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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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운영
한신대학교 박물관(관장 이남규)은 초등학생들의 인문학적 창의력을 고취시키고 우리 역사와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길 위의 인문학’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

기장,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건립’에 찬성이냐 반대냐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건립’을 둘러싼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총회장 박동일 목사, 이하 기장)의 2차 공청회가 열렸다. 지난 10일 대전교회에서 열린 공청회에 이어 두번째다.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건립 연구 특별위원회’가 주관한 이날 공청회는 찬성 2인, 반대 2인의 발표 후 참석자들과의 질의… -

“北에 있는 언니들에게로 평화열차 달려갔으면”
"평화열차가 꼭 평양을 통과했으면 좋겠어요. 어려운 상황인건 알지만 기적이 일어난다고 믿고 싶어요. 어떻게든 북한에 있는 언니들을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동토의 땅 시베리아에도 평화의 씨앗 뿌린다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중요성을 전세계에 알리며 달리는 '평화열차'가 지난 12일 세번째 기착지인 이르쿠츠크로 떠났다. -
평화열차 안에서는 어떤 일이?
베를린에서 모스크바까지 27시간, 모스크바에서 이르쿠츠크까지 93시간, 이르쿠츠크에서 베이징까지 58시간. 기차 안에서의 이동시간만 총 178시간여 소요되는 '평화열차'는 전례를 찾아보기 힘든 세계 최장의 기차여행 코스다. -

한반도 평화 위한 러시아 교회 협력 재확인
한반도의 화해와 평화의 염원을 싣고 달리는 평화열차가 지난 9일 저녁 독일 베를린 HBF역에서 출발, 지난 10일 폴란드, 벨로루시를 거쳐 두 번째 기착지인 러시아 모스크바에 도착해 평화의 행진을 이어갔다. -

‘목사 면직’에 상소한 신경하 전 감독회장 심리 열려
은급기금과 관련해 직무유기 및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목사 면직 처분을 받은 심경하 전 감독회장의 총회특별재판위원회(이하 총특재) 상소심이 지난 10일 오후 종교교회에서 열렸다. -
![[김이곤 칼럼]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신다 [김이곤 칼럼]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신다](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5252/image.jpg?w=320&h=180&l=50&t=40)
[김이곤 칼럼]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신다
메시아 왕국의 건설에는 많은 거센 저항이 따른다. 지상교회가 ‘참 교회’가 되기 위하여서도 또한 많은 어려움과 저항에 부딪힌다. 즉 이 세상의 세상성은 메시아 왕국의 건설을 막으려고 안간 힘을 다한다는데 그 특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이 세상의 현실적 모습이다. 그러나 하늘에 계신 자는 … -

‘슈퍼스타 K’ 송희진 양의 ‘그룹 홈’은 어떤 곳?
케이블 채널 엠넷(Mnet)의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 K 5’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탑 10에 든 송희진 양(19)의 사연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방송에서 그녀는 자신이 우승하면 상금을 집 사는 데 쓰고 싶다며, 지금 자신은 집이 없고 대신 ‘그룹홈’이라는 곳에 살고 있다고 밝혔다. 아버지는 … -
[성명] 핵없는 세상을 위한 릴레이 금식기도회
한국교회는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핵 발전이 성서와 기독교의 가르침에 심각하게 위배됨을 지적하였습니다. 핵 발전은 물질의 기본 단위를 인위적으로 조작하여 얻은 에너지로 하나님이 허락하신 에너지가 아닙니다. 이는 유전자조작이나 생명복제처럼 창조질서에 반하는 것으로 기독교 정신을 해… -

“이스라엘이 그들의 해방전쟁을 야훼신앙에 편입”
종교적으로 정당성을 획득한 폭력만큼 무서운 것이 있을까? 신의 이름으로, 평화의 이름으로 빼어 든 칼에 희생된 수많은 생명을 생각할 때 종교에 대한 회의감이 들지 않을 수 없다. 신간 「종교의 두 얼굴」은 기독교 역시 평화와 폭력이라는 두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으나, 구약 시대부터 지금 -

WCC 부산총회 미리 보기…어떻게 진행되나
349개의 회원교단과 5억여 명의 신자수를 회원으로 두고 있는 WCC의 각국 대표들은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 모여 ‘연합과 일치’에 관한 다양한 의제들을 다룰 예정이다. 이들은 특히 21세기 미래교회가 전개해야 할 운동과 경건의 삶에 대해 한층 싶도 깊은 논의를 벌일 계획이다. -
[논평] 고 홍근수 목사님의 소천을 애도하며
민족의 화해와 한반도의 통일을 위하여 기도와 신앙의 실천을 펼쳐 나아가고 있는 우리 한국기독교장로회는 2013년 10월 7일 홍근수 목사님의 소천 소식을 전해 듣고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

“조국분단 이용해 통일염원 핍박해 온 세력들 회개하길”
한반도 평화통일과 민주화 운동에 헌신한 홍근수 목사(향린교회 2대 담임목사)가 지난 7일 향년 76세를 일기로 소천했다. 홍 목사는 파킨슨병의 일종인 진행성 핵상마비 증세로 서울 장안동 맑은수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다가 별세했다. -

대학YMCA전국연맹, 밀양 송전탑 건설 반대 성명 내
대학YMCA전국연맹(이하 YMCA)이 10일 밀양 송전탑 건설에 반대하는 성명을 냈다. 이들은 성명에서 밀양 송전탑 건설을 반대하는 다섯 가지 이유를 들었으며, 또한국전력공사가 "직접 지역 주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합의점을 찾는 것이 옳은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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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하늘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
"유럽 역사에서 가장 유명한 예는 15세기 이탈리아의 피렌체에 설립된 '오스페달레 데이 이노첸티'(Ospedale degli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안녕히 계세요, 하나님!"
이런저런 비판과 말들이 많지만 그래도 저는 그동안 한국교회를 매우 긍정적으로, 좋게 생각했습니다. ... ...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 ... ... -
교계/교회NCCK, 중동 피해 공동체 위해 39일째 평화기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중동(서아시아) 지역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공동체 회복을 위한 기도 운동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