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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태, 미얀마 어린이 위해 1억 기부

    유지태, 미얀마 어린이 위해 1억 기부

    배우 유지태가 미얀마 유치원과 초중등학교 건축에 약 1억 원을 후원했다. 21일 월드비전에 따르면, 유씨는 소속사인 티엔터테인먼트 김태은 대표와 함께 미얀마 피지다군에 초중등학교 건축비를 후원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09년에는 미얀마 북동부 중국접경 지역인 코캉 지역 샤르 유이 핫탄(Shar Yui Ht…
  • 전·월세 대란시대, 그리스도인들의 응답은

    희년함께·기독교윤리실천운동·새벽이슬이 공동 주최하는 전·월세 토론회가 오는 26일 오후 7시 숭실대 형남공학관 115호에서 열린다. ‘전·월세 대란시대,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볼 것인가?’란 주제의 이 포럼에는 조성찬 센터장(희년함께, 토지+자유 연구소 토지주택센터), 김회권 교수(숭실대 기독교…
  • “교회 성장이 목적 되어 많은 교회들 표류하고 쇠퇴해”

    “교회 성장이 목적 되어 많은 교회들 표류하고 쇠퇴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2011년 부활절 연합예배 공동 설교문을 공개했다. 20일 발표한 공동 설교문에서 NCCK는 무엇보다 국내 산적한 문제들에 있어 무기력해진 오늘날 한국교회의 현주소를 우려했다. 설교문에는 "지금의 기독교는 이기적 권력집단으로 오해받기도 하며 교권 쟁취가 복음 전파보다 …
  • [성명] 교육 정상화를 위한 개혁을 요구하며!

    우리나라의 과학 기술 발전을 위해 공공교육기관으로 세워진 카이스트에서 올해 들어 4명의 학생과 1명의 교수가 잇달아 자살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벌어졌다. 서남표 카이스트 총장은 학교 발전을 명분으로 ‘징벌적 차등 등록금제’, ‘100% 영어강의’, ‘재수강 제한제’, ‘연차 제한제’ 등의 교육…
  • 카이스트 학생·교수 잇단 자살, 삶 위한 교육? 죽음의 올무?

    최근 4명의 학생과 1명의 교수가 잇달아 자살해 우리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는 카이스트 사태에 대해 한국기독교장로회가 개혁을 요구하고 나섰다.
  • “상추 모종 키우면서 환경 생각해요”

    “상추 모종 키우면서 환경 생각해요”

    한국교회환경연구소(소장 장윤재 교수)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20일 종로구 동숭교회에서 ‘신음하는 피조물과 함께 드리는 예배’를 개최했다. 예배 후에는 생태신학 세미나가 열려 노영상 교수(장신대), 이영미 교수(한신대), 민경식 교수(연세대) 등이 ‘동물과 육식에 대한 생태신학적 성찰…
  • ‘지구의 날’ 맞아 신학자들 모여 ‘환경 세미나’

    ‘지구의 날’ 맞아 신학자들 모여 ‘환경 세미나’

    자연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의 국제적인 기념일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국내 신학자들이 생태신학적 의견을 개진하는 세미나를 20일 종로구 동숭교회에서 가졌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그동안 국내에서 관련 토론이 미진했던 ‘동물권’에 초점이 맞춰졌다. 신학자들은 동물의 권리와 육식의 타…
  • 세상 안에서 세상 밖을 사는 사람들을 만나다

    세상 안에서 세상 밖을 사는 사람들을 만나다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부설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소장 전현식, 이하 기문연)가 오는 4월 27일(수)부터 5월 26일(목)까지 총 4차례에 걸쳐 2011년 봄학기 연속강좌를 개최한다. '21세기 영성공동체의 미래- 세상 안에서 세상 밖을 사는 사람들'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연속 강좌에는 빈부격차가 없는 평등사…
  • [김민수 칼럼] 안다고 자랑하지 마십시오(야고보서 2:14-18)

    신앙은 하나님의 뜻을 땅에서 이뤄 가는 것의 다른 말입니다. 우리의 생활에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지지 않고 교회 안에, 성서 안에 머물러 있으면 그것은 죽은 신앙입니다. 죽은 신앙은 아무 힘도 없습니다. 온전한 신앙은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실천되어질 때 비로소 빛을 발하기 시작하고 이 맛을 아는 …
  • 기독교대한감리회청장년선교회 4.19 선언문 내

    기독교대한감리회청장년선교회(이하 선교회)가 4.19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 선언문에서 선교회는 "독립과 근대화에 앞장섰던 교회의 위상은 오늘날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며 "상호간 불신과 치유 못한 반목의 상처는 사회의 고질병이 되었고 이제는 교회마저 분열과 화해하지 못해 교회법이 사회…
  • [이수중앙교회] 나는 포도나무, 너희는 가지

    사랑하지 못해서 괴로워하시는 분은 안 계십니까? 누구에게나 싫은 사람은 있는 법입니다. 사랑하려 해도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이 있어요. 그럴 때, 어떻게 해야 하는 것입니까? 나에게는 사랑할 수 있는 길이 없을 때, 사랑할 수 있는 길이 다 막혀버렸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 것입니까? 그 때도 우리에게…
  • [강남교회] 슬픔이 기쁨으로

    서기 32년 겨울, 로마 황제가 로마의 전 백성에게 로마의 태양신에게 제사를 드리라는 칙령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그 명령에 불복종하는 자는 처형하겠다고 선포했습니다. 300여년 동안 천하무적이었던 로마군 12사단장은 그 칙령을 부하들에게 알려 주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이 수많은 전쟁터에서…
  • [강남교회] 계시의 하나님

    어느 마트가 5천 원짜리 치킨에 ‘통큰 치킨’이라고 이름을 붙이고 홍보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영세 자영업자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골목 상권을 죽인다는 이유로 일주일 만에 판매를 중단하기로 했지만 ‘통큰 갈비,’ ‘통큰 두부’ 등으로 불리는 상품들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마케팅은 …
  • 억눌린 자들과 갈등속에 있는 자들에게 부활의 의미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가 2011년 부활절 메시지를 냈다. 김영주 총무의 명의로 낸 이 메시지에서 NCCK는 억눌린 자들, 분열과 갈등 가운데 있는 자들에게 부활 사건의 의미를 되돌아 보게 했다. NCCK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은 그동안 억눌렸던 자들에게는 해방의 소식이고 차별 받는 자들에…
  • “차별하는 제도속 양심 감추고 살아온 우릴 용서하소서”

    “차별하는 제도속 양심 감추고 살아온 우릴 용서하소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 장애인 소위원회 주관으로 지난 17일 주일 성공회 주교좌 성당에서 장애인 주일 연합예배가 열렸다. 이예자 선생(교회협 장애인소위원회 위원장)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일에 소홀하고, 차별하는 제도 속에 양심을 감추고 살아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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