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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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천사의 오류에서 벗어나라
당신은 “천사의 오류”에 갇혀 있는가? 즉, 당신은 실제보다 당신을 더 괜찮게 보고 있는가? 당신 마음속의 그럴듯한 선함의 불빛으로도 영생을 얻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하는가? 당신에게 알려줄 말이 있다. 당신이 스스로를 친절하고 박애적이며 점잖고 존경할 만한 존재로 아무리 생각한다 해도 하나… -

예장합동 등 8개 교단, 임보라 목사 이단성 지적
예장합동 등 8개 교단 이단대책위원회가 섬돌향린교회 임보라 목사의 이단성을 지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은 임 목사가 속한 기장 총회에 질의서를 보낸다고 하니 공은 기장 총회로 넘어가게 됐습니다. 임 목사는 이들의 결정이 '자의적'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이원규 교수, 평신도에게 변화를 말하기 전에…
종교사회학자 이원규 감신대 명예교수가 한국교회 신뢰도 회복을 위한 제언을 했습니다. 이 교수는 평신도에게 변화를 말하기 전에 목회자들부터가 변화되기를 당부했는데요. 무엇보다 목회자들이 교회의 양적 성장에 눈이 멀어 빠지는 함정에서 빠지는 것을 경계했습니다. 강연 내용을 살펴보겠습니… -

[설교] 깨닫는 사람
"사람은 일반적으로 불로 불을 끄고, 피로 상처를 씻으려 합니다. 그러나 빛과 그림자는 언제나 함께 있습니다. 빛이 있는 곳에 그림자가 있고, 그림자가 있는 곳에 빛이 있는 법, 그림자가 보이지 않을 때는 오직 빛과 내가 수직일 때입니다. 스스로의 자유에 울타리를 칠 때, 진정한 자유의 진보를 실현… -

[설교] 낯설지 않는 하나님의 얼굴
"마치 하나님이라도 된 것처럼 지금 고통 당하고 있는 이들의 상처에 소금을 뿌리는 이들은 하나님의 엄한 추궁을 받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당신의 대변자가 될 때 기뻐하시는 게 아니라, 형제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애쓸 때 기뻐하십니다. 주님은 지금도 가장 약한 자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 -

한국구세군, 청주에 긴급구호팀 파견 복구지원
한국구세군은 7월18일(화) KB국민은행의 협조를 얻어 폭우 피해를 입은 충북 청주지역의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이동세탁차량과 긴급구호팀을 파견했다. -

[기고] 거짓 가르침과 거짓 교사를 처리할 3가지 방법
복음중심적 교회는 거짓 가르침과 거짓 교사를 분별하고 그들을 엄히 꾸짖으며 배격해야 합니다. 진정한 복음은 우리를 정결하게 만들며 진정한 구원의 믿음에 동반하는 선행을 하게 하는데요. 거짓 가르침과 거짓 교사를 분별하는 방법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

김동호 목사, 세습 비판 글 계속 쓰는 이유는?!
김동호 목사가 19일과 20일 연일 세습 비판에 다시금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세습 목회자들을 향해 "회개불가" "날강도들"이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비판글을 계속 올리는 이유에 대해 설명도 했는데요. 세습 목회자들을 돌이키게 하는데 목적을 둔 글이 아니라고도 했습니다. 그… -

NCCK 실행위, "총무 추천 인선위에 여성위원 할당키로"
NCCK가 제65회기 제3차 정기실행위원회를 7월20일(목)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개최했습니다. 금번 회의에서는 지난 7월12일 활동 종결을 선언한 NCCK비상시국대책회의(위원장 김상근 목사)와 6월26일부터 7월8일까지 유럽 일원에서 진행된 한반도 평화조약체결 유럽캠페인에 대한 업무보고… -

"트럼프를 위한 안수기도? 신학적 배도행위"
미 복음주의 목회자들이 백악관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과 펜스 부통령을 축복기도를 한 걸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윌리엄 바버 목사는 이 같은 행위가 '신학적 남용'이라고 신랄하게 비판했습니다. 국가조찬기도회에서 대통령을 찬양한 한국 대형교회 목사들에게도 해당되지 않을까요? -

한국교회 장로교 분열 책임 양 교단 일치 운동
한국교회 장로교 분열사의 책임이 있는 예장 합동 측과 예장 통합 측이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해 연합과 일치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19일 양 교단은 공동 기도문을 낭독하는 순서를 가졌다. 양 교단은 이날 서울 숭동교회에서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장로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 -

IS대원 신부들, "성도착적인 IS대원들 여성과 성만 밝혀"
테러단체 이슬람국가(IS) 대원들의 신부가 되었거나 신부가 될 준비 단계에 있던 많은 여성들이 "성도착적인" 지하드 전사들이 알라에 대해서 많이 말하지만 실제로는 "여성과 성"에 대해서만 관심이 있다고 폭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

NCCK-조그련, "2017년 8.15 평화통일 남북공동기도문" 발표
NCCK와 조선그리스도교련맹(조그련)이 2017년 세계교회와 함께하는 한반도 평화통일 공동기도주일에 사용할 남북 공동기도문을 발표했습니다. 이 기도문은 NCCK가 평화조약체결을 위한 유럽캠페인 기간 중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조그련과 만나 함께 작성한 것인데요. 남북교회 공동기도문 전문입니다. -

김경준 전 대표, “MB가 기독교인? 한 번도 본적 없어”
투자자문회사 BBK의 김경준 전 대표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핵직구를 던졌습니다. 김 전 대표는 이 전 대통령의 신앙심에 의구심을 제기했는데요, 실제 이 전 대통령은 재임 기간 동안 기독교 정신과는 거리가 먼, 때론 범죄적 행위를 저지른 바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트위터 유저들… -

[설교] 기억, 기념, 망각, 역사
서남동 목사를 추모하며 5.18 광주항쟁과 남북 민중의 고통과 눈물을 기억하고자 한다. 그리고 세월호의 아이들과 그 부모들을 기억하고자 한다. 이들 민중 예수의 십자가와 부활을 기억하고 그 의의를 선포하는 것이 민중신학이다. 서 목사가 이들과 함께 흘린 눈물을 기억하며 촛불혁명의 승리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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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학술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개최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 박사)가 2026년 봄학기 2차 세미나를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 ... ...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