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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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연합감리교여성총회: 여자들이 이룬다
지난 4월 27일에 2014 연합감리교 여성총회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루어내라”는 주제 아래 여성들이 교회와 공동체 및 사회에 다대한 기여를 했음을 부각시켰다. 총회의 연사들 중에는 전직 미국무장관 힐러리 클린턴도 있었는데 그녀 또한 연합감리교여성회의(UMW)의 회원이다. -

‘요새’로 변한 강북제일교회…시설물 곳곳 철조망
전임목사 황형택 목사측이 점거한 강북제일교회가 시설물 곳곳에 철조망이 쳐 놓는 등 ‘요새’로 변하고 있다. 정문도 굳게 잠긴 채 황 목사측 교인만 입장을 허락하고 있다. 황 목사측 입장을 듣고자 했으나 취재를 거부하고 있는 상태다. -

예장통합, 강북제일교회 사태 진정 촉구
강북제일교회에서 세 차례에 걸쳐 폭력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소속 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통합)는 3일(토) 총회장 김동엽 목사 명의의 목회서신을 발표하고 진정을 촉구했다. 목회서신은 "강북제일교회의 폭력사태를 경험하면서, 오늘 우리는 참된 신앙, 참된 교회가 무엇인가를 다시 물을 수 밖… -

이찬수 목사, 세월호 세 번째 설교 “아이들 위해 울라”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해 4일 세 번째 설교를 이어갔다. 어린이주일로 드려진 이날 예배에서 이 목사는 "몇 주 전 설교에서 SNS 등으로 유언비어를 퍼나르기보다 깊이 침묵하면서 함께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묵직하게 무엇을 해야 할지 기도하자고 촉구한 적이 있는데, 하나… -

강북제일교회, 삼엄한 가운데 예배 드려
강북제일교회가 폭력사태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4일(일) 교회를 점거한 황형택 목사측이 본당에서 예배를 드렸다. 교회 앞은 황 목사측 성도들이 안내를 맡았다. 이에 대해 조인서 목사측은 '강북제일교회예배장소 100주년 기념관'이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묵묵히 서 있었다. 조 목사측의 한 성도… -

진보-보수 학자들, 부산총회 이후 WCC 영성 논하다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은 5월2일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제21회 기독교학술원 영성포럼을 개최했다. 주제는 “부산총회 이후 WCC의 영성”이다. 이 포럼은 WCC 부산 총회가 134개국 140여개의 개신교파 대표자 700여명을 포함한 2800여명의 해외지도자들을 초정하여 성공적으로 개최되… -

2014 한국선교학 포럼 개최
2014 한국선교학 포럼이 오는 5월 23일(금) 오후 4시 남서울교회 비전센터 2층 교육관에서 열린다. ‘자신학화’(self-theolozing)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안정식 교수(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선교학), 최형근 교수(서울신학대학교/선교학) 등이 각각 △‘한국교회 자신학화의 방향 모색 △‘세계화… -
![[팽목항 현장 사진] 지쳐가는 실종자 가족들 [팽목항 현장 사진] 지쳐가는 실종자 가족들](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5992/image.jpg?w=320&h=180&l=50&t=40)
[팽목항 현장 사진] 지쳐가는 실종자 가족들
세월호 참사가 발생하고 실종자 수색이 지연되면서 실종자들의 마음은 까맣게 타들어간다. 실종자 수색이 장기화되자 팽목항 주변엔 진도해상을 응시하며 망연자실해 있는 가족들이 쉽게 눈에 띤다. -
![[이장식 칼럼] 산상설교 네 가지 복된 마음 [이장식 칼럼] 산상설교 네 가지 복된 마음](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5991/image.jpg?w=320&h=180&l=50&t=40)
[이장식 칼럼] 산상설교 네 가지 복된 마음
기독교의 영성은 여러 가지로 말할 수 있습니다. 저는 예수님의 산상설교에서 영성의 원천을 찾아보고자 합니다. 저는 산상설교에서 네 가지 부류의 복된 마음에 대하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청결한 마음이 하나님을 볼 수 있는 영안, 신령한 눈입니다. 하나님을 볼 수 있는 영성이 다른 모든 영… -

‘미디어 위기와 기독교 미디어’ 심포지엄 개최
한국교회발전연구원(이하 연구원)은 2일(금)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연지동 연동교회에서 ‘미디어 위기와 기독교 미디어’를 주제로 첫 심포지엄을 열었다. -

한발연, 미디어 주제 첫 심포지엄 열어
한국교회발전연구원(이하 한발연)은 5월 2일(금)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연동교회에서 ‘미디어 위기와 기독교 미디어’를 주제로 첫 심포지엄을 열었다. 발제자로 나선 유경동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는 “우리 민주화의 역사에서 ‘안다’는 건 죽음을 의미했다”면서 “기독교의 전통은 이런 세상… -

세월호 참사 희생자 낸 단원고 교정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위한 정부 공식 합동분향소가 마련된 지난 4월29일(월), 가장 많은 희생자를 낸 단원고 앞은 노란 리본과 추모 메시지로 가득하다. -
NCCK, 목회자 소득세 신고 지원활동 시작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교회재정투명성제고위원회(위원장 황광민 목사)가 종교인의 근로소득세 납세에 대한 찬성의 입장을 표명한 후 그 후속활동으로 ‘목회자 소득세 신고 지원활동’을 시작한다. NCCK 관계자는 “2015년부터 종교인 과세 시행이 예정되면서 종교인 소득세 납부… -

박근혜 대통령, 2일 종교 지도자들 접견
박근혜 대통령이 2일 아침 청와대에서 종교지도자들과 접견, 종교 지도자들에게 세월호 참사라는 국가적 재난을 헤쳐나갈 지혜를 구했다. 청와대 대변인 브리핑에 따르면 종교 지도자들은 "불행한 사고에서도 한 가지 희망을 볼 수 있었던 것은 정말 봉사자들이 더 이상 들어올 수 없을 정도로 헌신적으… -
한목협, 세월호 참사 관련 성명 내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김경원 목사, 이하 한목협)가 2일 세월호 참사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한목협은 무엇보다 "어른으로서 공동의 책임과 아픔, 그리고 부끄러움을 통감하며 깊이 참회한다"며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긍휼과 은총이 나타나기를 눈물로 간절히 기도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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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7신] 기장 제111회 총회 폐회...'총회선언문' 채택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