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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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NCCK 총무, 정기실행위원회 참석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영주 총무는 오는 22일 오후 2시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리는 NCCK 정기실행위원회에 참석한다. -

GMO 앞에서 하나님 주신 생명, 안녕하십니까?
한국YWCA전국연맹(회장 차경애)은 10월19일(월) 오후 2시 서울 명동 한국YWCA연합회 강당에서 탈GMO생명살림 기독교연대 발족식과 발족포럼을 진행했다. -
![[마다가스카르 선교편지] 선교사역 2기를 마치며 [마다가스카르 선교편지] 선교사역 2기를 마치며](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823/2.jpg?w=320&h=180&l=50&t=40)
[마다가스카르 선교편지] 선교사역 2기를 마치며
지난 4월부터 건기로 비가 오지 않은 땅에도 ‘아프리카의 벚꽃’이라고 불리는 자카란다가 수만의 보랏빛 초롱 꽃송이를 만드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의 오묘한 창조를 깨닫습니다. 이제 이곳은 여름에 접어들면서 우기가 시작되려고 무덥습니다. 10월 말이면 비가 올 것입니다. 작년 같은 수해가 생기지… -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논란 주제로 긴급포럼 열려
정부의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대해 반발이 거센 가운데 기독교인들이 자발적으로 꾸린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반대하는 기독인들(가칭, 이하 국정화반대 기독인들)’은 오는 10월26일(월) 오후 서울 정동 대한성공회 주교좌성당에서 를 개최한다. -

예장합동 평양노회, 홍대새교회 가입 승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예장합동) 평양노회(노회장 김진하 목사)가 전병욱 전 삼일교회 담임목사가 개척한 홍대새교회의 노회 가입을 승인했다. 평양노회는 지난 10월12일(월)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빛과진리교회(담임목사 김명진)에서 열린 제177회 정기 노회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 관심은 전 목사 재판… -

이영훈 대표회장, 교과서 국정화 찬성입장 밝혀
정부의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방침에 대해 반발이 거센 가운데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이영훈 대표회장이 교과서 국정화 찬성 방침을 밝혔다. 이 대표회장은 지난 10월15일(목) 오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회의실에서 열린 제26-8차 임원회의 자리에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진… -

안병무 “예수사건” 오늘날 교회에도 문제제기
심원 안병무선생 기념사업회는 10월18일(일) 오후 3시에 향린교회 3층 본당에서 안병무 선생 제19주기를 기리며, “안병무의 예수사건 이야기, 열려 있는 해석학적, 실천적 지평”이라는 제목으로 추모강연회를 개최했다. 강연자는 이재원 한신대학교 초빙교수이다. 이 교수는 안병무 선생이 하신 민중신… -

“칼을 쳐서 보습을, 창을 쳐서 낫을”
지난 10월15일(목) 개막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와 일본교회협의회(NCCJ, 총무 쇼코 아미나카)의 제9차 공동 협의회가 17일(토) 공동성명을 채택하고 막을 내렸다. 이번 공동협의회엔 노구치 유이치 니와노 평화재단 이사가 평화헌법 9조 수호를 위한 아시아 종교인 대회 일본위원회 대표 … -
![[기고] 자유와 해방 ① [기고] 자유와 해방 ①](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817/image.jpg?w=320&h=180&l=50&t=40)
[기고] 자유와 해방 ①
첫 발제 ‘무엇이 문제인가’에서 나는 ‘가톨릭의 권위주의’를 들었다. 가톨릭은 하느님이 주신 구원의 진리를 소유하고 있다고 믿는다. 그런데, 진리를 가지고 있다고 자부하는 사람은 덜 관용적이기 쉽다. 권위주의는 외적으로 ‘가톨릭교회 밖에 구원은 없다’는 태도로, 내적으로 ‘가톨릭교회… -

독일순례자들 기후정의 위해 걷다
지난 6월부터 독일에서 프랑스까지 도보순례행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10월13일(화)에는 독일 렝그리히에서 세계 교회 지도자들이 합류하는 공개대회가 열렸다. 지난 6월부터 독일에서 시작된 도보순례는 11월27일(금) 프랑스 파리에 도착하는 일정을 갖고 있다. 이 행사는 11월에 파리에서 개최될 제21… -
![[대중문화 리뷰] 무난함에 그친 화성 생존기 [대중문화 리뷰] 무난함에 그친 화성 생존기](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815/image.jpg?w=320&h=180&l=50&t=40)
[대중문화 리뷰] 무난함에 그친 화성 생존기
사람은 나이를 먹는다. 당연한 일이고, 또 이치를 거스를 수 없는 일이기도 하다. 그러나 나이가 들수록 원숙미가 더해가는 사람이 있는 반면, 노쇠해지는 기미가 뚜렷하게 드러나는 사람도 있다. 영화로 범위를 좁혀 보자면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전자이고 리들리 스콧은 후자다. -
[김기석 칼럼] 외눈박이 왕과 국정교과서
옛날 어느 나라에 난폭한 왕이 있었다. 전쟁 중에 한쪽 눈을 잃어 외눈박이가 된 왕은 성격이 더욱 포악해졌다. 그는 온 나라 백성이 자신을 숭배할 수 있도록 위엄이 넘치는 초상화를 남기고 싶어 했다. 왕은 대신들에게 명하여 자신을 위대한 왕으로 그릴 수 있는 화가를 찾게 했다. 나라에서 그림을 제… -
![[기고] 동북아지역 평화구축 위한 한-일 교회 역할① [기고] 동북아지역 평화구축 위한 한-일 교회 역할①](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813/image.jpg?w=320&h=180&l=50&t=40)
[기고] 동북아지역 평화구축 위한 한-일 교회 역할①
[편집자 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일본교회협의회(NCCJ)가 지난 10월15일(목)부터 17일(토)까지 “동북아시아의 평화: 일본과 한국 교회의 역할”을 주제로 제9차 공동협의회를 개최했다. 지난 2004년에 이어 11년만의 만남이었다. 첫날 주제 강연에 나선 대한성공회 교무원장 유시경 신부는 이를 잃… -

새물결 아카데미 출범한다
신학서적을 전문으로 내온 새물결플러스는 건강한 지식 생태계 구축을 위해 아카데미를 열고 오는 10월19일(월) 개원기념 특별 예배를 드린다. 새물결플러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지금의 한국교회는 성경을 깊이 읽고 사유하는 훈련과, 시대를 읽어내고 사람을 위로하고 보듬을 수 있는 따듯한 신학이 … -
한국기독교학회 제44차 정기학술대회 “정의”
한국기독교학회(회장 유석성)는 10월23일(금) 정오부터 24일(토) 오후 1시까지 온양관광호텔에서 제44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정의”이며 데이비드 퍼거슨(David Fergusson) 교수와 마르틴 라이너(Martin Leiner) 교수가 주제강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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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유석성 박사, "몰트만이 한국신학, 한국교회에 끼친 영향은..."
몰트만 탄생 100주년을 맞아 「기독교사상」이 몰트만 특집호(4월)을 발간한 가운데 유석성 박사(전 서울신대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