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문] 박용규 교수 외 110인의 성명서에 대한 반박 성명서
‘최근 한기총의 다락방 류광수 이단해제에 대한 신학대 교수 110인 의견’이라는 성명서가 발표된데 대해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매우 유감으로 생각하며, 신학교수라는 자들이 이단과 같은 진리의 문제에 대해 진지한 토론이나 대화는 하려하지 않고 과거 이단감별사들이 해왔던 방식으로 여론몰이… -

美 연방대법원, 결혼보호법 위헌 판결
미 연방대법원이 결혼보호법을 폐지시켰다. 미 연방대법원은 26일 “결혼은 한 남성과 한 여성의 결합”이라 규정한 결혼보호법(DOMA)을 위헌이라 판시했다. -
교회갱신협의회, 제18차 영성수련회 개최
교회갱신협의회가 오는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다시 십자가로!’를 주제로 제18차 영성수련회를 갖는다. 첫째 날에는 김경원 목사(서현교회)의 개회예배에 이어 주승중 목사(주안장로교회)가 저녁집회를 한다. -
[社告] 연세대 신과대, 산학협력 관련 임명장 전달
연세대 신과대학(학장 이양호)이 본지에 산학협력 관련 임명장을 전달했다. 연세대 신과대학은 본지를 2013년 신학실천 훈련기관으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본 기관에 지원한 신학생들은 학기 중 객원기자로 신학실천 훈련을 받게 되었다. -
[강남교회]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미국에서 남북전쟁 때의 일입니다. 치열한 전투 중에 한 병사가 탈영했습니다. 그는 체포되어 사형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아들을 구명하기 위해서 백악관을 찾아 갔습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들어가 수가 없었습니다. 그 늙은 아버지는 힘없는 발걸음으로 백악관을 떠나 길가 벤치에 앉아 울… -
[강남교회] 위대한 어머니
10여년 동안 매일 밤 창가에 촛불을 밝혀둔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어느 깊은 밤 초라한 옷차림의 한 여인이 거리에서 헤매다가 창가에 촛불이 밝혀져 있는 그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러자 나이 많은 어머니는 그 여인에게 불 곁으로 와 앉으라고 권하였습니다. 한참 후 그 여인은 창가에 촛불이 밝혀져 … -
[강남교회] 자녀의 영적상태는?
공산주의의 창시자인 칼 마르크스는 아버지를 따라 경건한 유대교 신자였습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사업관계로 한 작은 마을로 이사한 다음 집에 돌아와 폭탄선언을 했습니다. “아들아, 종교를 바꿔야 되겠다. 이제 유대교를 그만두고 루터교회에 다녀야겠다. 이 지역에서는 루터교회에 다니지 않고서… -

NCCK, ‘한국교회와 재정투명성’ 주제 공청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 목사) 교회재정투명성제고위원회(위원장 황광민 목사)가 7월 4일 오후 2시 기독교회관 2층 에이레네홀에서 ‘한국교회와 재정투명성’을 주제로 공청회를 개최한다 -
한신대, 한·중 청소년 위한 우정의 여름캠프 마련
한국과 중국의 청소년들이 함께 생활하면서 서로의 언어와 문화를 알아가는 여름캠프가 마련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는 6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4박 5일 동안 중국 천진실험중학교(TEHS: Tianjin Experimental High School)와 수원 권선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하는 ‘한·중 우정의 여름캠프… -

쌍용차 해고자들 무관심에 “종교인도 자유롭지 못해”
쌍용자동차 사태에 3대 종단이 공동행동에 돌입한다. 대한불교조계종 노동위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등은 26일 오전 대한문 앞에서 ‘쌍용자동차 국정조사 촉구 및 해고자 복직을 위한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25일 밝혔다. -

사랑의교회 당회, 재정 투명성 증진 위해 노력키로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내 일부 집사들에 의해 제기된 재정 투명성 문제와 관련해 당회측이 자진해 재정 투명성 증진을 위해 노력하기로 공표했다. 지난 23일 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낸 공고문에서 당회 측은 미국에 본부를 둔 ECFA(복음주의 재무책임협회) 가입을 추진키로 했으며, 또 회계 시스템… -
![[이장식 칼럼] 종교의 개종문제(2) [이장식 칼럼] 종교의 개종문제(2)](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4764/2.jpg?w=320&h=180&l=50&t=40)
[이장식 칼럼] 종교의 개종문제(2)
중국을 중심한 동남아와 동북아 지방의 그리스도교 선교는 주로 유교와 불교와의 관계에서 그 역사를 회고할 수 있다. 재래 종교의 반항과 박해로 멸절된 그리스도교로서는 중국 당조 때 약 200년 간 유지되어오던 경교가 유교와 도교의 재래 종교의 반항과 정권력에 의해 멸절되었고, 천주교가 일본 큐… -

박종화 목사, WCC 부산총회 주제 중 핵심은 ‘생명’
연세대학교 신과대학과 연합신학대학원이 공동 주관하는 ‘2013 미래교회 컨퍼런스’가 24일 오후 연세대 신학관 예배실에서 첫날 일정을 개시했다. ‘생명, 정의, 평화’란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의 일정은 오는 27일까지다. -

NCCK 화통위, 남북 당국회담 무산에 재개 촉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조헌정 목사, 이하 화통위)가 2013년 민족화해주간을 맞이해 남북 당국회담 무산에 우려를 표하며 남북 당국회담 재개를 촉구했다. -

기감 특별재판위, 선거중지 가처분 만장일치 기각
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특별재판위원회(이하 특별재판위, 위원장 현상규 목사)가 21일 오후 회의를 통해 감독회장 선거중지 가처분을 최종 기각했다. 특별재판위는 감독회장 후보 4인의 피선거권부존재 소송에 앞서, 선거 절차를 중지해 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만장일치로 기각시켰다.
최신 기사
-
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7신] 기장 제111회 총회 폐회...'총회선언문' 채택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