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하나님의 집에서 장애인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UN 제정 ‘세계 장애인의 날’(12월 3일)을 앞두고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사회복지위원회가 전국의 성당을 비롯한 천주교 기관에 장애인 편의시설을 설치할 것을 권고했다. 주교회의는 20일 발표한 권고문에서 “교회는 장애인과 노약자 같은 사회적 약자들을 위하여 어떻게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가? 그들… -
2013 한국교회의 개혁과 성숙을 위한 교회여성 제언
2013년 WCC 제 10차 한국 총회를 앞두고 한국교회를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된다. “생명의 하나님, 우리를 정의와 평화로 이끄소서”의 주제가 시사하는 것처럼 한국교회는 이 회의를 통해서 쇠퇴 위기와 사회적 신뢰성 상실의 위기에서 벗 -
함께 생명을 향하여 - WCC 선교와 전도에 대한 새로운 확언(2)
교회는 각 지역의 정치적 · 사회경제적 맥락에서 봉사(diakonia)하도록 부름을 받았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행하신 것을 증언하면서 하나님 백성의 공동체가 지닌 믿음과 희망을 삶으로 나타내는 것이다. 교회는 봉사를 통해 종 되신 주님의 길을 따르면서 봉사를 통해 하나님 선교에… -
함께 생명을 향하여 - WCC 선교와 전도에 대한 새로운 확언(1)
세계선교와 전도위원회(CWME)는 2006년 세계교회협의회(WCC) 포르토 알레그레 총회 이후 새로운 에큐메니칼 선교 확언을 작성하기 위해 수고하며 공헌하였다. 이 새로운 성명서는 2013년 WCC 제10차 부산 총회에 제출될 것이다. 1961년 뉴델리에서 국제선교협의회(IMC)와 WCC가 통합된 이래로 지금까지 WCC의 선교… -
자선냄비 시종식, 오는 27일 열린다
한국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이 오는 27일 오후 12시 30분 서울광장 남편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
![[심광섭의 미술산책] “야곱의 꿈”(창 28:13) [심광섭의 미술산책] “야곱의 꿈”(창 28:13)](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5413/28-13.jpg?w=320&h=180&l=50&t=40)
[심광섭의 미술산책] “야곱의 꿈”(창 28:13)
야곱이 꿈에서 본 중요 사건은 하늘 꼭대기에 닿은 땅 위에 세워진 그 유명한 사닥다리(혹은 계단)의 비전일 것이다. 형 에서의 복수의 위험을 피해 줄행랑을 치던 야곱, 몸은 피곤하고 지쳐 있는데, 해는 져 맨땅에 눕자마자 잠이 든다. 오른 쪽에 천사가 나타나 두 손을 들어 그를 위로하며 말씀하신다. … -

사랑의교회 새 예배당 완공됐지만…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 예배당이 완공됐다. 서초동에 위치한 새 예배당은 연건평 6만 6556㎡(2만 133평)으로 초대형으로 지어졌다.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예배당 공사가 드디어 끝났지만 사랑의 교회는 담임목사에 대한 횡령 및 배임 의혹, 목사 자격 시비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분열돼 있는 상태이다… -

사제 수품 50주년 맞아 그들이 한 일은?
삼형제 신부로 유명한 정양모(78), 학모(75), 웅모(56) 신부가 성서 이야기와 미술사를 버무린 신간 「예수 모습 성경 미술」을 펴냈다. 500페이지에 달하는 두껍고 큰 책에는 예수의 일대기가 62개 장면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 장면 -

필리핀 재해구호 위해 한국교회 힘 모아
‘한국교회 필리핀 재해구호 연합’(상임대표 박위근 목사·박종덕 사령관, 이하 구호연합)이 19일 발족식 및 기자회견을 갖고, 필리핀 구호와 관련해 한국교회를 향해 호소문을 발표했다. -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목사안수 의혹 등에 해명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그를 둘러싼 목사안수 의혹 등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새 예배당 입당을 목전에 둔 그는 교회 소식지인 ‘우리’지 17일호에 글을 싣고, 항간에 제기되고 있는 검정고시 및 목사안수 의혹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밝히며 새 성전 입성 전 교회의 혼란한 분위기를 정비하려 했다. -

김흡영 교수, “WCC 부산총회에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김흡영 강남대 교수(한국조직신학회 회장)가 WCC 제10차 부산총회에 대해 한 가지 아쉬운 점을 밝혀 주목을 모았다. 김 교수는 최근 자신의 페북을 통해 WCC가 유교문명과의 만남을 대비했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했다는 평가를 내놓으며 아쉬움을 전했다. -

사제 수품 50주년 맞아 그들이 한 일은?
삼형제 신부로 유명한 정양모(78), 학모(75), 웅모(56) 신부가 성서 이야기와 미술사를 버무린 신간 「예수 모습 성경 미술」을 펴냈다. 500페이지에 달하는 두껍고 큰(판형 B5, 188*257) 책에는 예수의 일대기가 62개의 장면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 장면에는 해당 성서 본문과 성서해설, 그리고 세 점의 그림 … -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 둘러싼 의혹 진상 조사
여의도순복음교회(당회장 이영훈 목사)가 지난 17일 당회 운영위원회를 열어 항간에 제기되고 있는 조용기 목사를 둘러싼 의혹에 대해 진상을 조사해 나가기로 결의했다. -

90주년 맞이 NCCK 제62회 정기총회 이모저모
90주년을 맞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NCCK)가 18일 제62회 정기총회를 가졌다. 한국구세군 서울제일교회에서 열린 이날 총회에서 NCCK는 내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그리고 기타안건 등을 놓고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신·구 임원 이, 취임식을 통해 리더십도 교체했다. -

WCC 둘러싼 진보·보수 대립에 “에큐메니칼 이해 부족”
박종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신임회장이 18일 취임식 후 가진 기자회견을 가졌다. 박 신임회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교회 일치와 연합운동 강화 △교회 공공성 회복을 위한 최선의 노력 △한국사회가 공공성 확립하는 일에 적극 동참 △공공적 공동체 형성 위한 노력 △남북통일문제·소수자…
최신 기사
-
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7신] 기장 제111회 총회 폐회...'총회선언문' 채택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