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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용환 발언 논란…영화 <군함도> 평론하다 '불똥'
역사가 심용환이 영화 에 대해 평론을 하는 과정에서 영화 속 "강제 동원 사실이 왜곡됐다"고 주장한 데에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거주 시설인 나눔의 집이 29일 논평 등을 통해 심용환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

[설교] 화(火)
"여자를 음욕을 품고 보지 않는 남자가 많이 있겠지만, 만일 '마음의 간음'까지 처벌하는 실정법이 있다면, 과연 우리 가운데 살아남을 남자가 몇 명이나 될까요? 오해를 많이 불러일으킨 이 말씀은 여성을 사랑의 파트너가 아니라, 위험한 물건으로 여겼던 유대 사회의 가부장주의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

[설교] 하나님의 멋진 계획
"믿음으로 살면 현실 속에서는 늘 손해를 볼 수밖에 없는 것일까요? 그런 것 같습니다. 오죽하면 주님께서 "세상의 자녀들이 자기네끼리 거래하는 데는 빛의 자녀들보다 더 슬기롭다"(눅16:8b)고 말씀하셨겠습니까? 세상이 불의할수록 선과 의와 진실을 추구하는 이들은 미움의 표적이 되곤 합니다. 그들… -

예장합동 이대위, 임보라 목사 부르기로
예장합동 교단이 성소수자 의제에 잇달아 강경입장을 밝힌 가운데 이 교단 이단대책위가 섬돌향린교회 임보라 목사에게 이단사상 연구 모임에 참석하라고 통보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이대위는 임 목사에게 공문을 발송해 이 같은 내용을 전했는데요, 임 목사는 참석할 의사가 없음을 밝혔습니다. -
이성수 감독, <용서를 위한 여행> 제작 위한 자전거 참가자 공모
캐나다 원주민 선교 다큐 영화 를 감독했던 이성수 감독이 "한국과 일본이 십자가로 하나되어 떠나는" 의 제작을 시작한다. 이 영화는 한국인 6명, 일본인 6명이 서울에서 도쿄까지 2천km를 34일간 자전거로 여행하는 도정을 기록하는 다큐영화이다. -

[기고] 14일간 휴가 묵상
여름휴가 중인가? 그렇지 않더라도 규칙적으로 묵상의 시간을 가져보자.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살아계시고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이런 묵상의 시간이 평생 이어질 때 당신은 주안에서 평안을 누리며 매 시간 살아갈 수 있다. -

유석성 전 서울신대 총장, 안양대 신임 총장에 선출돼
안양대학교 신임 총장에 유석성 전 서울신대 총장이 선출됐다. 안양대 이사회는 지난 25일 모임을 통해 이 같이 결정했으며 유석성 박사의 안양대 총장 취임식은 오는 8월 2일 열릴 예정이다. 총장 임기는 3년이다. -

NCCK 화통위 정책협의회, "문재인 정부 대북정책: 환경과 출로"
NCCK 화해통일위원회는 7월27일(목) 오후2시 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정책협의회 "화해의 길, 통일의 길"을 개최했습니다. 기조강연은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이 맡았으며 강연주제는 "문재인 정부의 대북정책: 환경과 출로"였는데요. 강연 주요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

[기자수첩] 예장합동의 이단성을 심사하자
국내 최대 보수 장로교단인 예장합동 교단의 최근 이해할 수 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타교단 목회자를 상대로 이단성 심사에 나서는가 하면, 목사 자격을 남성으로 한정하고 성소수자를 목사의 직권으로 교회 밖으로 추방하겠다는 규정을 명문화하려 합니다. 과연 이런 행태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

[기고] 세상 풍조와 어긋날 때, 당신은 우뚝 설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가 세상 풍조에 따라 명예를 추구하며 살기를 원하지 않으신다. 사실, 우리는 세상 풍조에 어울리며 살도록 만들어지지 않았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소명을 이행하며 살도록 만들어졌다. -

[포토] “주께서 상한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네”
케냐에서 선교사역 중인 공인현 선교사가 26일 천안을 찾아 지역 교회 연합 찬양집회를 인도했습니다. 공 선교사는 지난 5월 4집 앨범 를 발매하고 귀국해 찬양사역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

[기고] 사람 사는 교회
예장합동 교단이 성소수자-여성 목회자 안수 등 민감한 의제에 대해 완고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여성신학자인 강호숙 박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같은 행태를 개탄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강 박사는 이 글에서 "인간됨을 간과하는 신학과 교리, 교회법과 교육, 교회정치와 행정은 예수의 가르침… -

교회 사역자 사례비 얼마면 적당할까요?
부교역자 등 교회 사역자가 돈 얘기를 꺼내면 교회 관계자들로부터 마치 삯군을 보는 듯한 따가운 시선을 받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열심히 일한 만큼 자신의 분깃을 요구하는 게 교회 울타리 안에서는 달갑지 않게 보일 수 있다는 얘기인데요. 이러한 어려운 환경에서 목양을 분담하고 있는 사역자 … -
제29회 아시아성도방한성회, 중화권 복음화의 젊은 도전
제29회 아시아성도방한성회가 7월17일(월)부터 23일(일)까지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성회에는 대만, 중국, 홍콩, 마카오, 말레이시아, 태국 등 10개국 출신 중화인 2,6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제는 "세움과 부흥"이다. -

택배 소장모임, 구세군 다문화센터에 기부금 전달
경기도 안산, 시화지역의 경동택배, 합동택배 소장모임(대표 최돈엽)은 7월21일(금) 오후 소외계층 이주민 무료급식을 위한 후원금 이백만 원을 구세군 다문화센터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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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학술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개최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 박사)가 2026년 봄학기 2차 세미나를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 ... ...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