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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정부에 국정화 방침 재고 요청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예장통합, 총회장 채영남)가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정부의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방침에 대해 “역사해석의 자유와 사상의 자유를 제한하는 오류를 낳을까 두렵다”며 정부에 재고를 요청했다. 예장통합은 10월20일(화) 채영남 총회장 명의로 발표한 성명을 통해 “1972년에 유신… -

장신대 현수막 “복음서도 네 개나 있는데”
정부의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대해 역사학계와 대학의 반발이 거센 가운데 신학생들도 국정화 반대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

김영주 NCCK 총무, 정기실행위원회 참석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영주 총무는 오는 22일 오후 2시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리는 NCCK 정기실행위원회에 참석한다. -

GMO 앞에서 하나님 주신 생명, 안녕하십니까?
한국YWCA전국연맹(회장 차경애)은 10월19일(월) 오후 2시 서울 명동 한국YWCA연합회 강당에서 탈GMO생명살림 기독교연대 발족식과 발족포럼을 진행했다. -
![[마다가스카르 선교편지] 선교사역 2기를 마치며 [마다가스카르 선교편지] 선교사역 2기를 마치며](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823/2.jpg?w=320&h=180&l=50&t=40)
[마다가스카르 선교편지] 선교사역 2기를 마치며
지난 4월부터 건기로 비가 오지 않은 땅에도 ‘아프리카의 벚꽃’이라고 불리는 자카란다가 수만의 보랏빛 초롱 꽃송이를 만드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의 오묘한 창조를 깨닫습니다. 이제 이곳은 여름에 접어들면서 우기가 시작되려고 무덥습니다. 10월 말이면 비가 올 것입니다. 작년 같은 수해가 생기지… -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논란 주제로 긴급포럼 열려
정부의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대해 반발이 거센 가운데 기독교인들이 자발적으로 꾸린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반대하는 기독인들(가칭, 이하 국정화반대 기독인들)’은 오는 10월26일(월) 오후 서울 정동 대한성공회 주교좌성당에서 를 개최한다. -

예장합동 평양노회, 홍대새교회 가입 승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예장합동) 평양노회(노회장 김진하 목사)가 전병욱 전 삼일교회 담임목사가 개척한 홍대새교회의 노회 가입을 승인했다. 평양노회는 지난 10월12일(월)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빛과진리교회(담임목사 김명진)에서 열린 제177회 정기 노회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 관심은 전 목사 재판… -

이영훈 대표회장, 교과서 국정화 찬성입장 밝혀
정부의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방침에 대해 반발이 거센 가운데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이영훈 대표회장이 교과서 국정화 찬성 방침을 밝혔다. 이 대표회장은 지난 10월15일(목) 오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회의실에서 열린 제26-8차 임원회의 자리에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진… -

안병무 “예수사건” 오늘날 교회에도 문제제기
심원 안병무선생 기념사업회는 10월18일(일) 오후 3시에 향린교회 3층 본당에서 안병무 선생 제19주기를 기리며, “안병무의 예수사건 이야기, 열려 있는 해석학적, 실천적 지평”이라는 제목으로 추모강연회를 개최했다. 강연자는 이재원 한신대학교 초빙교수이다. 이 교수는 안병무 선생이 하신 민중신… -

“칼을 쳐서 보습을, 창을 쳐서 낫을”
지난 10월15일(목) 개막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와 일본교회협의회(NCCJ, 총무 쇼코 아미나카)의 제9차 공동 협의회가 17일(토) 공동성명을 채택하고 막을 내렸다. 이번 공동협의회엔 노구치 유이치 니와노 평화재단 이사가 평화헌법 9조 수호를 위한 아시아 종교인 대회 일본위원회 대표 … -
![[기고] 자유와 해방 ① [기고] 자유와 해방 ①](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817/image.jpg?w=320&h=180&l=50&t=40)
[기고] 자유와 해방 ①
첫 발제 ‘무엇이 문제인가’에서 나는 ‘가톨릭의 권위주의’를 들었다. 가톨릭은 하느님이 주신 구원의 진리를 소유하고 있다고 믿는다. 그런데, 진리를 가지고 있다고 자부하는 사람은 덜 관용적이기 쉽다. 권위주의는 외적으로 ‘가톨릭교회 밖에 구원은 없다’는 태도로, 내적으로 ‘가톨릭교회… -

독일순례자들 기후정의 위해 걷다
지난 6월부터 독일에서 프랑스까지 도보순례행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10월13일(화)에는 독일 렝그리히에서 세계 교회 지도자들이 합류하는 공개대회가 열렸다. 지난 6월부터 독일에서 시작된 도보순례는 11월27일(금) 프랑스 파리에 도착하는 일정을 갖고 있다. 이 행사는 11월에 파리에서 개최될 제21… -
![[대중문화 리뷰] 무난함에 그친 화성 생존기 [대중문화 리뷰] 무난함에 그친 화성 생존기](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815/image.jpg?w=320&h=180&l=50&t=40)
[대중문화 리뷰] 무난함에 그친 화성 생존기
사람은 나이를 먹는다. 당연한 일이고, 또 이치를 거스를 수 없는 일이기도 하다. 그러나 나이가 들수록 원숙미가 더해가는 사람이 있는 반면, 노쇠해지는 기미가 뚜렷하게 드러나는 사람도 있다. 영화로 범위를 좁혀 보자면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전자이고 리들리 스콧은 후자다. -
[김기석 칼럼] 외눈박이 왕과 국정교과서
옛날 어느 나라에 난폭한 왕이 있었다. 전쟁 중에 한쪽 눈을 잃어 외눈박이가 된 왕은 성격이 더욱 포악해졌다. 그는 온 나라 백성이 자신을 숭배할 수 있도록 위엄이 넘치는 초상화를 남기고 싶어 했다. 왕은 대신들에게 명하여 자신을 위대한 왕으로 그릴 수 있는 화가를 찾게 했다. 나라에서 그림을 제… -
![[기고] 동북아지역 평화구축 위한 한-일 교회 역할① [기고] 동북아지역 평화구축 위한 한-일 교회 역할①](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813/image.jpg?w=320&h=180&l=50&t=40)
[기고] 동북아지역 평화구축 위한 한-일 교회 역할①
[편집자 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일본교회협의회(NCCJ)가 지난 10월15일(목)부터 17일(토)까지 “동북아시아의 평화: 일본과 한국 교회의 역할”을 주제로 제9차 공동협의회를 개최했다. 지난 2004년에 이어 11년만의 만남이었다. 첫날 주제 강연에 나선 대한성공회 교무원장 유시경 신부는 이를 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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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2026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 "신과 함께"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와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가 내달 29일 오전 10시 서울대학교에서 청소년 ... -
학술바울의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를 여성들의 재생산 경험으로 다시 읽다
사도 바울이 자신을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라고 표현한 한 구절이, 여성들의 삶과 재생산 경험을 복원하는 ... ... -
오피니언[데스크시선] <호프>가 묻는 이방인의 얼굴
"낯선 존재를 마주했을 때 인간 내면에서 소용돌이치는 감정의 본질은 무엇일까? 태어나 단 한 번도 백인을 본 ... -
교계/교회"적대를 종식하고 평화적 공존의 길로 나아가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김현호 사제)가 2026년 '8.15 한(조선)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