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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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교회 지도자들 한반도 평화 위해 머리 맞대
한미 교회 지도자들이 개성공단 잠정폐쇄 등 남북 관계 악화로 급격히 경색된 한반도 정세에 우려를 표하며, 한반도 평화·공존의 길을 모색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교회협), 미국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GBGM), 미국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KUMC), 미국장… -
[논평] 동국대학교에는 공식 기독 동아리가 없다
최근에 불교 대학인 동국대에는 공식적인 기독 동아리가 없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본회는 종립대학교(종교적 목적과 가치관으로 설립된 대학)의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적인 등록 동아리들을 살펴보았다. -
![[김경재 칼럼] 함석헌의 저항, 우상과의 싸움(2) [김경재 칼럼] 함석헌의 저항, 우상과의 싸움(2)](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4630/2.jpg?w=320&h=180&l=50&t=40)
[김경재 칼럼] 함석헌의 저항, 우상과의 싸움(2)
함석헌의 사상 특징을 참과 올바름과 아름다움을 향한 열정에서 울어나오는 ‘거룩한 분노’의 표출로서 거짓과 불의와 추함에 대한 ‘저항’으로 규정할 때, 특히 종교영역에서는 우상숭배의 죄를 지적하는 ‘ 예언자적 질타와 고발과 심판선포’로서 나타난다. -

“한국적 신학, 주어진 상황에 순응하지 않는 신학”
“중요한 문제는 한국을 포함한 동양의 전통 종교사상이나 철학사상을 수용하고 거기에 신학적 옷을 입히느냐 아니면 서구신학을 도입하느냐에 있지 않습니다. 중요한 문제는 무엇을 수용하든 간에 한국의 상황을 직시하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 위에 세우는 데 있지요.” -

故 박영숙 권사의 빈소
故 박영숙 권사(전 안철수 재단 이사장)의 빈소가 연세대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다. 박 권사는 17일 새벽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소천했다. 그간 암투병을 해온 것으로 전해진다. 유족으로는 아들 안재권씨가 있다. -

김동호 목사, 5.18 ‘임을 위한 행진곡’ 논란에…
‘임을 위한 행진곡’의 5.18 공식 기념곡 지정을 둘러싸고, 광주시 및 5.18 관련단체들과 국가보훈처가 첨예한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좀처럼 이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때문에 오늘 있을 5.18 기념식이 한날 한시에 열리지 못하고 반쪽 기념식으로 남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

교황 프란치스코 1세, 맘몬 숭배 비판…자본주의 폐해 지적
교황 프란치스코 1세가 맘몬 숭배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그는 "금송아지를 숭배하는 비인간적 삶이 (세계 곳곳에)나타나고 있다"며 "돈 숭배를 중단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더 일을 하라"고 말했다 -
![[김경재 칼럼] 함석헌의 저항, 우상과의 싸움(1) [김경재 칼럼] 함석헌의 저항, 우상과의 싸움(1)](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4624/1.jpg?w=320&h=180&l=50&t=40)
[김경재 칼럼] 함석헌의 저항, 우상과의 싸움(1)
함석헌 선생(1901-1989) 탄신 112주년 기념강연회 주제는 ‘한국종교, 함석헌의 종교’라고 강연자에게 통보되었다. 본래 주어진 큰 주제의 정신을 가슴에 간직하면서, 구체적으로 ‘함석헌의 저항, 우상과의 싸움’으로 제한하였다. 내건 주제는 3가지 의도와 내용을 담고 있다. -
[성명] 일본은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하라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이 강제로 동원한 일본군 위안부(성노예)는 반인륜적 범죄이며, 철저한 인권유린일 뿐만 아니라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힌 잔인한 행동이었다. 아직까지 생존해 있는 위안부 할머니들은 일본이 저지른 만행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고 있지만, 일본은 한마디 사과도 없이 침묵하거… -

美한인동포들, “성추행범 윤창중 즉각 송환하라” 요구
美 한인동포들이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즉시 송환을 요구하고 나섰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들 동포들은 최근 호소문을 통해 "모국의 대통령이 미국에 온다고 자긍심과 자부심을 가지고 인턴을 지원해 대통령 방문을 도우려 기꺼이 나선 미주 한인의 딸이 그 조국의 청와대 대변인에게 성추행을 당… -

기장, 박영숙 전 안철수 재단 이사장 위한 추모기도문 내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이하 기장)가 17일 배태진 총무의 명의로 고 박영숙 전 안철수 재단 이사장(향린교회 권사)을 위한 추모기도문을 발표했다. 이 추모기도문에서 기장은 故 박영숙 권사에 대해 "부군되는 고 안병무 선생과 함께 우리 교단의 큰 어른으로서 여러 사회 영역에서 그리스도의 빛과 소금… -

故 안병무 박사 사모 박영숙 전 안철수 재단 이사장 소천
민중신학자 故 심원 안병무 박사의 사모 박영숙 전 안철수 재단(현 동그라미 재단, 향린교회 권사) 이사장이 17일 오전 4시 57분 81세를 일기로 소천했다. -

김영주 NCCK 총무, 부처님 오신날 축하 메세지
불기 2557년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드립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은 이 땅에 오심으로 많은 사람들의 스승이 되셨고 벗이 되어주셨습니다. 좋은 날을 맞아 부처님 탄생의 의미를 새로이 하시는 모든 불자 여러분들에게 큰 기쁨이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

뮤지컬 배우 정계은, CCM 1집 앨범 내
뮤지컬 배우 정계은 씨가 CCM 1집 정규앨범 ‘疏援(소원):우릴 향한 하나님의 힐링 메세지’를 냈다. 정 씨는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성악과 뮤지컬을 전공하고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던 중, 2007년도에 예수전도단 DTS에서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 부흥한국과 사랑의교회 헵시바찬양단에서 활동했다 -
NCCK 생명윤리위, 2013년 환경주일선언문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NCCK) 생명·윤리위원회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와 함께 진행하는 환경주일 연합예배를 앞두고, 2013년 환경주일선언문을 발표했다. 16일 발표한 선언문에서 이들은 모든 피조물의 생명을 유지시키는 필수 자원으로서의 ‘물’의 가치를 되새겼다. 앞서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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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7신] 기장 제111회 총회 폐회...'총회선언문' 채택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