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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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세월호 참사에 대한 한국교회의 입장 밝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는 4월 30일 한국기독교회관 709호에서 세월호 참사에 대한 한국교회의 입장을 밝혔다. 박종덕 회장(한국구세군 사령관)은 성명서에서 “먼저 세월호 참사에 깊은 참회의 기도를 드리며” 이 사태가 “돈벌이가 생명에 우선하는 사회를 [교회가] 방기하고 조… -

성공회대, 개교 100주년 기념 학술심포지엄 개최
성공회대학교(총장 이정구)는 4월30일 개교 100주년을 맞아 하루 전인 29일 ‘개교 100주년 기념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공공성과 실천적 아카데미즘’을 주제로 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대학과 학문의 공공성을 검토함으로써 대학교육의 위상과 공적 영역에 대한 기여의 의미를 되돌아보고자 기획… -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건립위원회, 이음 프로젝트 진행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건립위원회가 ‘한국기독교 역사 이음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건립 후원사업의 성격을 띤 이 프로젝트에서 후원자들은 "벽돌 한 장(월 1만원) 또는 부지 한평(100만원)"을 후원하여 관련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

K 교단, 각종 재해구호 헌금의 사용내역 ‘불투명’ 빈축사
한국교회의 재해구호 헌금의 공개실태가 미비한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맏형 교단임을 자처하는 모 교단에서는 재해구호 헌금에 참여한 개교회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은채 총회 일부 임원들에게만 이를 공개, 빈축을 사고 있다. -

세월호 침몰사고에 “한국교회도 사회적 공범”
한국기독교윤리학회가 29일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해 성명서를 발표했다. 학회는 성명에서 "이번 사고는 대한민국의 자화상을 그대로 보여주는 사건"이라며 "우리사회에는 생명의 가치가 돈의 가치로 환원되고, 인간의 존엄성이 무시되는 일이 수 없이 반복되고 있다"고 운을 뗐다. 학회는 특히 "이번… -

기아대책 이사장들 갈등 계속? 윤희구 목사 ‘맞불’
이사진들 사이 갈등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이성민)이 지난 23일 해명성 기자간담회를 가진 가운데 사건의 당사자인 윤희구 목사(기아대책 사회복지법인 이사장)가 반박글을 통해 맞불을 놓았다. 윤 목사는 지난 28일 코람데오닷컴에 올린 글에서 기아대책이 해명성 기자간담… -
[성명] 세월호 침몰사고에 즈음한 한국기독교윤리학회 성명서
2014년 4월 16일 발생한 세월호 침몰사고로 우리는 귀하고 소중한 생명들을 잃었습니다. 그들은 우리의 아들, 딸, 선생님, 이웃들이었습니다. 사고의 발생과정과 대처과정에서 나타난 총체적 부실은 이 사고가 명백한 인재였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지금도 선장, 선원들, 해운사 그리고 정부관계자들의 무책… -
![[대중문화 리뷰] 시간의 흐름이 진보를 담보하는가? [대중문화 리뷰] 시간의 흐름이 진보를 담보하는가?](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5948/image.jpg?w=320&h=180&l=50&t=40)
[대중문화 리뷰] 시간의 흐름이 진보를 담보하는가?
시간은 흐른다. 그 어느 누구도 거스를 수 없는 자연의 이치다. 그러나 시간의 흐름이 인간 의식의 진보를 담보해 주지는 않아 보인다. 최근 올리버 스톤의 1991년작 를 감독판으로 다시 본 느낌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그렇다. 지금의 시각으로 볼 때, 음모론은 헐리웃의 단골메뉴다. 이런 음모론을 대중화… -
![[데스크시선] 박애정신의 효율적 구현? [데스크시선] 박애정신의 효율적 구현?](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5947/image.jpg?w=320&h=180&l=50&t=40)
[데스크시선] 박애정신의 효율적 구현?
지난 4월 25일 기독민주당(기독당) 창당대회가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렸다. 기독당은 “2012년 총선 당시 기독 정신에 입각한 정책과 비전 제시 없이 기독교인들의 표만 기대한 지난 기독정당들의 정치를 개혁하고 ... 기독교 박애정신에 기초해 사회현안에 대한 정책 제시와 실현으로 국민들의 지지를 얻… -
![[이택환 칼럼] 신실한 의심(요20:24-29) [이택환 칼럼] 신실한 의심(요20:24-29)](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5946/20-24-29.jpg?w=320&h=180&l=50&t=40)
[이택환 칼럼] 신실한 의심(요20:24-29)
믿음의 반대는 의심이 아닌 불신이다. 그 대상이 신실하지(믿음직스럽지) 않다는 것이다. 의심은 이를 검증하는 수단이다. 그리스도를 믿는 다고 하면서, 자기 분야에 신실하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 큐티를 잘하고, 기도를 잘하고, 주일 성수 아무리 잘 해도, 전혀 믿음직스럽지 않은 사람들이다. -

위르겐 몰트만 박사, 5월 방한 강연 예정
5월 중 방한하는 위르겐 몰트만 박사(튀빙겐 대학교)가 13일 장신대 제15회 국제학술대회에 참석, ‘희망의 장으로서의 도시?- 기독교에 있어서 하나의 도전’을 주제로 강연한다. -

서울시내 교회 곳곳 ‘미안합니다’
주일인 27일(일) 서울 정동 대한성공회 주교좌 성당, 신문로 새문안 교회 등 시내 주요 교회엔 ‘미안합니다’는 현수막이 걸렸다. ‘미안합니다’는 문구는 세월호 참사로 어린 학생들이 다수 희생된 데 따른 것이다. -
심원학당 상반기 강좌 일정 확정
심원 안병무 선생 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심원학당에서는 2014년 상반기 강좌의 일정을 확정했다. 강좌의 제목은 “전환. 21세기 민중신학을 위하여 ― 민중신학의 현재성 구축(혹은 해체)을 위한 몇 가지 발칙한 상상들!”이다. -

NCCK 대표단, 세월호 희생자 분향소 찾아 헌화
한국구세군 박종덕 사령관, 김영주 목사 등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대표단이 28일(월) 오전 세월호 희생자 임시분향소가 마련된 안산 올림픽기념관을 찾아 헌화하고 희생자들에게 조의를 표했다. 박종덕 사령관은 “이루 말로 할 수 없는 참담한 심정으로 이곳을 찾았다”며 “어… -

예장통합, 총회임원들의 부부동반 외유설 부분 인정
세월호 참사로 온 국민이 슬픔에 빠진 가운데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통합) 임원들이 부부동반으로 유럽 선교여행을 떠났다는 보도가 한 인터넷 신문을 통해 나왔다. 이에 대해 통합측은 28일(월) 강한 유감을 표시했다. 통합측 변 모 기획국장은 기자와의 통화를 통해 “사실 확인이 충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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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7신] 기장 제111회 총회 폐회...'총회선언문' 채택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