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현실 정치서 민주세력을 위한 진보교회의 역할은
‘생명평화마당’이 2012년 대선을 앞두고, 현실 정치에서 교회의 역할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17일 영등포산업선교회에서 ‘한국기독교사회포럼’과 공동으로 5월 월례포럼을 개최한 ‘생명평화마당’은 ‘현실정치와 한국기독교의 선택’을 주제로 포럼을 진행했다. -

한국종교연합 창립 12주년 맞아
한국종교연합(상임대표 박남수) 제57차 평화포럼 이 17일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한국종교연합 창립 12주년을 겸하여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김영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가 축사를 전했으며, 박종화 경동교회 목사, 조계종 총무부장 영담 스님, 대한성공회 청주교회 관할사제 윤정현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굶주린 北 동포 위해 식량 지원키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굶주리고 있는 북한 동포들을 위해 대북 인도적 지원을 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3월 통일부의 승인 없이 조선그리스도교연맹(이하 조그련) 대표들을 만났던 NCCK측 대표들이 심각한 북한의 식량난에 조속한 시일 내 식량을 지원하기로 약속한 데에 따른 것이다. -

신 존재 부정한 스티븐 호킹 이번엔 사후 세계 부정
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내용을 직설적으로 표현한 『위대한 설계(The Grand Design)』를 출간해 논란이 된 바 있는 스티븐 호킹 박사가 지난 15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는 기독교의 사후세계를 부정하는 멘트를 쏟아냈다. -
WCC, IEPC 대회 앞두고 주제곡 공개
전세계로부터 1,0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세계교회협의회(WCC) 국제 에큐메니컬 평화회의(International Ecumenical Peace Convocation, IEPC)를 앞두고 이번 대회의 주제곡이 공개됐다. 곡명은 (Glory to God, Peace on Earth)로서 이번 대회의 개최지인 자메이카의 유명 싱어송라이터 그루브 쿠퍼(Cooper)가 작곡했다. -
장공 김재준의 ‘생태이해’를 살핀다
(사)장공 김재준 목사 기념사업회가 제25회 목요강좌를 라는 주제로 오는 26일 오후 4시 30분 한신대 60주년기념관(한신대 병점캠퍼스)에서 연다. 연세대 박명철 교수가 강연을 맡았다. -

비우기… 채우기…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 -

여수 영취산 진달래
봄이 오기 전에는 그렇게도 봄을 기다렸으나 정작 봄이 와도 저는 봄을 제대로 맞지 못했습니다 이 봄날이 다 가기 전에 -
아시아기독교사학회 출범 앞둬
아시아 교회의 역사를 연구하는 '아시아기독교사학회'가 출범을 앞두고 있다. 발기인으로는 아시아교회사를 연구해 오고 있는 김흥수 목원대 교수를 비롯, 안교성 장신대 교수, 김상근 연세대 교수, 양현혜 이화여대 교수 등이 참여한다. -
교회가 사회적기업을 해야 하는 이유는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고, 이윤보다는 사회적 가치를 우선시하는 '착한 기업'인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는 초교파 단체 가 설립 후 첫 심포지엄을 오는 23일 아카데미하우스호텔에서 연다. -

그룹 부활과 함께한 이광기 자선콘서트
‘나눔전도사’로 불리는 이광기 월드비전 홍보대사가 그룹 부활과 함께 지난 14일 저녁 6시 30분 일산 벧엘교회에서 아이티 자선콘서트를 개최했다. 콘서트 티켓판매금 전액은 월드비전을 통해 아이티 재건복구기금으로 기부됐다. -
기하성, 통합 향한 발걸음 ‘천근만근’
기하성 통합총회가 또 다시 무산됐다. 16일 각각 정기총회를 연 기하성 여의도측(총회장 이영훈 목사)과 기하성 서대문측(총회장 박성배 목사)는 당초 통합안을 결의하고, 통합총회를 열기로 했으나 기하성 여의도측의 통합 보류 결의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
인간의 기본적 권리 ‘주거권’ 신학적으로 재조명
지난 12일 NCCK 도시 재개발 지역과 교회 문제 대책위원회 주최로 도시 재개발에 따른 지역과 교회 문제 간담회가 열렸다. 이번 간담회는 ‘주거권’이 인간의 기본적인 권리임을 신학적으로 재조명함으로써 ‘주거권’에 대한 새로운 개념을 정립하고자 했다. -
기획연재- 이장식의 교회 역사 이야기(61)
제 16세기 종교개혁운동은 중세 말기 문예부흥운동의 인문주의가 중세의 문화와 문명을 개혁하는 시대에 있었던 한 운동이었으므로, 종교개혁운동과 인문주의운동은 많은 점에 있어서 상호 영향을 준 것이었다. 즉 양자가 공통된 개혁의 타깃을 가지고 있었다. 중세 말에 정치사상가들은 국가가 가톨릭… -
사회통합 위해 종교가 할 일은
한국종교연합이 제57차 평화포럼을 17일 오후 2시 프레스센터에서 연다. 이라는 주제로 개신교, 천주교, 불교, 원불교 등 국내 주요 종교 성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회통합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종교 갈등을 해소할 방안을
최신 기사
-
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7신] 기장 제111회 총회 폐회...'총회선언문' 채택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