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기독교통일학회, 제14차 정기 학술 심포지엄

    기독교통일학회(회장 주도홍)가 내달 8일 오전 10시 산정현교회(담임 김관선 목사)에서 제14차 정기 학술 심포지엄을 갖는다. 제18대 대선을 앞둔 현 시국에서 ‘민족 지도자 조만식과 여윤형의 통일 인식’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김근식 교수(경남대), 안입섭 교수(총신대)가 각각 정치…
  • “우리는 핵 식민주의적 계획을 묵인할 수 없다”

    ‘핵없는세상을위한한국그리스도인연대’(이하 그리스도인연대)가 핵발전소를 해외에 수출하고 핵폐기물을 다른 나라에 매장하는, 세계 열강들의 일명 ‘핵 식민주의적 계획’에 맞서 탈핵 선언문을 발표했다. 10일 발표한 선언문에서 그리스도인연대는 "원자력 발전소는 우라늄 광석 채굴 단계에서…
  • [높은뜻연합선교회] 딴 길로 가지 맙시다

    저는 공부를 썩 잘 하는 우등생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를 세상 사람들이 소위 3류라고 부르는 상업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상고를 졸업하고도 대학 입시를 보았지만 낙방하였습니다
  • YMCA ‘유해환경 감시단’ 거리로

    YMCA ‘유해환경 감시단’ 거리로

    서울YMCA(회장 안창원)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이 10일 오후 3시부터 종로구 대학로에서 30여명의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 ‘WCC 부산총회에 대한 비판적 평가와 복음주의적 제안’에 대한 응답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이하 한복협)가 9일 오전 7시 서울 신문로 새문안교회(담임 이수영)에서 ‘WCC 부산 총회에 대한 비판적 평가와 복음주의적 제안’이라는 주제로 월례 발표회를 가졌다. 아래는 이날 발표회 응답자로 나선 박종화 목사(경동교회 담임)의 응답문 전문.
  • WCC 부산 총회에 대한 비판적 평가와 복음주의적 제안

    세계교회협의회(Wold Council of Churches, WCC)는 1948년 8월 암스테르담에서 세계 44개국 147개 회원 교회로부터 온 351명의 대표들과 다수의 참석자들이 함께 모여 WCC 총회를 개최 했다.
  • WCC의 제10차 총회 준비에 대한 평가와 제안

    WCC 제10차 총회가 한국의 부산에서 개최되는 것에 대한 한국교회의 득실(得失)을 논한다는 것은 상업적 계산이 아니라, 한국교회가 단지 세계 교회연합기구(WCC) 총회의 개최 장소만 제공하는 ‘잔치 집 마당’이 되지 않기 위해서이다. WCC를 한국교회가 유치한 목적이 있을 것이다. 이를 위해서 우선 우…
  • WCC에 대한 비판적 평가와 복음주의적 제안

    WCC에 대한 비판적 평가와 복음주의적 제안

    2010년 한국 NCC(National Christian Council)는 2013년에 열리는 WCC(World Council of Churches) 제 10차 총회를 한국 부산에서 개최하도록 초청하기로 결정했다. 그것은 극동에서 최초로 열리는 WCC 총회가 될 것이다. 이런 선택을 한 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일부는 한국 NCC를 위한 것이고, 일부는 WCC 제네바 본부의 의…
  • 한복협 월례회, WCC 비판적 평가

    한복협 월례회, WCC 비판적 평가

    11월 한국복음주의협의회(이하 한복협) 월례발표회가 9일 오전 서울 신문로 새문안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한복협은 1년도 채 남지 않은 WCC 제10차 부산총회를 비판적으로 평가하고 발전적 제안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 한신대, 지역사회 교육의 질 개선 '앞장'

    한신대(총장 채수일)가 방과후학교 사회적기업인 ‘사단법인 한신 글로컬 문화․교육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교육의 질 높이기에 앞장선다. 한신대는 오는 13일 오후 4시 교내 송암관 유사홀 및 늦봄관에서 (사)한신 글로컬 문화․교육센터 개소식을 갖는다고 9일 밝혔다.
  • 손호현 교수, 자기 절대화 종교인들에 ‘하나님의 똥’

    손호현 교수, 자기 절대화 종교인들에 ‘하나님의 똥’

    8일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대학원 신학과 채플에서 손호현 교수(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문화신학)가 자기 욕망을 투사하여 하나님이 아닌, 자기를 절대화하는 일부 기독교인들에 "‘하나님의 똥’으로서 주제 파악을" 하라고 일갈했다.
  • 한국YMCA전국연맹, 2012년 후원의 밤

    한국YMCA전국연맹(이사장 안재웅)이 오는 14일 오후 6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2012년 후원의 밤을 연다. YMCA측은 이번 후원의 밤 행사의 후원금 목표액을 3억원으로 책정하고, 이 후원금을 4대 운동 사업의 종잣돈으로 쓸 것을 다짐했다.
  • 황형택 목사, 강북제일교회 당회장 지위 재차 확인

    황형택 목사, 강북제일교회 당회장 지위 재차 확인

    황형택 목사가 강북제일교회 당회장 지위를 다시금 확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황 목사측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7일 황 목사측에 제기한 ‘총회판결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결정을 하였는데, 이 신청을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 에큐메니칼 운동의 산 증인 오재식 박사 회고록 펴내

    에큐메니칼 운동의 산 증인 오재식 박사 회고록 펴내

    에큐메니컬 운동의 최전선에서 한국의 민주화운동, 통일운동, NGO 활동에 한평생을 헌신한 오재식 박사가 팔순을 맞아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회고록 『나에게 꽃으로 다가오는 현장』을 출간했다.
  • 수능 끝 비상!!

    서울YMCA(회장 안창원)는 오는 11월 10일(토) 오후 3시부터 종로구 대학로에서 30여명의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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