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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의 정책도 반영해 국민 대통합 시대 열어달라”
20일 제18대 대선에서 박근혜 후보의 당선 소식을 접한 교계 주요 단체들이 일제히 논평을 내고, 당부의 뜻을 전하고 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김승동 목사)는 “우리 국민들의 높은 정치의식은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대통령 탄생이라는 역사를 새로 썼다"며 "이는 정치선진국인 미국이나 가부장적인 … -

제18대 대통령 선거서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 당선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을 확정지은 박근혜 당선인에게 교계 지도자들이 국민통합, 경제성장 등에 관한 바람을 나타냈다. 먼저 NCCK 김영주 총무는 "후보시절의 자세를 잃지 말고 국민의 염원을 겸허히 경청하면서 국민을 섬기는 대통령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
아멘충성교회 이인강 목사 재심청원 받아들여져
예장통합 이대위가 아멘충성교회 이인강 목사의 재심청원을 받아들였다고 복수의 소식통이 전했다. 이에 따라 ‘교회와신앙’ 남광현 전 편집국장으로부터 억대의 금품을 요구 받았다고 주장한 이인강 목사 사건의 전말이 밝혀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문재인 후보…“역부족이었다” 패배 인정
야권 단일후보로 초 박빙 승부를 펼친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가 결국 패배를 인정했다. 문 후보는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되자 19일 오후 11시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는 "국민 여러분께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돼 죄송하다. 최선을 다했으나 저의 역부족이었다"고 말… -
[경동교회] 메시아가 오실 길 닦기
우리는 신앙생활하면서 늘 두 가지 방향을 생각하면서 삽니다. 하나는 위를 향해서 신앙생활하고, 다른 하나는 밑을 보면서 신앙생활을 합니다. 오늘 성가대 찬양은 ‘영광의 왕이 들어가신다.’입니다. 1부 그리고 2부 성가대 모두 비슷한 제목을 가지고 성가를 불렀습니다 -
![[이장식의 성지순례 연재] 예루살렘 비운의 역사(1) [이장식의 성지순례 연재] 예루살렘 비운의 역사(1)](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3652/1.jpg?w=320&h=180&l=50&t=40)
[이장식의 성지순례 연재] 예루살렘 비운의 역사(1)
교회 사학계의 거목 이장식 한신대 명예교수의 성지순례 연재가 시작됩니다. 이제껏 성지순례하면 당위성에 붙잡혀 그 의미를 놓치기 십상이었습니다. 이번 연재를 통해 성지순례의 의미를 곱씹어 성지순례의 형식 뿐 아니라 내용도 채우는 시간이 되길 기대합니다 -

포르노에 중독된 그리스도인들의 좋은 안내서
지금 이 시간에도 ‘포르노 소비왕국’ 대한민국의 수많은 남성들은 컴퓨터 앞에서 포르노의 지배를 받고 있다. 매일 6,800만 명이 포르노를 찾고, 그리스도인 남성들의 70퍼센트가 포르노를 본다는 음지의 세상이다. 성 도착, 충동 조절 장애, 성기능 장애, 간음, 불법 성매매는 물론, 우리 사회를 충격에 … -
![[김이곤 칼럼] 나를 이리로 보낸 이는 하나님! [김이곤 칼럼] 나를 이리로 보낸 이는 하나님!](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3650/image.jpg?w=320&h=180&l=50&t=40)
[김이곤 칼럼] 나를 이리로 보낸 이는 하나님!
“나는 당신들이 애굽으로 팔아넘긴 동생 요셉입니다. 그러나 나를 이리로 보낸 이는 실제로는! 당신(형님)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십니다.” 이 말은, 형들에 의하여 ‘애굽 노예’로 팔려갔었던 동생 ‘요셉’이 그를 애굽에 노예로 팔아 넘겼었던 그 비정(非情)한 형들 앞에서 외친 말이다. -
![[김진호 시평] 죽음의 굿 [김진호 시평] 죽음의 굿](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3649/image.jpg?w=320&h=180&l=50&t=40)
[김진호 시평] 죽음의 굿
제국의 경제가, 그 시스템이 온 이스라엘을 요동치게 했습니다. 황제가 재가한 국제적 거상(巨商)들이 이 지역에도 들어왔고, 대지주들은 그와 거래하기 위해 생산물의 가격 낮추기 경쟁에 매진했습니다. 일단 그와 거래관계가 트이게 되면 국제무역의 지역 독점권을 얻게 되었지요. 또한 세금대납업자… -
[박재순 칼럼] 내 한 표를 버리면 나라를 버리는 것
대통령 선거가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나라의 운명을 결정짓는 날이다. 미래로 나아갈 것인가 과거로 밀려날 것인가? 한 걸음이라도 밝고 따뜻한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결정을 해야 한다.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밝고 환한 웃음을 웃게 할 대통령을 뽑아야 한다. 한반도와 동아시아와 인류사회가 평… -
“생명나눔으로 따뜻한 사랑을 전합니다!”
지난 12일, 얼굴도 모르는 타인에게 신장을 기증하겠다고 나선 사람이 있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지난 12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순수 신장기증수술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
[경동교회] 거룩한 길
오늘 성가대가 부른 찬양처럼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드립니다. 오늘의 성경 본문과 찬송은 모두 "거룩"이라는 말씀을 중심으로 한통으로 맞춰져 있습니다. 오늘 설교 제목이 “거룩한 길”인데, 이것은 구약성서와 요한계시록에 나온 말씀을 제목으로 삼은 것입니다. 거룩한 길로 오시는 분은 거룩하… -

요한이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만 제한시키지 않은 이유
역사적 예수를 강조하는 공관복음서와는 달리 요한 기자는 로고스 그리스도론을 전개, 살과 피를 지닌 인간 예수 속에서 신성을 감지했다. 또 그는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제한시키는 공관복음서와는 다르게 인간 예수를 하나님과 동격으로 다루는 등 독특한 해석을 내놓았다. -

홈리스 문제에 민관 협력 이뤄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홈리스대책위원회가 기독교 뿐 아니라 불교, 원불교, 천주교 그리고 보건복지부와 함께 홈리스 문제를 해결하는 데 힘을 합치기 위해 종교계노숙인지원민관협력네트워크(이하 네트워크)를 조직, 지난 13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나눔대축제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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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7신] 기장 제111회 총회 폐회...'총회선언문' 채택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