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과 8일 오후 1시, 장공기념사업회가 '한국교회 회복을 향한 장공의 신학비전'을 주제로 장공 콜로키움을 개최합니다. 이번 콜로키움은 장공 김재준 목사의 신학과 신앙을 오늘의 한국교회 현실 속에서 다시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는데요. 행사는 총 2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한국기독교장로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국내 담임목사 10명 중 7명은 직분 제도 개혁이 교회의 본질적 사명 수행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목회자 대부분은 교회의 기존 프로그램을 관습적으로 유지하기보다 핵심 사명 중심으로 재구성해야 한다고 인식하고 있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미국 기독교인 가운데 약 3분의 1이 인공지능(AI)이 제공하는 영적 조언을 목회자의 조언만큼 신뢰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AI가 신앙생활의 보조 도구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교회 안에서도 이에 대한 신학적·목회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국제독립교회연합회(총회장 림택권 목사, 사무총장 임우성 목사, 이하 WAIC)가 최근 불거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포괄적 차별금지법 추진 움직임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분당횃불교회와 손잡고 종교시설 내 음악저작물의 공정한 이용과 창작자 권리 보호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이하 음저협은 지난 27일 서울 강서구 협회 본부에서 분당횃불교회와 '음악저작물 이용 합의서'를 체결하고, 교회 측에 'KOMCA 협력 시설'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기술이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한국교회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포럼이 열린다. 국제독립교회연합회와 웨이크신학원은 오는 6월 8일 서울 노량진 CTS 컨벤션홀에서 'WAIC AI 포럼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레오 14세 교황이 가톨릭교회가 과거 노예제를 즉각적으로 규탄하지 못하고 일부 시기에는 이를 사실상 용인했던 역사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과했습니다. 교황은 지난 25일(현지시간) 발표한 회칙 「마니피카 후마니타스」(Magnifica Humanitas·위대한 인간성)를 통해 "교회를 대표해 진심으로 용서를 구한다"고 밝혔는데요. 그는 노예제에 대한 교회의 비판과 대응이 늦어졌다는 점을 인정하며, 그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겪은 고통과 굴욕을 외면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가 한국기독교장로회와 교회 성폭력 관련 교단순회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NCCK 여성위원회는 지난 19일 오후 4시 한국기독교장로회와 제6차 성폭력 관련 교단순회 간담회를 열고, 교회 성폭력 대응 현황과 향후 과제를 논의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는 기독교환경운동연대와 함께 19일 오후 2시 서울 연동교회에서 '제43회 환경주일 연합예배'와 '2026년 올해의 녹색교회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자신의 불륜 의혹을 제기한 박승학 목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1심 법원이 불륜 의혹의 근거로 제출된 자료의 신빙성을 일정 부분 인정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운 가운데 교회 측이 이를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18일 오전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했다. 박 목사는 이날 기념식에서 오월 광주의 희생을 기리고, 5·18민주화운동이 한국 민주주의 역사에 남긴 의미를 되새겼다.
여성 담임목사 비율이 여전히 한 자릿수에 머무는 가운데, 한국교회 여성 교역자들이 사역 현장에서 제도적·문화적 장벽을 크게 느끼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예장통합 교세 통계와 여성 교역자 대상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4년 말 기준 예장통합 소속 전체 목사 2만 3,020명 가운데 여성 목사는 3,221명으로 약 14%를 차지했지만, 담임목사로 범위를 좁히면 여성 담임목사 비율은 전체의 8%에 그쳤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는 지난 5월 12일 NCCK 청년위원회,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와 함께 '청년 국제 에큐메니칼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국제 에큐메니칼 운동에 참여한 청년들의 경험을 나누고, 향후 청년 에큐메니칼 네트워크의 지속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8일 오후 서울 안암동 한국신학아카데미에서 열린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에서 온신학아카데미 원장 김명용 교수(장신대 전 총장)가 「몰트만 신학의 특징들, 그 위대한 공헌과 영향」을 제목으로 발표했습니다. 김 교수는 발표에서 "2026년 4월 8일은 20세기 후반부터 21세기 초반까지 세계 신학계에 가장 강력한 영향을 미친 신학자가 위르겐 몰트만"이라고 밝혔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구독자 20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효잉'이 방탄소년단(BTS)의 뮤직비디오와 무대 연출을 '사탄숭배'와 연결하는 영상을 공개해 논란이 되고 있다. 효잉은 지난 4월 26일 공개한 영상에서 BTS의 대표곡 '피 땀 눈물'과 'FAKE LOVE' 뮤직비디오, 일본 시상식 무대 등을 언급하며 종교적 이미지와 어두운 상징, 가면 연출 등을 근거로 BTS가 사탄숭배적 메시지를 드러냈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쳤다.
[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사회 선교와 연대의 힘""전 세계 평화 활동가들은 하늘만 쳐다보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한국 평화 활동가 세 분도 위험을 무릅쓰고 바다로 나갔습니다. 세 분이 나포됐을 때 외교부가 해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