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korona

보수 개신교계 "정치방역" 문제제기에 이견 분분Oct 18, 2020 07:35 PM KST

혜암신학연구소가 최근 '코로나 팬데믹에 대한 신학적 대응'을 주제로 2020년 1차 세미나를 가졌습니다. 이날 토론에서는 보수 개신교계가 제기하는 소위 "코로나 정치방역" 논란에 대한 분분한 입장 차이가 드러나 눈길을 끌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김진한 기자

um

"지역교회 쇠퇴하고 개념교회 성장...가나안 교인 늘어"Oct 14, 2020 09:05 AM KST

염재호 고려대 명예교수가(전 고려대 총장) 지난 13일 오후 '코로나19와 뉴노멀 시대의 사회와 교회'라는 주제로 열린 수표교교회(담임 김진홍 목사) 온라인 포럼에서 가나안 성도가 늘어난 원인 중 하나로 "지역교회가 쇠퇴하고 개념교회가 성장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습니다. 그러면서 지역성을 상실한 개념교회가 가나안 교인을 부르고 결국 교회 쇠퇴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이지수 기자

kimuenhye

코로나 이후 뉴노멀 목회를 상상하다Oct 09, 2020 08:42 AM KST

'코로나 이후 뉴노멀 목회를 상상하다'라는 제목으로 『비대면 시대의 새로운 교회를 상상하다』(대한기독교서회) 출간기념 컨퍼런스가 지난 8일 서울 신문로 새문안교회서 열렸습니다. 컨퍼런스는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됐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이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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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교회를 상상하다Sep 18, 2020 09:49 AM KST

『비대면 시대의 새로운 교회를 상상하다』(대한기독교서회) 출간 기념 컨퍼런스가 오는 10월 8일 오후 2시 새문안교회에서 열립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이민애 기자

ryujanghyun

"한국교회의 진정한 위기는 '코로나'라는 외부 요인 아냐"Sep 16, 2020 07:14 AM KST

한신대 류장현 교수가 지난 15일 '코로나19 이후 문명의 전환과 한국사회'라는 주제로 열린 심포지엄의 강사로 나서 "코로나가 한국교회의 위기를 초래한 원인이라는 분석은 잘못하면 교회의 잘못을 외부로 돌리는 무책임하고 자기성찰을 저해하는 것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관련 학술 소식입니다.

이민애 기자

jungjaehyun

연세대 신과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 한국연구재단 연구소 지원과제 연이어 수주Sep 09, 2020 04:04 PM KST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부설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가 최근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0년도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에서 이라는 제목의 과제로 연구지원을 받게 됐다.

이민애 기자

hanshin

한신대학교 개교 80주년 기념 심포지엄 개최Aug 06, 2020 02:40 PM KST

한신대 신학사상연구소가 주최하는 한신대 개교 80주년 심포지엄이 오는 9월 15일 오전 10시 한신대 경기캠퍼스 샬롬채플실에서 '코로나19 이후 문명의 전환과 교회의 미래'란 주제로 개최된다.

이지수 기자

goodevil

"포스트 코로나 시대 무신론은 해답을 줄 수 없어"Jul 28, 2020 07:20 AM KST

고려대 베리타스 포럼이 지난 24일 세계적인 변증학자 존 레녹스(John C. Lennox) 옥스포드 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코로나바이러스 세상, 하나님은 어디에 계실까'라는 주제로 대담을 진행했습니다. 그는 먼저 '코로나 바이러스가 인간의 죄에 대한 심판이라는 주장'에 대해 실로암 망대가 무너진 성경 기사를 인용해 "하나님께서는 팬데믹을 통해서 우리를 회개로 이끄신다"며 "코로나 바이러스로 죽은 사람들이 나 보다 더 죄인이라서 죽은 게 아니다. 나를 포함한 우리 모두는 죄인이고 예수를 믿어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이지수 기자

kimkyungjae_07

"진보·보수 진영논리...학습당한 패러다임 절대화 현상"Jun 20, 2020 11:12 AM KST

"편견의 가장 보편적인 특징은 '선악이원론'과 '흑백이원론'이며 조금 낮은 단계의 편견의 보편성은 '진보와 보수 진영논리'로 나타난다. 인간은 자기가 습득하고 경험하고 학습당한 패러다임을 절대화하고 자기와 다른 입장을 단죄, 비판, 백안시 한다."

이지수 기자

parkiljun

코로나19 이후 교회 양극화 "차별적으로 벌어질 것"Jun 16, 2020 08:25 AM KST

15일 오후 '새물결신학위원회'가 주최하는 '새물결 신학포럼'에서 박일준 박사(감신대 객원교수)가 나서 '네트워크 교회를 위한 인간론 성찰: 인터카네이션(intercarnation) 공동체'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그는 코로나19 이후 대형교회가 중소형교회의 양극화가 "차별적으로 벌어질 것"이라는 진단을 내놨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이지수 기자

jinbong

"코로나19 시대 교회공간에 대한 절대적 신념 깨져"May 09, 2020 07:05 AM KST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지난 7일 저녁 '코로나19 이후의 교회: 위협과 기회'라는 제목의 긴급좌담회를 통해 코로나19가 가져올 변화에 대한 교회의 대응을 논의했습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날 좌담회에서 최진봉 교수(장신대 예배설교학)는 주일성수에 대한 교인들의 인식의 변화에 주목했으며 특히 코로나 사태 이후 교회의 크기와 교인 수의 함수관계에 균열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이지수 기자

luter

김균진 교수의 『루터의 종교개혁』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대상Mar 02, 2020 07:25 PM KST

제36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대상에 김균진 교수(연세대)의 『루터의 종교개혁』(새물결플러스)이 선정되었다. 기출협 측은 "심사위원들은 이 책에 대해 루터가 일으킨 종교개혁의 역사적 배경에서부터 루터라는 인물 개인, 종교개혁의 포문을 연 '95개조'에 대한 신학적·역사적 분석, 그리고 종교개혁으로 일어난 일련의 사건 및 역사의 흐름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내고 있다는 점에서 탁월하다"며 "2019년 한국 기독 출판계를 대표하는 서적으로 이 책을 선정하게 된 이유를 충분한 설명한다"고 전했다.

이민애 기자

ebs

정재현 교수,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Jan 11, 2020 10:06 AM KST

정재현 교수(연세대 종교철학)가 최근 EBS '지식의기쁨'에 출연해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란 제목의 강연을 진행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정 교수는 이 강연을 통해 삶에서 뗄 수 없는 경험인 행복, 고통, 죽음 속에서 어떻게 하면 더 잘 살 수 있는지를 논했는데요. 정 교수는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라'는 푸시킨의 시구를 인용해 사람을 속이는 것은 사실 '삶'이 아니라 '앎'이라고 단언하면서 강연 전체를 관통해 그 해결의 길로 '모름'에 주목하자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김진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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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여성신학 포럼과 여신협 송년모임Dec 06, 2019 07:59 PM KST

제28회 여성신학 포럼 및 한국여성신학자협의회 송년모임이 12일 오후 3시 새문안교회 9층 두나마스홀에서 열린다.

이지수 기자

man

새물결아카데미, 이만열 교수 한국 기독교사 강좌 개최Dec 05, 2019 04:17 PM KST

새물결아카데미가 오는 26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총 8주간 이만열 숙명여대 명예교수를 초청해 한국 기독교사 강좌를 연속 개최한다. 수강료는 10만원.

이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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