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조선시대 서예가들의 대표작 한 자리에”
조선시대 이름난 서예가들의 대표작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대규모 전람회가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에서 열린다.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 박물관(관장 이세영)은 ‘조선이 사랑한 글씨 - 조선 500년 명필 명비 특별전’을 오는 8월 2일부터 16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
![[심광섭의 미술산책] 아케다와 골고다 [심광섭의 미술산책] 아케다와 골고다](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4946/image.jpg?w=320&h=180&l=50&t=40)
[심광섭의 미술산책] 아케다와 골고다
아브라함의 제사 이야기에 대한 또 하나의 중요한 해석은 신약과 관련시켜 해석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해석이 아브라함의 삶과 신앙에 초점이 놓였다면 이 해석은 ‘아브라함의 신앙’에서 ‘이삭의 희생’으로 초점이 옮겨진다. -

‘밀양 송전탑 건설 강행 중단하라!’
30일 오후 2시 밀양시 부북면 평밭마을에서 ‘핵 없는 세상을 위한 한국 그리스도인 연대’, ‘핵 없는 세상을 위한 부산 기독시민연대’가 공동 주최한 ‘밀양 송전탑 건설 백지화와 핵 없는 세상을 위한 생명평화기도회’가 열렸다. -
[성명] 밀양에서 ‘푸른 하늘’을 노래하자
국책사업은 국가의 미래와 국민의 평안을 위해 장기적 안목으로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따라서 국책사업은 충분한 사업검토와 주민의 동의가 필수사항입니다. 주민들이 동의하지 않는 사업은 결국 힘없는 사람들의 고통과 눈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밀양에서 국책사업이라는 이름으로 강행하는 독… -

“기독교인이라면 한계 안에서 사는 존재임 자각해야”
“기독교인은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할 것이 없다는 신념주의자가 되기보다는 좋은 세상을 위해 한계 안에서 사는 삶을 택하는 존재인 것을 명심할 일입니다.” 핵 없는 세상을 위한 출발지점에 서 있는 기독교인들에게 요구되는 것은 (자연의)한계 밖이 아닌 (자연의)한계 안에서 사는 것이란 주장이 제… -

한신대, 다문화청소년 대상 한반도 청소년 평화캠프 개최
다문화청소년과 함께하는 3박 4일간의 청소년평화 캠프가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 오산캠퍼스에서 열렸다. 한신대는 지난 29일 14세에서 20세의 다문화가정 청소년이 참가하는 ‘한반도 청소년평화 캠프’를 개최했다. 남북평화재단이 주관하고 남북평화재단, 지구촌중학교, 한신대 국제교류원, 한신대… -

연세대 설립정신 회복 위한 평신도 대책위 창립대회
‘연세대 설립정신 회복을 위한 평신도 대책위원회’(이하 평신도 대책위)가 창립대회를 가졌다. 2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열린 이날 창립대회에서 평신도 단체장들은 연세대 건학이념을 바로 세우는 데 의지를 불태웠다. -

“연세대 회복하는 길에 하나님이 함께 하실 것”
‘연세대 설립정신 회복을 위한 평신도 대책위원회’(이하 평신도 대책위)가 창립대회를 가졌다. 2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열린 이날 창립대회에서 평신도 단체장들은 연세대 건학이념을 바로 세우는 데 의지를 불태웠다. -
[전문] 2013년 평화통일 남북 공동기도주일 기도문
2013년 광복절을 맞아 남북의 교회가 민족의 해방을 감사드리며 하나님께 기도드립니다. 우리는 혹독했던 일제의 억압과 만행을 극복하고 마침내 해방을 이뤄낸 선열들의 피와 눈물을 기억합니다. 그러나 주님, 우리는 광복절을 68번이나 맞았지만 아직 온전한 해방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

NCCK·조그련, 8.15 공동기도문 합의…기도문 공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NCCK)가 지난 7월 초 2013년 남북공동기도주일을 맞아 조선그리스도교연맹(이하 조그련)에 제안한 공동기도문이 최종 합의에 이르렀다고 NCCK가 29일 밝혔다. NCCK는 "조그련이 28일 편지를 통해 본회가 제안한 기도문에 합의한다는 의견을 보내왔다"면서 양측이… -

기감 전용재 감독회장, 담임목사 칼럼서 각오 밝혀
지난 25일 공식 취임한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기감) 전용재 감독회장이 자신이 담임하고 있는 불꽃교회 홈페이지에 글을 게재, 4년 임기 감독회장에 임하는 자신의 각오를 밝혔다. -
![[차정식의 길위의신학] ‘삶’과 ‘현장’이란 말의 기묘한 울림 [차정식의 길위의신학] ‘삶’과 ‘현장’이란 말의 기묘한 울림](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4936/image.jpg?w=320&h=180&l=50&t=40)
[차정식의 길위의신학] ‘삶’과 ‘현장’이란 말의 기묘한 울림
아침에 침대에서 어떤 잡지를 읽다가 예전에 품었던 생각이 한조각 다시 심중에 메아리쳤다. 우리나라에서 ‘삶’이라는 말이 참 묘한 여운을 남긴다는 생각이었다. 그것이 만병통치약처럼 모든 쟁점을 해소하기도 하고, 무슨 블랙홀처럼 잡다한 사변을 빨아들이기도 한다. -
[강남교회]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우리가 잘 아는 미켈란젤로에게는 보톨도 지오바니라는 스승이 있었습니다. 미켈란젤로가 14세때 그의 문하생이 되기 위해서 찾아왔습니다. -
[강남교회] 교회와 세상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가 올해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하여 2013년도 한국인의 종교생활에 관한 총체적 분석 보고서를 낸 바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지난 5월 3일 한 권의 책으로 묶여 출판되었고, 그 책의 출판기념회를 우리 교회에서 열었습니다. -
[강남교회] 감사에서 온 기적
언젠가 성도 한 분을 만났더니 고생하고 사는 것이 얼굴에 역력했습니다. 그 성도는 얼마 전에 가계를 정리하였고, 또 엎친데 덮친 격으로 위암 선고를 받고 수술을 한 다음 항암치료를 받고 있었습니다. 목소리에도 힘이 느껴지지 않아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최신 기사
-
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7신] 기장 제111회 총회 폐회...'총회선언문' 채택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