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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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교회] 감사하는 삶
헬렌 켈러는 3중 장애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눈도 보이지 않고, 귀도 들리지 않고, 말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얼마나 불편했는지 모릅니다. 한 평생을 3중 장애자로서 살았으니 정말 괴로웠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그녀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감동을 주고 장애를 가진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주는 … -
[강남교회] 야곱의 하나님
어떤 격렬한 전쟁이 끝난 직후였습니다. 전쟁에 참가했던 군인들이 하나둘씩 돌아오자 가족들을 전쟁에 떠나 보낸 사람들은 자기 식구가 돌아오기만을 애타게 기다렸습니다. 전쟁에 참가한 사람들 중 어떤 이들은 들 것에 누워서 오기도 하고, 몇몇은 휠체어를 타고 돌아오는 이들도 있었습니다. -
[강남교회] 신앙 고백적인 삶
우리가 서울에서 제일 높은 남산에 올라가 서울 시내를 바라보면 높은 빌딩들이 보입니다. 요사이는 공해와 운무 때문에 그것도 잘 보이지 않습니다. 또 우리가 먼저 태양빛을 바라보다가 사방을 보면 아무 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강렬한 태양빛에 의해 우리 눈이 영향을 받아 잠시 우리 눈이 정상적인 … -
[강남교회] 성찬의 감격에 빠져라
제가 영국에서 공부할 때 방학 때가 되면 영국 교회에 파견되어 몇 주 동안 영국 교회의 목회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보통 그 당시 영국에서는 목사 한 명이 3, 4개의 교회를 하나로 묶어 목회를 하는데, 주일이 되면 3 ,4개의 교회를 돌면서 예배를 인도하였습니다. 그래서 주일이 되면 목사들은 상당히 … -
[강남교회] 순종의 원리
어떤 부부가 이혼을 결심하고 목사님을 찾아 갔습니다. 이혼의 이유를 들어보니 목욕실에 있는 비누를 쓰는 문제로 싸운 것이었습니다. 남편은 꼼꼼한 성격의 소유자인지라 비누를 항상 말려서 뽀송뽀송하게 쓰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부인은 비누를 말려 놓으면 딱딱하다고 싫어했습니다. 그래… -

세 종교 학자들, 불교에 “반성과 쇄신 필요하다”
개신교 신학자이면서 씨알사상 연구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박재순 씨알사상연구소장이 계간 「불교평론」에서 불교를 향해 반성과 쇄신이 필요하다는 평을 밝혔다. 그는 「불교평론」 2013년 겨울호(통권 56호)의 특집 코너 ‘이웃종교에서 보내 온 우정의 충고’에서 “(불교가) 점을 치고 신통력을 부… -

WCC, 전 세계인 이목 모은 ‘교황 권고’에 논평 내
"규제가 없는 자본주의는 독재"라는 표현으로 전 세계인들의 이목을 모으고 있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교황 권고(apostolic exhortation)에 세계교회협의회(WCC)도 논평을 내고, 문서에 대해 간결한 입장을 내놓았다. -
기독교서회, 새 사장 선임 위한 인선위원회 발족
대한기독교서회가 지난달 29일 정기이사회에서 7개 교단 대표로 구성된 ‘사장 선임을 위한 인선위원회’를 발족했다. 인선위원회는 차기 사장 선출을 위해 사장 후보 자격과 심사 절차 등을 공개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인선위원회는 교단 추천 인사들에 한 해 심사를 거쳐 최총 후보 2인을 내놓고 있다.… -

올해 NCCK 인권상에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가 제27회 인권상 수상자로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를 선정했다. 표 전 교수는 작년 대선 과정에서 국정원의 인터넷 여론 조작에 적극적인 수사가 필요하다고 피력한 뒤 “경찰대의 정치적 중립성에 부당한 침해가 발생할 가능성”을 우려해 사직했으며, 이후 … -

국방부, 올해 ‘애기봉 성탄트리’ 점등 안하기로
국방부가 올해는 ‘애기봉 성탄트리’ 점등을 불허했다. 남북관계가 교착 상태에 접어든 작금의 상황에서 남북관계의 긴장을 조성하지 않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올해에도 한 민간 교회가 ‘애기봉 성탄트리’ 점등예배를 신청했지만 국방부는 이를 허가하지 않았다. -
[강남교회]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러시아의 모스크바에 높이 5.4m에 무게 219톤이나 되는 세계 최대의 종이 있다고 합니다. 이 거대한 종이 울려 퍼질 때에 그 웅장함은 얼마나 대단하겠습니까? 그런데 애석하게도 그 종은 크지만 세계 최대의 종일 뿐 사람들이 그 가치를 인정해 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
[강남교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흑암의 대륙 아프리카의 아버지로 불리우는 리빙스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가 복음을 전하다가 외딴 섬으로 들어갔는데 너무나 외롭고 고독한 중에 있었습니다. 너무나 힘들어 “하나님께서 나를 버리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강남교회] 위험한 유혹
사탄이 사람을 유혹할 때 네 종류의 말을 한다고 합니다. 첫째는 “누구나 다 하는 일이니까” 하는 소리입니다. 이 말은 나를 모든 사람 속에 용해시켜 버리는 마력이 있습니다. 이 마력에 걸려들면 이제까지 성실하고 정직하게 살아온 나, 헌신하고 충성했던 나라는 자아는 사라져 버리고 대중 속에 몰… -
[강남교회] 영광의 면류관
저는 중고등학교 시절 어머니로부터 용돈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사먹고 싶어도 도무지 사먹을 수도 없었고, 겨우 학교에 다닐 정도였습니다. 중학교 1학년 때 좀 여유가 있는 친구가 권투도장에 다니고 싶은데 같이 다니자고 했습니다. 제 형편을 잘 아는 친구였기에 자기 어머니께 부탁해… -
![[산티아고 영성순례기] 짐이 가벼운 만큼 영혼도 가볍다 [산티아고 영성순례기] 짐이 가벼운 만큼 영혼도 가볍다](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5465/image.jpg?w=320&h=180&l=50&t=40)
[산티아고 영성순례기] 짐이 가벼운 만큼 영혼도 가볍다
우리가 가야할 여정을 산티아고로 결정한 다음, 우리는 짐을 꾸려야 했다. 40여 일 일정에 대한 세 사람의 짐을 어떻게 꾸려야 할 지 막막했다. 우리의 떠날 길이 까미노 데 산티아고로 정해진 만큼, 우리는 모든 것을 까미노 순례자 채비에 대해 연구하고 집중하였다. 집을 떠나 어디든 먼 길을 나설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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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7신] 기장 제111회 총회 폐회...'총회선언문' 채택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