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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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대 차기 총장 엄현섭 전 루터회 총회장 선출
학교법인 루터교학원은 지난달 29일 열린 이사회에서 엄현섭 전 기독교한국루터회 총회장을 루터대학교 제5대 총장으로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

연규홍 제5대 한신대 신학대학원장 취임식
13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수유캠퍼스 예배당에서 전임 강성영 원장 및 신임 연규홍 원장의 이·취임식이 개최됐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채수일 총장, 허영길 한신학원 이사장, 박동일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김이곤 전 신학대학원장, 도올 김용옥 한신대 석좌교수를 비롯한 내외빈 및 교직원 200여 명이… -

연규홍 교수, “한국교회의 희망은 한신대에 있어”
연규홍 교수가 제 5대 한신대 신학대학원장에 공식 취임했다. 13일 오전 11시 30분 서울캠퍼스 예배당에서 전임 강성영 원장 및 신임 연규홍 원장의 이·취임식이 개최됐다. 연규홍 신임 원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한국 교회 및 한신대 신학대학원의 중요성을 강조함과 동시에 미래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 -

김하나 목사, 명성교회 목회 대물림에 대한 입장 표명
명성교회 목회 대물림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그 당사자인 감삼환 목사의 장남 김하나 목사가 공개적인 장소에서 목회 대물림에 관한 입장을 표명,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 목사는 총회의 세습 금지 결의에 대해서는 존중한다는 입장을 전했으나 명성교회 목회 대물림에 관한 한 ’예’ 혹은 ‘… -

한국구세군, 필리핀 재난구호를 위한 모금 시작
슈퍼 태풍 ‘하이옌’이 강타하고 지나간 필리핀 중부 레이테주 타클로반은 현재 살아있는 지옥을 방불케 하고 있다. 사망·실종자는 1만2500명, 피해자는 400만 명이 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추가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상황 속에 필리핀은 국가재난사태를 선포한 상황이다. -

오순절 “WCC 교회정치 권력화 집단으로 매도해선 안돼”
최근 오순절교회 목회자들이 세계교회협의회(WCC)에 우호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 국내 오순절교회들 중 WCC에 가맹된 곳은 한 곳도 없지만, 최근 부산에서 폐막한 WCC 제10차 총회에서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인도하는 기도회가 열린 것 등을 미루어 볼 때, 오순절교회의 WCC에 대한 입장이 … -

태풍 피해 입은 필리핀 구호 위해 한국교회 힘 모아
지난 9일 필리핀을 강타한 태풍 ‘하이옌’으로 인해 필리핀 중부 레이테 섬이 폐허로 변했다. 이번 태풍으로 사망자가 1만 2천여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등 태풍 피해가 갈수록 늘고 있는 가운데 한국교회가 필리핀 재난 구호를 위해 힘을 모으고 있어 주목된다. -
[김주한 강연문] “예수 그리스도의 빛 안에서 새로워지는 교회”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기장’) 역사에서 2013년은 중대 변환의 시기로 기록될 것이다. 한국교회 에큐메니칼 운동을 선도해 온 기장은 금년 10월 부산에서 개최될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총회를 계기로 세계교회가 축적해 온 보편적 상식과 합리성을 공유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다. 또한 교단의… -
![[심광섭의 미술산책] 율법과 복음 [심광섭의 미술산책] 율법과 복음](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5374/image.jpg?w=320&h=180&l=50&t=40)
[심광섭의 미술산책] 율법과 복음
종교개혁의 으뜸 사상은 칭의사상이다. 루터교회는 이 칭의 사상을 “교회를 세우기도하고 넘어지게도 하는 근본조항”, 곧 교회의 존폐가 걸려 있는 조항이라 했다. 교회의 죽음과 삶(死活)의 근거, 교회존재의 의의를 칭의에서 찾은 것이다. 칭의론이 무엇이길래 금과옥조처럼 그리도 중시했을까? 요… -
기독교학술원 ‘기독교 영성과 종교 간 대화’ 포럼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이 ‘기독교 영성과 종교 간의 대화’를 주제로 제20회 영성포럼을 오는 15일(금) 오후 2시 연지동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1층 소강당에서 연다. 1부 예배에 이어 2부 발표회에서는 ‘이슬람과 기독교’를 문상철 한국선교연구원장이 발표, 한국일 장신대 교수가 논평하고, ‘불… -

태풍 하이옌 피해 어린이 400만 명 육박
8일 발생한 태풍 ‘하이옌’으로 피해를 본 필리핀 어린이가 400만 명에 도달함에 따라 유니세프(유엔아동기금)가 구호 물품 전달을 서두르기로 했다. 유니세프 필리핀 사무소 측은 “재난 상황을 파악하면 할수록, 처음 생각한 것보다 더 많은 어린이가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난다”고 심각성을 알렸다.… -
한 쪽 손이 없는 소녀, 음악으로 세상을 만지다
쌍둥이 중 막내로 태어난 주영이(16)는 날 때부터 오른쪽 손이 없었습니다. 의사는 척추나 뇌에도 이상이 있을 수도 있으니 마음을 단단히 먹으라고 하였습니다. 험난한 세상에서 장애를 가진 아이가 어떻게 살아갈지 막막하였습니다. 그러나 걱정한다고 없는 손이 생기는 것도 아니고, 기도밖에 할 수 … -

김근상 NCCK 회장, “평화열차, 북한 관통 못해 아쉬워”
11일 울라프 트베이트 WCC 총무 기자회견에 동석한 김근상 NCCK 회장(대한성공회 주교)이 한국교회 진보 진영을 대표하는 입장에서 소회를 밝혔다. 그는 금번 WCC 제10차 부산총회에 대해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많은 이들의 협력이 이번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가능케 했다"며 "특히 한국의 많은 신학생들이 … -

60주년 향린교회, 한국교회에 ‘49가지 제안’ 발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진보 교회인 향린교회(담임목사 조헌정)가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에 ‘49가지 제안’을 발표했다. 향린교회는 사회참여적인 교회로 세간에도 널리 알려져 있으며, 여타 교회와 달리 민주적인 교회 운영을 중시해 목사에게도 임기 -
기독교통일학회 ‘갈등, 화해, 평화’ 심포지엄
기독교통일학회(회장 주도홍) 제16차 심포지엄이 ‘갈등, 화해, 평화’를 주제로 오는 23일(토) 오전 10시 총신대 사당캠퍼스 제2종합관 카펠라홀에서 열린다. 유석성 서울신대 총장의 기조강연 후 주제발표는 서보혁 교수(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가 ‘남북갈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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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하늘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
"유럽 역사에서 가장 유명한 예는 15세기 이탈리아의 피렌체에 설립된 '오스페달레 데이 이노첸티'(Ospedale degli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안녕히 계세요, 하나님!"
이런저런 비판과 말들이 많지만 그래도 저는 그동안 한국교회를 매우 긍정적으로, 좋게 생각했습니다. ... ...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 ... ... -
교계/교회NCCK, 중동 피해 공동체 위해 39일째 평화기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중동(서아시아) 지역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공동체 회복을 위한 기도 운동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