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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평] 동성애 앞에 국가 기관들 왜 이러나?

    최근 우리 사회에 동성애 문화가 급속하게 퍼지고 있어 뜻있는 국민들과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크게 우려하고 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동성애는 10여 년 전만 해도 드러내 놓고 말하기에 부끄러운 일이었다. 사회적으로나, 가족적으로 용인되기 어려운 일탈적 행위로 여겼었다. 그런데 동성애에 대하여…
  • 표창원 전 교수, “인권의 반대편에 서 있던 내가…”

    표창원 전 교수, “인권의 반대편에 서 있던 내가…”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NCCK) 정의평화위원회와 인권센터에서 제정한 제27회 인권상 수상자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표 전 교수는 9일 오후 6시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 소감을 밝혔다
  • “장공의 신학과 만우의 신학, 조화 이뤄야”

    “장공의 신학과 만우의 신학, 조화 이뤄야”

    한국기독교장로회 및 한신대학교의 근간이 되는 정신을 제공한 두 인물로 장공 김재준 목사(1901-1987)와 만우 송창근 목사(1898-1950)가 꼽히지만, 엄밀하게는 김재준 목사의 역사참여신학이 보다 폭넓게 받아들여져 왔다. 장공기념사업회 육순종 목사가 “기장의 신학과 목회의 원형은 누가 뭐라 해도 장공…
  • NCCK 인권상 수상한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

    NCCK 인권상 수상한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가 9일 오후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의 올해 인권상 수상자로 선정돼 허원배 NCCK 인권센터 이사장으로부터 상을 받았다.
  • 2013 NCCK 인권주간 연합예배 이모저모

    2013 NCCK 인권주간 연합예배 이모저모

    2013 NCCK 인권주간 연합예배가 9일 오후 6시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의 설교는 김상근 목사(6.15 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명예대표)가 맡았다.
  • 김상근 목사, 朴 대통령에 “들을 귀를 가질 것” 촉구

    김상근 목사, 朴 대통령에 “들을 귀를 가질 것” 촉구

    김상근 목사(6.15 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명예대표)가 9일 인권주간 연합예배에서 진보 개신교계 원로로서 국정원 대선 개입 사건 그리고 그 후폭풍으로서 종교계에서 일고 있는 박근혜 정권 퇴진 운동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김 목사는 이날 오후 6시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열린 2013년 …
  • [심광섭의 미술산책] 야곱의 씨름-렘브란트의 씨름(2)

    [심광섭의 미술산책] 야곱의 씨름-렘브란트의 씨름(2)

    렘브란트는 작품, “천사와 씨름하는 야곱”을 통해 무엇을 만났고 어떤 메시지를 남기려 했을까? 렘브란트는 그림에서 야곱의 투쟁의 신비를 보여주는 것 같으면서 다시 닫는다. 우선 두 인물이 씨름하는 장소가 없다. 어두움만이 두 사람을 감싸고 있다. 그러니 자연 상대적으로 환하게 그려진 두 사…
  • 세계교회 지도자들, 넬슨 만델라 전 남아공 대통령 추모

    세계교회 지도자들, 넬슨 만델라 전 남아공 대통령 추모

    세계교회 지도자들이 넬슨 전 만델라 대통령 타계 소식에 애도의 표시를 했다. 세계교회협의회(WCC) 울라프 픽쉐 트베이트 총무는 "넬슨 만델라는 인종을 따라 고의적으로 나뉜 국가를 화합하게 한 지도자로 기억된다"며 "그는 놀라운 성품으로 100년간 이어진 식민주의, 압제, 차별의 시대를 지나 아프리…
  • [산티아고 영성순례기] 일체감사의 길

    [산티아고 영성순례기] 일체감사의 길

    산티아고로 가는 길은 감사가 더덕더덕 붙는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향하신 그 분의 뜻은 범사에 감사하는 것이 아닌가? 까미노를 준비하는 과정, 걸어가는 일정, 여정을 다 마친 이후 일상의 삶 속에서도 끊임없는 감사의 사건들이 멈추질 않는다. 까미노 걷기를 통해 우리의 무디어진 감사가 회복…
  • 한신대·감신대·성공회대, 연합 시국선언 모임 가질 듯

    한신대·감신대·성공회대, 연합 시국선언 모임 가질 듯

    주요 4개 신학대학원이 중심이 되어 시국선언 모임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한신대, 감신대, 장신대, 성공회대 등 4개 신학대학원 원생들은 어제 6일 모임을 갖고, 현 시국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신대련’(신학대학연합)이란 이름으로 시국 선언문을 발표하는 데 뜻을 모은 것으로 전해진다.
  • 이원규 교수, “다시 태어나도 종교사회학 할 것”

    이원규 교수, “다시 태어나도 종교사회학 할 것”

    종교사회학자 이원규 감신대 교수가 정년 퇴임식을 가졌다. 한국종교사회학회가 주최하고, 감신대가 후원하는 ‘이원규 교수 정년퇴임 찬하 및 기념논문집 출판기념회’가 6일 오후 5시 감신대 웨슬리채플 제1세미나실에서 열렸다.
  • 이원규 교수 정년퇴임 및 기념논문집 출판기념회 이모저모

    이원규 교수 정년퇴임 및 기념논문집 출판기념회 이모저모

    이원규 교수의 정년퇴임식 및 기념논문집 출판기념회가 6일 오후 5시 서울 냉천동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채플 제1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송재룡 교수(경희대)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념회에는 서울신대 유석성 총장, 한국인문사회과학회 회장 김중섭 교수(경상대), 전 한국사회학회 회장 양영진 교수(…
  • 김영주 NCCK 총무, 2013년 성탄메시지 발표

    김영주 NCCK 총무, 2013년 성탄메시지 발표

    김영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가 2013년 성탄메시지를 발표했다. 김 총무는 먼저 오늘의 한국사회를 "온갖 희생을 당하면서 민주질서의 소중한 가치가 파괴되는 것을 직시하면서 처참함을 느낀다"고 운을 뗐다.
  • 개신교·천주교·불교, 긴급 공개집담회 갖는다

    긴급 공개집담회 ‘종교, 한국 정치를 말하다’가 오는 10일 오후 4시 불교시민사회네트워크 회의실(조계사 신도회관 4층)에서 열린다. 이 공개집담회는 개신교와 천주교 그리고 불교 등 세 종파 공동으로 주최하는 것으로, 개신교측에서는 생명평화마당 집행위원장 김영철 목사와 제3시대그리스도교연…
  • 넬슨 만델라, 한 세기에 걸친 자유를 위한 투쟁

    넬슨 만델라, 한 세기에 걸친 자유를 위한 투쟁

    자유를 위해서라면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았던 세계인의 영웅이 세상을 떠났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민주화의 상징인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이 5일(현지 시각) 95세로 타계했다. 만델라는 지난 6월 지병인 폐감염증이 재발해 입원했다가 9월에 퇴원한 뒤 요하네스버그 자택에서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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