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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극히 일부 몰상식이 한국교회 전체 신망 해쳐"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개신교계 지도자 16명과 함께한 청와대 오찬에서 "극히 일부의 몰상식이 한국교회 전체의 신망을 해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 재확산 진원지로 지목된 사랑제일교회를 겨냥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

부산성시화운동본부, "희생양 찾는 행위 도움 안돼"
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이규현 목사)가 26일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부산성시화운동본부의 입장'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가운데 코로나19 사태를 둘러싸고 특정 집단을 희생양으로 삼는 것은 (공동체 발전에)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

개신교인 73%, "현 정부 코로나19 대처 신뢰"
코로나19 관련, 대다수의 개신교인이 현 정부의 대처를 신뢰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결국 전광훈 무리의 8.15 집회는 개신교 전체를 대표하는 건 아닌 셈입니다. -

문재인 대통령, 코로나 재확산 관련 개신교 지도자들과 간담회
문재인 대통령이 코로나 재확산 사태와 관련해 27일 개신교계 지도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방역 협조를 구한다. -

[전문] 한국교회가 정부와 국민에게 드리는 말씀
한국교회지도자협의회·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 성명서. '예배는 목숨과 같습니다 -한국교회가 정부와 국민에게 드리는 말씀'. 2020년, 지구촌이 심각한 위기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코로나 사태로 인해 지난 8개월 동안 국민들의 일상은 무너졌고, 우리 모두가 경험하지 못한 길로 숨막히… -

[뉴스 뒤끝] 전광훈 준동 맞서 공권력의 존재 보일 때다
연일 사랑제일교회와 전광훈 목사 이야기로 온 나라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정말 이렇게 온 나라를 흔드는 종교인, 종교집단이 또 있었나 싶을 정도인데요 이들에겐 단호한 법집행이 필요해 보입니다. -
"종교재판 결과에 충격 금치 못해...판결 철회 촉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소장 박승렬)가 지난 24일 '동성애 옹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대전신대 허호익 은퇴교수에 대한 재판부의 면직 및 출교 처분에 관해 논평을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성소수자 논의에 대한 양심적, 학문적 자유 보장하라"
한국기독자교수협의회(회장 김은규)가 최근 '동성애 옹호' 혐의로 노회 재판을 통해 면직 출교 조치된 대전신대 허호익 교수 사건과 관련해 25일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은퇴교수 면직 출교 사건에 대해 교권을 통해 학문의 자유를 빼앗았다며 "중세시대로의 복귀를 선언하는 독선적인 위협"이라… -

진중권, "대면예배 금지조치는 좀 과했다"
진중권 동양대 전 교수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대면예배 자체를 금지시키는 이번 정부의 조치를 두고 "다소 과도해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정치인들이 대중의 분노를 활용한다며 소수를 적으로 지목하고 다수의 분노로 그들을 척결하는 통쾌한 활극을 연출하고 싶어한다고 지… -

기장·부산교회협, 코로나19 상황에 교회 자성 촉구
코로나19가 사랑제일교회 등 교회를 중심으로 재확산하고, 정부가 대면 예배를 금지했음에도 일부 교회가 예배를 강행하자 기장 교단과 부산 교회협이 자성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

[설교] 진리의 증언자
"지난 3월 신천지가 코로나 확산의 중심에 있었을 때는 '거기는 이단'이라는 말로 부끄러움을 모면할 수 있었지만, 지금 사랑제일교회를 비롯하여 수도권의 각 지역 교회를 중심으로 계속 이어지는 코로나 재확산의 경우 이제 한국교회는 어떤 변명으로도 피해갈 수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진보적이며… -

이재명 경기도지사, 도내 기독교 지도자들에 방역 협조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4일 광화문집회 참석 신도들의 코로나19 진단검사 독려, 각종 대면 모임 활동 자제 등 코로나 방역에 협조해 달라고 도내 기독교 지도자들에 호소하는 서한을 발송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교계 원로들, "국민 안전 위협 전광훈 사죄하라"
교계 원로들이 "전광훈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일체의 행위를 중단하고 사죄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24일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허호익 은퇴교수 면직·출교 판결에 반발여론 들끓어
예장통합 대전서노회 재판국이 동성애를 지지했다는 이유로 대전신학대 허호익 은퇴교수를 면직·출교하자 반발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코로나 앞에서 "더 성숙해 지자"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개신교에 대한 여론이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고난 앞에서 "하나님 앞에 다가가고 성숙해지는 풀어야 할 숙제로 삼자"고 권면하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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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남북 평화 협력 기반 심각하게 약화되고 있음 우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는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바알의 이름으로"
"오늘 설교 제목은 다소 도발적입니다. "바알의 이름으로" 한국 그 어느 교회에도 바알의 이름을 내세우는 ... ... -
교계/교회제2기 분중신학총서 연구집필자 공개 모집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의 후원으로 한국 신학의 도약적 발전과 세계 신학 및 한국 교회 기여를 위한 ... ... -
국제"전쟁은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것"
세계교회협의회(WCC) 실행위원회는 「전쟁의 확산에서 정의로운 평화의 길로: 새로운 에큐메니컬 호소」라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