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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장,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중단 촉구

    기장,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중단 촉구

    정부-여당이 지난 10월12일(월) 한국사 교과서 발행 체제를 국정화한 가운데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장 최부옥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교사위)는 13일(화) 성명을 내고 국정화 중단을 촉구했다. 기장은 성명에서 국정 교과서 제도는 “교과서의 집필부터 편찬, 수정, 개편까지의 모든 과정을 정부가 …
  • 채수일 한신대 총장, 경동교회 후임 낙점

    채수일 한신대 총장, 경동교회 후임 낙점

    채수일 한신대 총장이 내년 4월 퇴임하는 경동교회 박종화 목사 후임으로 사실상 낙점됐다. 경동교회는 10월11일(일) 공동의회를 열고 채 총장을 청빙하기로 결정했다.
  • [논평] 정부-여당은 심판이 두렵지 않은가?

    난데없는 역사전쟁이다. 교육부가 지난 10월12일(월) 전격적으로 한국사 교과서 발행체제를 현행 검정에서 국정으로 전환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전쟁이 불붙기 시작했다.
  • 은준관 교수, 한국교회 소멸이냐 세속화냐?

    은준관 교수, 한국교회 소멸이냐 세속화냐?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100주년 기념강연이 진행되는 가운데 은준관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설립자 겸 명예총장)가 10월12일(월) 오후 3시 신과대학 채플에서 “한국교회 오늘과 내일”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은 교수는 오늘날 한국교회가 마주한 위기를 다양한 관점에서 제시하고 이 위기를 헤치고…
  • NCCK,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중단하라”

    정부가 10월12일(월) 한국사 교과서 발행 체제를 현행 검정에서 국정으로 전환하기로 발표한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육위원회(교육위, 위원장 김종선 사관)는 이날 성명을 내고 교과서 국정화 중단을 촉구했다.
  • “국정교과서, 정부 입맛대로 교육 하겠다는 의도”

    “국정교과서, 정부 입맛대로 교육 하겠다는 의도”

    정부의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방침에 대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육위원회(교육위, 위원장 김종선 사관)은 10월12일(월) 오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정화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연대발언에 나선 윤경로 전 한성대 총장은 “국정교과서 시행시기는 2017년으로 …
  • 이만열 교수, “교과서 국정화, 독재미화 의도”

    이만열 교수, “교과서 국정화, 독재미화 의도”

    정부-여당이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를 밀어붙이려는 가운데 이만열 숙명여대 명예교수(전 국사편찬위원장)가 10월8일(목) 기고를 통해 “친일, 독재를 미화하려는 의도”라고 비판했다. 이 명예교수는 황우여 교육부 장관에게 보내는 서한 형식의 기고를 통해 “국정제도는 한 종류의 교과서에 정부가 …
  • [다종교세계로의 나들이]9 하나님이 세월호를 빠뜨리셨나?!

    바로 앞에 그려놓은 표에서 우리 이야기를 계속 이어갑니다. 덧붙이고 싶은 것은 시대 흐름에 따른 역사관의 차이가 종교 관계유형에도 그대로 적용된다는 것을 주목하자는 것입니다. 간단히 비교하자면, 역사에 대해 고,중세에는 비관주의가 지배적이라면 근세는 낙관주의를 절정으로까지 끌고 간 시…
  • [정지웅의 통일이여](5) 손양원 목사의 삶이 통일에 주는 시사점

    [정지웅의 통일이여](5) 손양원 목사의 삶이 통일에 주는 시사점

    우리는 손양원 목사의 삶을 통해, 오늘날 여전히 전쟁 트라우마와 색깔논쟁으로 갈등하는 한반도 문제해결을 위한 하나의 새로운 모델을 발견하게 된다. 그것은 두말할 필요 없이 손 목사의 용서를 넘어서는, 죽음보다 강한 사랑이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한반도 안정과 희망 나눔을 위한 기도대성회 열어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재)순복음선교회는 10월16일(금) 오전 10시부터 서울 월드컵경기장(상암동)에서 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꿈과 희망”이며 1) 세계의 평화 기원 2) 한반도 안정(국가 경제·사회위기 극복) 3) 사회적 희망 나눔 실천 4) 선교적 사명감 고취 등의 취지로 기획됐…
  • [포토] 하트하트 재단 북 콘서트

    [포토] 하트하트 재단 북 콘서트

    하트하트재단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10월7일(목) 서울 한빛맹학교에서 도서관 개축 완공식과 함께 시각장애학생들을 위한 북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매년 10월 둘째 주 ‘세계 눈의 날’을 맞아 열렸다.
  • “한글 발전시켜 한류기독교 유럽에 소개해야”

    “한글 발전시켜 한류기독교 유럽에 소개해야”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은 10월9일 한글날을 맞이하여 “우리국민은 우리말을 순화하고 발전시키고 문화적 가치를 더욱 높이자”라는 제하의 논평을 발표했다.
  • 고 변선환 박사 20주기 맞아 신학선언문 발표

    고 변선환 박사 20주기 맞아 신학선언문 발표

    고 변선환 박사가 서거한 지 올해로 꼭 20주년을 맞이하는 가운데 변선환 서거 20주기 추모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는 지난 10월6일(화) “고 일아 변선환 20주기 추모를 즈음한 한국신학 선언문”(이하 선언문)을 발표했다.
  • 2015년 교회의 날, “교회, 그 길을 걷다”

    2015년 교회의 날, “교회, 그 길을 걷다”

    (공동위원장 박연미, 서형식, 임안섭)는 10월8일(목) 오전 11시 한국기독교회관 701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5년 교회의 날” 행사의 취지와 일정을 알렸다. 10주년을 맞이하는 한국 “교회의 날”은 교회들의 연합과 연대를 유도하고 비판받는 한국교회의 현실을 개선하는 대책을 모색하며 교회로 하여…
  • 한교연,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두둔

    한교연,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두둔

    정부와 여당이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를 강행 추진해 논란이 이는 가운데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대표회장 양병희)이 정부 입장을 두둔하고 나섰다. 한교연은 10월7일(수) 성명을 통해 “대한민국의 뿌리를 흔드는 좌편향적 역사교과서가 판을 치고 있다. 이는 정부가 국정교과서가 아닌 검인정 교과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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