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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길재 통일부 장관, NCCK 총무실 방문
류길재 통일부 장관이 28일 오전 김영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를 예방했다. 류 장관은 이날 김 총무와 만난 자리에서 남북관계 및 한반도 평화와 관련해 대화를 나눴다. -

류길재 통일부 장관, 김영주 NCCK 총무 예방
류길재 통일부 장관이 28일 오전 김영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를 예방했다. 류 장관은 이날 김 총무와 만난 자리에서 남북관계 및 한반도 평화와 관련해 대화를 나눴다. -

“성직자 중심의 ‘에큐메니칼 운동’ 한계 도달해”
박경서 박사(이화여대 평화학연구소장)가 세계교회 에큐메니칼 운동의 흐름이 평신도 운동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반면, 한국교회 에큐메니칼 운동은 성직자 중심으로 흘러가 "스스로 한계에 도달했다"는 냉철한 평가를 내려 주목을 모았다 -
[박경서] 내가 모신 강원용 목사님
나는 지금 강 목사님 소천하신지 2주일이 넘었는데도 문득 문득 목사님의 전화가 오려니 기다리곤 하는 착각에 사로 잡혀 산다. 50년을 내가 모신 셈이다. 대학교를 서울에 오게 되면서이다. 1957년 대학 일학년 때 목사님을 알게 되었다. 나는 원래 전라남도 순천 승주교회에서 유년시절의 신앙생활을 시… -
![[차정식의 길위의신학] 예수와 공부법 [차정식의 길위의신학] 예수와 공부법](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4331/image.jpg?w=320&h=180&l=50&t=40)
[차정식의 길위의신학] 예수와 공부법
어제 박사과정에 새로 입학한 제자가 공부법을 물었다. 나는 잠시 생각을 공글리다가 예수의 경우에 빗대어 두어 가지 일러주었다. 하루가 지나고 내 생각의 틈새가 보이기 시작할 무렵, 새벽녘의 영감을 다독여 이제 내가 말한 것과 말하지 않은 것(또는 못한 것)을 간추려 정리해본다. -
기감 총특위, 선관위 아닌 김충식 목사 손 들어줘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총회특별재판위원회(위원장 현상규, 이하 총특위)가 27일 오후 제30회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강일남, 이하 선관위)가 아닌 감독회장 후보 등록을 한 바 있는 김충식 목사의 손을 들어줬다 -
[전문] 2013년 부산총회 WCC ‘선교문서’ 선언문 번역본(하)
83. 전도는 우리의 믿음과 확신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것이며, 그들이 자신들의 종교 전통을 고수하던 하지 않던 간에 그들을 제자의 길로 초대하는 것이다. 이러한 나눔은 신뢰와 겸손으로 세상에 대한 우리의 사랑을 고백하는 표현으로서 발생한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한다고 주장하… -
[전문] 2013년 부산총회 WCC ‘선교문서’ 선언문 번역본(상)
세계선교와전도위원회(CWME)는 2006년 포르토알레그레 세계교회협의회(WCC) 총회 이후 새로운 에큐메니칼 선교확언을 채택하기 위해 수고하며 공헌하였다. 이 새로운 성명서는 2013년 한국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10차 WCC총회에 제출될 것이다. 1961년 뉴델리에서 국제선교협의회(IMC)와 WCC가 통합된 이후 선교… -

김동호 목사, ‘털어서 먼지 안나는 놈 어딨냐’는 말에…
자신의 잘못을 곧잘 합리화할 때 쓰이는 속담 ‘털어서 먼지 안나는 놈 어딨냐’는 말에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딴지를 걸었다. 김 목사는 27일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구원 받은 사람은 절대로 자기 자신과 자신의 죄를 합리화하지 않는다"면서 이 속담이 일면 "맞는 말이지만 자기 죄를 아파… -
[손규태 칼럼] 훈장과 상을 탐하는 자들의 심리학
독일에 살 때다. 우리 아들이 고등학교(Gymnasium)를 졸업한다기에 아내와 같이 학교에 갔다. 졸업식이 열리는 강당으로 들어가니 건물관리인(사찰)의 지시에 따라 식장에 들어오는 졸업생들과 학부모들은 같이 앉게 했다. 졸업생과 학부모 좌석이 따로 준비되어 있는 한국에서와는 달리 독일에서는 학부… -
[강남교회] 영적인 사람
최근 극장가에 획기적으로 관객을 동원하여 흥행에 성공한 작품이 있습니다. 그 작품은 [레미제라블]이라는 작품인데, 빅토르 위고가 쓴 것으로서 1862년에 간행되었습니다. 장발장은 굶주리는 조카들에게 주려고 빵 한 개를 훔쳤습니다. 그래서 19년 동안이나 감옥살이를 해야 했습니다. -
[경동교회]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
예수 믿는 목적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셔서 우리가 그 분을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는 복음입니다. 이 구원의 복음이 오늘 십자가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아마 인류 역사 디자인 중에 단일 품목으로 가장 유명한 것이 무엇이냐 물으면 십자가일 것입니다 -
경동교회, 제1회 경동여해강좌 연다
경동교회(담임 박종화 목사)가 주최하는 제1회 경동여해강좌가 ‘내가 믿는 부활’이란 주제로 4월 4일부터 5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경동교회 여해문화공간에서 총 6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강사로는 정양모 신부(4월 4일), 유동식 교수(4월 11일), 서광선 교수(4월 18일), 김이곤 교수(4월 25일), … -

배태진 총무, “김삼환 목사, WCC 준비위원장직 떠나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이하 기장) 배태진 총무가 제10차 WCC 부산총회 한국준비위원회(이하 한국준비위) 준비위원장 김삼환 목사(명성교회)에게 "준비위원장직을 내려놓으라"고 촉구했다. -

기장, 긴급조치 헌재 위헌 판결에 환영 논평 내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이하 기장)가 25일 긴급조치에 대한 헌법재판소(이하 헌재)의 위헌 판결 환영의 논평을 냈다. 기장은 논평에서 "지난 40년간의 고난의 세월을 지나 늦게나마 긴급조치 1,2,9호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위헌 판결을 선고한 것에 대하여 크게 환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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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7신] 기장 제111회 총회 폐회...'총회선언문' 채택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