고 한다. -

제8회 한국조직신학자 전국대회 개최
한국조직신학회(회장 김흡영)가 주최하는 제8회 한국조직신학자 전국대회가 지난 20일 서울 서초교회에서 ‘한국신학은 무엇인가’란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서 개회예배 설교를 전한 김흡영 교수(강남대 신학과)는 ‘도의 신학’을 제안,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고, 이재정 교수는 ‘민중신학은… -

WCC 한국준비위 상임위원회 2차 빛의 순례 진행 결정
WCC 제10차 총회 한국준비위원회(이하 WCC 한국준비위)가 지난 23일 오전 정동 달개비에서 상임위원회 임원회를 열고 총회 준비와 관련된 현안에 관해 논의했다고 WCC 한국준비위가 전했다. -

기감 강일남 선관위원장, 총회재판위원회에 기소돼
감독회장 선거 재개를 둘러싸고,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내 또다시 불붙는 고소·공방전이 벌어지고 있다. -
아시아기독교사학회, 정기모임 갖는다
아시아기독교사학회(회장 김흥수)가 오는 27일 오전 10시 새문안교회 신관 1층 예배실에서 ‘아시아적 맥락(콘텍스트)과 각국 기독교사 연구’를 주제로 정기모임을 갖는다 -
2013 NCCK 에큐메니칼 정책협의회 열린다
2013 NCCK 에큐메니칼 정책협의회가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30일 정오까지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가톨릭대학로 30번지에 소재한 정하상 교육회관에서 열린다 -
![[기고] 보스턴 폭탄테러와 9.11테러의 교훈 [기고] 보스턴 폭탄테러와 9.11테러의 교훈](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4494/9-11.jpg?w=320&h=180&l=50&t=40)
[기고] 보스턴 폭탄테러와 9.11테러의 교훈
미국인들은 이란을 입에 올릴 때 꼭 '빌어먹을(fucking)'이란 욕설을 붙일 정도로 이란에 대한 적대감이 강하다. 이 같은 적대감은 1979년 이란 미 대사관 인질사건에서 비롯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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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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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기장 7신] 기장 제111회 총회 폐회...'총회선언문' 채택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