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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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주민, “기도회장 원상 복구하라”
새만금 송전철탑 건설을 둘러싸고 전북 군산 주민들과 한국전력(한전)이 대치하는 가운데 9월23일(화) 오후 철탑건설 주 예정지인 회현면, 옥구읍, 미성동 주민들은 군산시청 앞에서 기도회를 가졌다. 주민들은 이어 시청에 민원을 제출하고 기도회 장소로 쓰이던 콘테이너를 반환해 줄 것을 요구했다. -

예장합동, 교세 감소세 뚜렷
국내 최대 교세를 지닌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예장합동, 총회장 박무용) 교단의 교인 감소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100회 총회 보고서 를 보면 교인수는 2014년 12월 31일 기준으로 교인 수 272만 여명으로 전년도(285만) 대비 4.8%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한국타이어는 정승기 씨 해고를 철회하라”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목정평), 예수살기, 한국복음주의교회연합, 성서대전 등 9개 기독시민사회단체는 9월23일(수) 오전 국회와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타이어 본사 앞에서 해고 노동자 정승기 씨의 해고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연다. -
![[기자수첩] 평양노회, 신뢰회복을 위해선 [기자수첩] 평양노회, 신뢰회복을 위해선](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731/image.jpg?w=320&h=180&l=50&t=40)
[기자수첩] 평양노회, 신뢰회복을 위해선
전병욱 전 삼일교회 담임목사에 대한 면직재판이 평양노회로 넘어왔다. 올해 3월 기존 평양노회가 평양노회와 평양제일노회로 분리되면서 전 목사 면직재판은 결론을 내리지 못해 무산됐다. 원고인 삼일교회 측은 7월 예장합동 총회에 고소장을 냈다. 이러자 총회는 지난 9월18일(금)까지 대구 반야월교… -
![[데스크시선] 장로교회의 미래와 치킨게임 [데스크시선] 장로교회의 미래와 치킨게임](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730/image.jpg?w=320&h=180&l=50&t=40)
[데스크시선] 장로교회의 미래와 치킨게임
9월 셋째 주는 200여개 교단이 난립한 장로교회에서 총회행사가 물결을 이루는 기간이었다. 이 주에 백석과 대신이 통합되어 만들어진 대신교단, 그리고 예장합동교단과 예장통합교단 및 기독교장로회 등의 거대교단들이 총회를 갖고 새로운 지도부를 선출한 뒤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주님, 우리로… -
[정지웅의 통일이여](4) 한국 기독인들, 북한을 어떻게 보고 있나?
기독교가 분열되면서 북한을 보는 관점이 다른 두 개의 흐름이 생기게 되었다. 하나는 흔히 진보적 입장을 취하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이며, 또 다른 하나는 보수적인 입장을 견지하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이다. 한국의 기독인들이 북한을 보는 관점은 자신이 속한 교회나 신학에 많은 영… -

감신대 기독교통합학문연구소, ‘2015 해외학자 초청세미나’ 열어
감리교신학대학교 기독교통합학문연구소는 서강대학교 사회학과와 공동으로 10월1일(목) 서강대학교(오전 10시부터)와 감리교신학대학교(오후 8시부터)에서 를 개최한다. 주제는 “Managing Religious Change: Innovation, Competition, Moral Authority and Religious Authenticity”이며 미국 남캘리포니아 대학교 종교및사회문화… -

샬롬나비, “시리아 난민신청자 받아들여야”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은 9월20일(일) 시리아 난민 사태에 관해 “한국사회는 세계 나라와 연대하여 시리아 난민을 돕는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한국정부는 난민신청을 한 7백 여 명의 시리아 난민들을 받아들여라”는 제하의 논평을 발표했다. -
[다종교세계로의 나들이]8 종교간 관계 분석을 위한 틀(1)
앞서 서론의 끝자락에서 말씀드렸듯이 이제 을 본격적으로 살펴보고자 합니다. 서구 그리스도교의 배경에서 시작된 종교신학은 다른 종교들과 공존하고 혼재하는 상황에서 그리스도교의 마땅한 길을 모색하려는 목적으로 개진된 분야라는 말씀도 드렸습니다. 우선 이들의 이야기를 차분히 살피고 되… -
![[김진호 칼럼] 사회적 영성이란 무엇인가(1) [김진호 칼럼] 사회적 영성이란 무엇인가(1)](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725/1.jpg?w=320&h=180&l=50&t=40)
[김진호 칼럼] 사회적 영성이란 무엇인가(1)
지난 9월19일(토) 오전 서울 종로구 사간동 화쟁문화아카데미(대표 조성택 고려대 철학과 교수)에서는 종교포럼 “종교를 걱정하는 불자와 그리스도인의 대화: 경계너머, 지금여기” 3부 순서인 “지금여기: 어떻게 해야 하는가”가 시작되었다. 3부에서는 그간 논의해왔던 한국 기성종교들의 문제점과 … -
![[김기석 칼럼] 난민, 그들은 누구인가? [김기석 칼럼] 난민, 그들은 누구인가?](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724/image.jpg?w=320&h=180&l=50&t=40)
[김기석 칼럼] 난민, 그들은 누구인가?
난민의 문제로 세계가 들끓고 있다. 각종 매체들은 연일 난민에 관한 뉴스를 보도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파도에 밀려 해변에서 발견된 세 살배기 어린 아기의 시체는 우리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시리아 난민인 아기의 아빠는 다섯 살과 세 살짜리 두 아이를 안은 채 뱃전에 매달려야 했다. 두 아이들이 … -
시리아 정교회 교황, NCCK에 감사의 답신 보내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지난 9월17일(목)에 시리아 정교회의 교황 이그나티우스 아프렘 2세로부터 감사의 뜻을 담은 답신이 왔다고 밝혔다. NCCK는 시리아 난민 사태와 관련하여 한국교회에 목회서신을 보내 함께 기도했으며, 시리아 정교회에 위로와 연대의 서신을 보낸 바 있다. -

홍대새교회, 고법에 재정신청
전병욱 전 삼일교회 담임목사가 개척한 홍대새교회 측이 『숨바꼭질』 편집진 및 온라인 카페 카페 운영진을 상대로 지난 9월17일(목) 서울 고등법원에 재정신청을 냈다. 재정신청은 검사의 불기소처분에 불복해 고소인 등이 법원의 판단을 구하는 법적 절차다. -

“물과 위생에 관한 인권, 정부·교회 책임져야”
스위스 제네바에서 유엔인권협의회 제30회 회의가 진행 중인 가운데, 브라질, 독일, 스페인의 팀들은 9월16일(수) 안전한 음용수와 위생에 대한 인권을 담당하는 유엔특별보고관 레오 헬러 교수와 함께 물과 위생에 대한 구매가능성(affordability)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세계보건기구(WHO)… -
![[리뷰] “국가가 의무이고 국민이 권리다” [리뷰] “국가가 의무이고 국민이 권리다”](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720/image.jpg?w=320&h=180&l=50&t=40)
[리뷰] “국가가 의무이고 국민이 권리다”
“국민이 국민의 의무를 다했을 때는 국가가 의무고, 국민이 권리입니다.” 드라마 에서 진상필 의원(정재영)이 온 몸으로 토해낸 연설이다. 진상필의 연설은 의 송우석(송강호)이 공안세력을 향해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고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고 외치던 장면을 떠오르게 한다. 어쩌면 진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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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유석성 박사, "몰트만이 한국신학, 한국교회에 끼친 영향은..."
몰트만 탄생 100주년을 맞아 「기독교사상」이 몰트만 특집호(4월)을 발간한 가운데 유석성 박사(전 서울신대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