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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동 난민의 무국적 상태에 관한 워크숍 열려

    중동 난민의 무국적 상태에 관한 워크숍 열려

    중동교회협의회(MECC)는 9월6일(일)부터 10일(목)까지 레바논 베이루트의 세이데트 엘 야발 수도원에서 중동지역 난민들의 국적상실 상태(statelessness)에 관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이집트, 요르단, 이라크, 레바논, 팔레스타인, 시리아와 그밖에 아시아, 유럽, 북미로부터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 유럽교회 난민사태 공동대처 필요

    유럽교회 난민사태 공동대처 필요

    세계교회협의회(WCC), 유럽교회협의회(CEC), 유럽이민자를위한교회위원회(CCME)는 9월10일(목) 공동으로 성명을 발표하고 유럽교회들이 현재의 난민사태에 대처하기 위해 공조할 것을 권고했다. 성명은 “이러한 위기의 순간에 에큐메니칼적인 협조를 이루는 일은 특히 중요하다. 우리의 다양한 활동들의 …
  • [화제의 신간] “당신도 불량 크리스천입니다”

    [화제의 신간] “당신도 불량 크리스천입니다”

    제목부터 도발적인 책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로 데이브 톰린슨이 쓴 『불량 크리스천』(포이에마 刊)이다. 수년간 가정 교회 리더로 섬겼고, 현재는 성공회 신부로 재직 중인 저자는 ‘복음주의 르네상스’라는 말이 들릴 정도로 영국에서 복음주의가 부흥하던 1990년대에 이러한 흐름에서 이탈하거…
  • “고향 잃은 시리아 난민 위해 기도해 달라”

    “고향 잃은 시리아 난민 위해 기도해 달라”

    시리아 난민 사태가 국제사회의 쟁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는 9월11일(금) “고향을 잃은 시리아 난민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라는 제목으로 전국교회에 목회서신을 발송했다.
  • [인터뷰] “교회는 슬픔에 잠긴 사람들과 함께 해야”

    [김근상] “교회는 슬픔에 잠긴 사람들과 함께 해야”

    여전히 성공회 하면 어리둥절해 하는 사람들도 있고, 성공회 교인조차 헨리 8세의 이혼과 결부시켜 성공회를 이해합니다. 성공회 전통을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기독교의 다른 교파와의 차별성도 일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성공회라고 하면, 제일 먼저 헨리 8세의 …
  • 구세군다문화센터, 이주민들과 함께 열린음악회 열어

    구세군다문화센터(센터장 최혁수 사관)는 지난 9월5일(토)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국경없는마을 만남의 광장에서 이주민을 위한 ‘한마음 한가족 한가위 열린음악회’(이하 열린음악회)을 열었다. 올해로 3회째 맞이하는 열린음악회는 추석, 그리고 고려인 강제이주 78주년을 맞아 고향을 그리워하는 이…
  • 사회적기업활성화 전국네트워크, KDB사회적기업 지원금 전달

    사회적기업활성화 전국네트워크, KDB사회적기업 지원금 전달

    한국YWCA연합회(회장 차경애)가 총괄사무를 담당하는 사회적기업활성화 전국네트워크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함께 9월9일(수) 오후 2시 한국YWCA연합회 강당에서 일자리창출형 (예비)사회적기업 등 총 11개 기업 및 기관에 대해 지원금을 전달했다.
  • “국가가 인종차별 대처해야”

    “국가가 인종차별 대처해야”

    미국흑인 감리교회 지도자들이 9월1-2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만인을 위한 자유와 정의”라는 표제의 대회를 열고 국가가 인종차별 문제를 해결할 것과 인종평등을 실현할 법적 장치를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이 대회에는 흑인감독교회파(AME) 시온교회, 기독교 감독교회, 연합미국감독교회 등의 대표…
  • [기고] 동성애는 창조본연의 성질서를 거스르는 죄악(I)

    최근에 동성애(同性愛, homosexuality) 지지 물결이 한국사회를 병들게 하고 있다. 동방예의지국인 한국사회에서도 서울광장에서 퀴어축제가 벌어졌고, 동성애 차별이 헌법에 보장된 인권 조항에 위배된다는 차별금지법 제정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청교도 정신으로 시작한 미국도 2015년 6월 26일 미연방대법…
  • [포토] 다시 만나고픈 다윤이

    [포토] 다시 만나고픈 다윤이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다시 만나고픈 ’에 전시 중인 허다윤 양의 학생증과 신발. 사고현장에서 허 양의 학생증과 신발은 발견됐지만 정작 몸은 500일이 넘도록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엄마인 박은미 씨는 딸의 시신을 조속히 수습하기 위해 1년 넘게 거리로 나서 시위를 벌인다.
  • [현장스케치] “더 많이 기도하고, 더 많이 알려달라”

    [현장스케치] “더 많이 기도하고, 더 많이 알려달라”

    세월호 참사 500일째인 지난 8월28일(금)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이영훈 대표회장, 한국교회연합(한교연) 양병희 대표회장 등 기독교계 주요 인사들이 세월호 희생자 분향소가 마련된 광화문 광장을 찾았다. 이들은 단원고 허다윤 양, 조은화 양, 일반인 권혁규 씨 등 9명의 미수습자와 그 가족들을 …
  • 故 장칠성 장로 ‘장학금 전달식’ 가져

    故 장칠성 장로 ‘장학금 전달식’ 가져

    9월9일(수) 오전 한신대학교 총장실에서는 故 장칠성 장로 장학금 전달식이 열렸다.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산하 신천중앙교회에서 시무했던 故 장칠성 장로는 평소 목회자 양성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였다. 이 같은 남편의 뜻을 이어받아 부인인 정선순 권사와 아들 내외인 장진수·심은경 집사는 …
  • 군산 지역주민, 국회 앞 1인 시위 시작

    군산 지역주민, 국회 앞 1인 시위 시작

    전북 군산 새만금 송전철탑을 둘러싸고 한국전력(한전)과 지역주민 사이의 갈등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군산 지역 주민들은 9월8일(화)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송전철탑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시작했다. 이날 송전탑 건설지인 군산시 회현면, 옥구읍, 미성동 주민 3명이 상경해 …
  • 소망교회, 근로기준법 위반 검찰 조사 받아

    소망교회, 근로기준법 위반 검찰 조사 받아

    서울 강남의 유명 교회인 소망교회(담임목사 김지철)가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명박 전 대통령은 이 교회 출신 인사들을 대거 기용해 고소영(고려대·소망교회·영남)이란 신조어를 탄생시키기도 했다. 은 9월8일(화)자 기사에서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이 기소 의견으로 …
  • NCCK, 이산가족 상봉 합의 환영 입장 밝혀

    NCCK, 이산가족 상봉 합의 환영 입장 밝혀

    9월8일(화) 남북이 오는 10월20일(화)부터 26일(월)까지 금강산 면회소에서 남북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하기로 합의한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이날 논평을 내고 환영 입장을 밝혔다. 이번 합의에 따라 지난 해 2월 이후 중단됐던 이산가족 상봉이 1년 8개월 만에 재개됐다. NCCK는 논평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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