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민주화운동에 기여한 파울 슈나이스 목사 방한
1980년 5월, 서울에 있던 부인 기요코 여사가 직접 목격한 군부대 이동 소식을 접한 후, 당시 일본 동경에 있던 독일 국영 방송 (힌즈 페터)특파원을 광주로 파송해 전두환 군사독재 정권의 만행을 생생하게 보도해 세계의 양심을 깨우는데 커다란 역할을 했던 파울 슈나이스(Paul Schneiss, Kiyoko Schneiss) 목사… -
제11회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포럼 개최
2011년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포럼이 오는 12일 오후 5시 창천감리교회 백주년기념관 맑은내홀에서 열린다. 특히 이번 일치포럼은 2013년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총회가 한국에서 개최되는데 초점을 맞추어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회 총회가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운동에 주는 의미’주제로 선정했다.… -

5개 종단 범종교인들, 정부의 축산선진화 방안에 유감
반생명적 축산정책의 종식을 기원하는 범종교인 긴급토론회에 이어 5개 종단(천도교, 원불교, 천주교, 개신교, 불교) 19개 단체들이 최근 발표된 정부의 축산선진화 방안에 ▲여론 수렴 과정에서 소비자인 시민들의 의견이 적절히 반영되지 못한 점 ▲세부 방안 메뉴얼의 개편에 있어 공장식 밀집 사육 … -

지구촌 아동 위한 ‘사랑의 동전밭’ 수거
지구촌 아동 지원을 위해 마련된 ‘사랑의 동전밭’에 시민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나눔과 사랑의 열매로 맺혔다. 8일,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회장 박종삼)은 지난 1일부터 청계광장에서 진행한 ‘사랑의 동전밭’에 모인 동전수거작업을 펼쳤다. 유치원, 학교, 교회, 기업 등을 통해 총 2백만 개의 … -

신학생들이 파헤쳐 본 십자가 사망사건 단독자살의 동기는
십자가 사망사건이 단독자살로 잠정 결론이 내려짐에 따라 김씨의 범행(?) 동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그가 전직 목사였다는 사실은 여러 각도의 추측을 낳고 있다. 흥미롭게도 9일 신촌의 Y신학교 수업 시간에는 십자가 사망사건이 단독자살이라는 가정 하에 김씨의 범행 동기를 파헤치는 시간… -
십자가사망 단독자살로 잠정결론…“김씨 사망직전 ‘신변정리’”
십자가 사망 사건이 단독자살로 잠정적으로 결론 내려졌다. 경북 문경경찰서는 조력자 없이 십자가 사망사건을 재현할 수 있다는 것과 김씨가 사망 직전 자신의 신변을 정리한 흔적이 발견된 점을 미루어 김씨의 십자가 사망 사건을 단독 자살로 잠정 결론을 내린 것으로 9일 알려졌다. -
![[김성 칼럼] 불초(不肖) 자식이 되십시오 [김성 칼럼] 불초(不肖) 자식이 되십시오](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0411/image.jpg?w=320&h=180&l=50&t=40)
[김성 칼럼] 불초(不肖) 자식이 되십시오
옛날에는 자녀가 부모 앞에서 자신을 가리켜 종종 ‘불초자식’ 혹은 ‘불초소생’이라 불렀습니다. ‘불초(不肖)’는 ‘닮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불초자식은 부모를 닮지 못한 자식이라는 말입니다. 효도를 백행(百行)의 근본으로 삼은 옛사람들에게 자식의 도리란 육신의 부모의 성품과 학식을 닮… -

변선환의 “교회 밖에도 구원이 있다”에 긍정적 평가 내려
타종교에 대한 기독교의 배타적 우월주의를 거부한 고 변선환 박사의 토착화신학이 한국적 토착화신학을 연구하고 있는 한 신진학자로부터 새롭게 조명돼 이목을 끌고 있다. 『한국기독교신학논총』 74호에 논문을 기고한 최태관 박사(감리교신학대학교 강사/조직신학)는 기독교 신앙의 자기 정체성 … -
[논평] 조용기 목사와 그 가족의 사임 결정을 환영합니다
교회개혁실천연대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와 그 가족들이 순복음선교회 및 교회 관련 기관들의 요직으로부터 사임하기로 한 결정을 환영합니다. 이는 조용기 목사와 여의도순복음교회가 2007년 5월 15일 교회개혁실천연대에게 보낸 공문을 통해 약속한 사항을 성실히 이행한 결과입니다. -

조용기 목사 순복음선교회 이사장직 사표 수리키로
7일 오전 여의도 CCMM 빌딩에서 임시이사회를 연 순복음선교회가 조용기 목사의 순복음선교회 이사장직 사표를 수리하기로 했다. 조 목사의 사임 의사를 존중하기로 한 순복음선교회는 조 목사의 제자들의 요청을 감안, 조 목사의 사표 수리 일자는 오는 31일자로 하기로 했다. 대신 김성혜 한세대 총장, … -
도시 재개발에 따른 지역 교회 문제 간담회 열린다
도시 재개발에 따른 지역과 교회 문제 간담회가 12일 오후 2시 기독교회관 2층 조예홀에서 열린다. 간담회가 열리게 된 경위와 관련해 제59회기 제1차 실행위원회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의 건의에 따라 도시 재개발에 따른 지역과 교회 문제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총 3차례 회의를 거쳐 첫 번째 간담… -

일본 구호 대책에 세계 에큐메니컬 리더들 한 자리
지진과 쓰나미, 원전파괴로 인한 방사능 유출로 최악의 상황을 맞고 있는 일본을 그리고 일본교회를 효율적이고도 신속하게 돕고자 전 세계 교회의 에큐메니컬 관계자들이 머리를 맞댔다. 6일 오전 9시 수유리 아카데미하우스에서 일본 재해 구호를 위한 국제회의가 NCCK가 주관하는 오피닝 예배로 그 시… -

일본 재해 구호 위한 국제회의 열려
6일 오전 9시 수유리 아카데미하우스에서 일본 재해 구호를 위한 국제회의가 열렸다. 이 회의에서 세계 각국의 에큐메니컬 관계자들은 지진과 쓰나미, 원전파괴로 인한 방사능 유출로 최악의 상황을 맞고 있는 일본을 그리고 일본교회를 효율적이고도 신속하게 돕고자 머리를 맞댔다. -
“불교와 그리스도교의 평화와 협력 계속되기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6일 축하 메시지를 발표했다. 축하 메시지에서 NCCK는 "부처님은 이 땅에 생명, 평화, 상생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삶을 가르치셨다"며 "그 큰 뜻을 받들어 뭇 생명을 파괴하고 죽이는 곳에 자비를, 전쟁과 다툼이 있는 곳에 평… -

어린이날 지구촌 빈곤아동을 생각하며…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는 어린이날인 5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지구촌 희망편지 쓰기’ 행사를 열었다. SBS 희망TV24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아이들은 엄마, 아빠와 함께 지구촌 빈곤아동들에게 희망을 메시지를 띄웠다.
최신 기사
-
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7신] 기장 제111회 총회 폐회...'총회선언문' 채택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