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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퀴어축제 조직위 “이동환 목사 재판 반인권적”
성소수자 축복 기도를 한 이동환 목사에게 정직 2년이 선고된 데 따른 반발 여론이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19일엔 인천퀴어문화축제 조직위가 성명을 내고 이번 재판을 반인권적이라고 규탄했습니다. 성명 전문입니다. -

이재철 목사, 포스트 코로나..."제2의 종교개혁 도래"
이재철 목사(100주년기념교회 전 담임)가 최근 유튜브 채널 '잘잘법'(잘 믿고 잘 사는 법) 영상에서 '코로나 사태에 대한 성경적인 해석을 알아야 새 시대를 나아갈 수 있습니다'라는 주제로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그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제2의 종교개혁 도래를 예고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설교] 하나님 없이 사는 사람들
"지금 세상은 자신의 욕망과 자기 가족만의 행복만 충족되면 좋다고 여기는 사람들로 인해서 주변의 더 많은 사람들과 주변의 더 많은 가족들이 불행을 강요당하고 있습니다. 자기 아들은 병역의 의무를 수행할 이유가 없습니다. 다른 집 아들들이 군대가서 고생하는 것은 자신의 관심 사항이 아닙니다.… -

[추수감사주일설교] 모든 일이 잘 될 것이다
한국교회가 위기를 맞았다는 이야기는 10여년 전부터 계속 들려 왔습니다. 위기 속에서도 한국교회의 추락은 계속 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지난 10년간 교회 수는 늘었지만, 교인 수는 확연하게 줄었습니다. 따라서 전체적으로 교회의 규모가 점점 작아지고 있습니다. 가장 큰 교단 중에 하나인 예장 … -

보수 개신교계 "정치방역" 문제제기에 이견 분분
혜암신학연구소가 최근 '코로나 팬데믹에 대한 신학적 대응'을 주제로 2020년 1차 세미나를 가졌습니다. 이날 토론에서는 보수 개신교계가 제기하는 소위 "코로나 정치방역" 논란에 대한 분분한 입장 차이가 드러나 눈길을 끌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이동환 목사 ‘정직 2년’ 선고에 교계 안팎 거센 후폭풍
성소수자를 축복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이동환 목사에게 정직 2년이 선고되자 거센 후폭풍이 일고 있습니다. 예수더하기와 기사연은 잇달아 성명을 내고 경기연회를 사뭇 수위 높은 어조로 규탄했습니다. -

[특별기고] '코로나 시대: 마리아의 노래"
"이제 코로나를 극복하기 위해서, 아니면, 코로나와 함께 공존하는 "평화"를 위해서, 우리 자손들이 행복하게 살아남기 위해서는 전혀 다른 경제적 생태적 패러다임이 필요 하다는 것이다. 인간이 자연과 생태계, 하나님의 창조세계와 공생하고 평화롭게, 가난하지만,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먼저 지구… -

성경이 말하는 방언(13)
"어떤 기도원 원장은 "개(犬)도 방언을 하는데,.... 방언도 못하는 주제에,....."라는 막말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또 한국에서 목회하는 어떤 부흥사 목사가 미국에 있는 어느 한인교포교회에 와서 부흥회를 인도하며 UT방언을 강조다가, 마지막날에 방언은사를 가졌다는 참석자들을 한 사… -

이동환 목사 ‘정직 2년’ 판결에 연대 목소리 잇달아
성소수자 축복기도를 이유로 이동환 목사가 정직 2년을 선고 받자 교계는 물론 정치권에서도 연대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

이혜훈 전 의원, "하나님의 사람이 시장 자리로" 기도 당부
이혜훈 전 의원이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퀴어 문화 축제를 "하나님이 가증히 여기시는 일"이라고 밝히며 "하나님의 사람이 (차기)서울시장 자리에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김학중 목사 "술 자체가 나쁘거나 악한 것은 아냐"
김학중 목사(꿈의교회)가 15일 '아몬드'(아무도 알려주지 않아서 몬지 몰랐던 것들을 드디어 알아가는 시간) 20화 영상에서 '크리스찬이 술을 마셔도 되나요?'라는 물음에 "술 자체가 나쁘거나 악한 것은 아니"라며 "술마신다고 지옥가는 것도 아니"라고 답했다. -

위장된 차별금지법 반대와 철회를 위한 10월 한국교회기도회
한국교회 연합기관들이 함께 진행하고 있는 '위장된 차별금지법 반대와 철회를 위한 한국교회기도회'(이하 기도회) 10월 기도회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주관으로 15일 오전 7시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

독일개혁교회, 베를린시장·미테구청장에 소녀상 보존 촉구
평화의 소녀상 철거 논란과 관련, 독일개혁교회 페트라 보세 후버 에큐메니칼 총괄 감독이 베를린 시장과 미테구청장에게 서한을 보내 소녀상 존치를 촉구했습니다. 이는 NCCK 여성위의 연대 호소에 따른 것입니다. -

성소수자 축복 기도 이동환 목사, 2년 정직
성소수자 축복 기도를 했다는 이유로 교단 법정에 선 이동환 목사가 정직 2년 처분을 받았습니다. -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선거무효소송 또 제기돼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선거에서 이철 목사가 당선됐지만 또 다시 소송전에 휘말리게 됐습니다. 선거무효소송이 제기되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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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2026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 "신과 함께"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와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가 내달 29일 오전 10시 서울대학교에서 청소년 ... -
교계/교회NCCK 에큐메니칼 세미나 '누가 전환의 짐을 지고 있는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와 ... ...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너 사람아,"
"'향기 없는 장미'는 단지 원예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현대인의 영적 초상입니다. 우리는 점점 더 ... ... ... -
국제"이란 당국,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 압류 조치 철회하라"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인 제리 필레이(Jerry Pillay) 박사는 이란 테헤란에 있는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St Pet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