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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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태진 총무, “정관에 흐르는 연세대 설립정신 바로세워야”
22일(월) 오후 5시 30분 연세대 본관 언더우드 동상 앞에서 ‘연세대 설립정신(공공성과 연합) 회복을 위한 월요기도회’가 어김없이 열렸다. 이날 설교는 지난주 김영주 목사(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에 이어 배태진 목사(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총무)가 맡았다. -

사랑의교회, 교회 쇄신 위한 ‘갱신위원회’ 구성키로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교회의 쇄신을 위해 ‘갱신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 사랑의교회 당회는 교회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사랑의교회 당회는 사랑의교회가 주님이 교회의 머리가 되고 모든 지체들이 하나가 되는 교회를 이루며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증거 되는 교회로 회복하기 위해 … -

설교 중 성희롱 발언한 목사에 인권위 징계 권고 적법
설교 중 성희롱 발언을 해 물의를 일으킨 최모 목사(59)에 교단 측에 징계하라고 권고한 국가인권위원회의 처분이 적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은 지난 21일 최모 목사가 징계를 권고한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인권위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인권위의 손을 들어줬다. -
![[박재순 칼럼] 고등종교의 변질과 왜곡 [박재순 칼럼] 고등종교의 변질과 왜곡](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4484/image.jpg?w=320&h=180&l=50&t=40)
[박재순 칼럼] 고등종교의 변질과 왜곡
기축시대에 탄생한 고등종교의 교주와 경전 자체가 시대적 제약과 한계를 가지고 있다. 고등종교의 이러한 시대적 제약과 한계를 지적할 수 있지만 기축시대의 종교와 철학은 이제까지 인류 정신사에서 인간의 이성과 영성을 가장 순수하고 높이 꽃 피우고 가장 순수하고 높은 진리의 봉우리에 이르렀… -

박근혜 정부 ‘창조경제’ 표방에 경제민주화 후순위로 밀려
한국기독교윤리학회(회장 정종훈 박사)가 지난 20일 연세대 루스채플에서 진행된 정기학술대회에서 박근혜 정부의 주요 정책에 신학적 비평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경제민주화, 복지, 통일, 여성 부문 네 분야의 박근혜 정부의 정책에 대해 각각 김충환 박사(목원대), 안계정 박사(… -
![[김흡영] 왜 ‘도의 신학’인가? 한국의 신학인들이여!(요한복음 14장 6절) [김흡영] 왜 ‘도의 신학’인가? 한국의 신학인들이여!(요한복음 14장 6절)](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4482/14-6.jpg?w=320&h=180&l=50&t=40)
[김흡영] 왜 ‘도의 신학’인가? 한국의 신학인들이여!(요한복음 14장 6절)
한국조직신학자전국대회(회장 김흡영)가 지난 20일(토) 오전 10시 서울 서초교회에서 ‘한국신학은 무엇인가’란 주제로 개최됐다. 다음은 개회예배시 한국적 신학으로서 ‘도의 신학’을 제안한 김흡영 교수(강남대 신학과)의 설교문 전문 -

보스턴 마라톤 대회 테러 용의자 불잡혀…사형 가능
보스턴 마라톤 대회 테러 용의자 조하르 차르나예프(19)가 19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워터타운에서 경찰의 총격전 끝에 붙잡힌 가운데 그를 둘러싸고 美 법조계에서 사형 가능성이 논의되고 있다고 CNN이 20일 보도했다 -

민주당 김한길·최원식 의원 ‘차별금지법’ 철회
민주통합당 김한길, 최원식 의원이 19일 개신교 우파와 보수적 시민단체들의 빗발치는 항의에 못이겨 마침내 차별금지법(안) 2건에 대해 철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도 넘은 교세 확장과 헌금 강요 행위 기독교 불신 쌓아
도를 넘어선 교세 확장 치중과 헌금 강요 행위가 비기독교인들은 물론이고, 기독교인들 사이에서의 불신 마저 낳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9일 오후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전병금 목사, 이하 한목협)의 주최로 ‘한국 기독교인의 현재와 미래를 말한다!’는 주제로 열린 -
[유미호 칼럼] 생명밥상엔 생명의 ‘고통’이 아닌 ‘사랑’을
밥상을 차리고 먹는 일만큼 거룩한 일은 없다. 천하보다 귀한 한 생명이 살게 하는 일이요, 하나님의 영이 깃든 거룩한 성전을 살리는 일이니, 이보다 귀한 일이 어디 있겠는가? '진지'란 말에 '참을 알다(眞知)', 곧 '나를 알다'는 뜻이 있는 것도 그래서일까? -
![[손규태 칼럼] 그리스도교적 평화정책 실현가능성 [손규태 칼럼] 그리스도교적 평화정책 실현가능성](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4476/image.jpg?w=320&h=180&l=50&t=40)
[손규태 칼럼] 그리스도교적 평화정책 실현가능성
근래에 와서 한반도에서는 미군과 한국군이 최첨단 무기들을 동원하여 공동으로 수행하는 합동군사훈련 즉 전쟁연습(키 리졸브 훈련)으로 인해서 북한과 미국 그리고 북한과 한국 사이에 긴장과 갈등이 최조에 달하고 있다. 그리고 그 훈련이 끝난 다음에도 한국군만으로 수행되는 군사훈련(전쟁연습)… -

FBI, 보스턴 테러 용의자 신원 공개…맹추격중
보스턴 마라톤 폭탄테러 용의자 중 한명이 총격전 중 사망하고, 나머지 한 명이 도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체첸공화국 인근 러시아 남서부 출신의 형제인 것으로 미국 수사당국은 파악하고 있다. -
AP통신, 보스턴 폭탄테러 용의자 러시아 출신 형제
AP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스턴 마라톤대회 폭탄 테러 용의자들이 러시아 출신이라고 전했다. -

한신대, 4·19 민주혁명 53주년 학술제 개최
4.19 민주혁명을 기념하는 학술제가 ‘4.19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을 주제로 19일 오후 1시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 서울캠퍼스(신학대학원)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

“한국전쟁으로 결빙된 시민사회, 4월 혁명 통해 해빙”
4.19 민주혁명을 기념하는 학술제가 19일 오후 1시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 서울캠퍼스(신학대학원) 컨벤션홀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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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하늘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
"유럽 역사에서 가장 유명한 예는 15세기 이탈리아의 피렌체에 설립된 '오스페달레 데이 이노첸티'(Ospedale degli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안녕히 계세요, 하나님!"
이런저런 비판과 말들이 많지만 그래도 저는 그동안 한국교회를 매우 긍정적으로, 좋게 생각했습니다. ... ... ... ... -
국제"신앙과 글로벌 가치가 만나는 복합적 영역 탐구"
국제 문제에서 종교와 신앙 기반 조직의 역할에 관한 제12차 심포지엄(The 12th Symposium on the Role of Religion and ... -
교계/교회NCCK, 중동 피해 공동체 위해 39일째 평화기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중동(서아시아) 지역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공동체 회복을 위한 기도 운동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