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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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퀴어축제 서울광장 사용허가 취소 요구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은 7월11일 동성애 퀴어축제 서울광장 허용 및 동성애 차별금지 입법추진에 관한 논평을 발표하고 "퀴어축제를 허가한 서울시는 서울광장을 동성애 선전장으로 만들고 있다. 허가취소하라. 일부공직자들의 동성애 차별금지 입법추진은 포퓰리즘으로 사회 성윤리를 붕괴시키는 행… -

류상태 목사 명진스님 초청 토크콘서트
종교자유정책연구원은 오는 7월18일(화) 저녁 7시에 장충동 우리함께빌딩 2층에 위치한 '문화살롱 기룬'에서 토크콘서트,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종자연이 올해 새롭게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종교간의 상호이해와 소통, 종교평화의 저변을 확대해 나가자는 취지를 갖고 있다. -

[기고] 진리 가운데 거하기
하나님은 육신을 입고 이 세상에 오셔서 인간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셨습니다. 그분이 그리스도이며, 그분을 믿는 것은 바로 그분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일텐데요. 따라서 그분처럼 우리도 우리 가운데 사랑을 실천해야 해야 할 것입니다. -

거짓 교사·선지자를 분별하는 방법 3가지
교회 내 거짓 교사와 선지자를 분별하는 일은 중요하다. 광명한 천사로 위장한 교회 내부의 적은 오히려 교회 외부의 적보다 더 위험하기 마련이다.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진실한 가르침을 주는 교사와 거짓 교사를 분별하는 방법 3가지를 소개했다. -

‘오직 예수’가 아니라 ‘오진 예수’입니다
독자 여러분들은 '예수는 오지신 분' 하면 어떤 어감이 드세요? 최근 '오진 예수'라는 신곡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는데, 제목부터 어딘가 모르게 불경스러워 보이기도 합니다. 곡에서는 계속 예수를 '오지신 분 ~~ 오지구요~~~'라고 하는데, 이 곡에 대한 반응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한교연 내방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난 7일 오후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 대표회장 정서영)을 내방해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와 환담했다고 한교연 측이 9일 밝혔다. -

[설교] 현명한 선택
누가복음에 나오는 불의한 청지기는 불의한 재물을 잘 사용하여 사람을 얻었다. 그는 재물로 사람을 얻고 살렸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도 그를 지혜롭다고 칭찬했다. 우리는 덧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는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라, 창조주이시고 영생의 근원이신 하나님께 마음을 쏟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 -

NCCK, KTX 해고 승무원 문제 해결을 위한 기도회
NCCK 비정규직대책한국교회연대(상임대표 남재영 목사)는 NCCK인권센터,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예수살기 등과 공동으로 오는 7월11일(화) 저녁 7시 서울역 3층 오픈콘서트홀에서 "KTX 해고 승무원 문제 해결을 위한 기도회"를 개최한다. -

구세군, 롯데와 'mom편한 꿈다락' 지원사업 시작
구세군자선냄비본부가 "mom편한 꿈다락"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 사업은 지역아동센터의 공부방 환경개선을 위한 사업으로서 롯데그룹이 협찬하고 있다. 방과 후 아이들은 맞춤형 공간에서 자신만의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게 됐다. -

한국컴패션, "어린이 꽃이 피었습니다" 온라인 결연 캠페인 진행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은 7월7일(금)부터 9월10일(일)까지 온라인에서 후원어린이와 결연하는 "어린이 꽃이 피었습니다"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 캠페인은 어린이 한 사람 한 사람을 꽃 같이 귀한 존재로 여기는 컴패션의 가치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

[뉴스되짚어보기] 국민의당 제보조작, BBK와 판박이?
지금 정국은 국민의당 제보조작 사건으로 떠들썩합니다. 이 사건은 단지 한 정당의 스캔들에 그치지 않고, 선거전 민의에 영향을 주려했다는 점에서 심각성을 띱니다. 그런데 마침 공중파 방송을 통해 2007년 대선 당시 논란이 일었던 김경준 전 BBK 투자자문회사 대표의 기획입국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 -

핵무기금지협정 122개 정부 주도 채택
핵무기금지협정이 7월7일(금) 유엔본부에서 채택됐다. 이런 결정이 나오기까지 WCC를 비롯한 국제기독교단체들은 지난 6년간 각고의 노력을 쏟아왔는데, 이 규정에 따르면, 핵무기의 제조, 보유 및 사용이 금지되고 궁극적인 철폐가 도모된다. -

[기고] 깨달음의 축복
어떤 깨달음이 있든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한 계획을 헛되이 품고 계시지 않는다는 것을 확실히 믿어야 한다. 그분은 우리의 고통을 대신 져줄 것이다. 그분의 계획은 우리의 계획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그분께 피하는 것이 옳다. 그분은 우리를 결코 실망시키지 않으신다. -

[설교] 돌이키시는 하나님
정글과 같은 우리의 삶, 불확실성과 위기로 가득한 이 시대에는 길이 따로 없다. 그냥 주저앉을 것인가? 아니면 길을 만들며 나아갈 것인가? 예수께서 앞서 가시는데 그 길이 어렵다고 떠날 것인가? 그 분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말씀하셨다. 그가 곧 길이다. 따라서 그를 따라 가야 한다. -

김동호 목사, 신학생 시절 "소통이 고통" 충격 고백
현재 SNS 소통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한 목회자가 신학생이었던 교육 전도사 시절을 회고하며 가장 어려웠던 일이 다름 아닌 "사람 앞에 서서 설교하는 일이었다"는 충격 고백을 했다.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는 지난 6년 간 SNS 상에 꾸준히 글을 올리며 공감을 샀다. 김 목사의 글에 공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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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학술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개최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 박사)가 2026년 봄학기 2차 세미나를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 ... ...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