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특별총회 앞둔 김용호 직무대행 정관개정안 사전 공개
특별총회를 앞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김용호 대표회장 직무대행이 정관개정안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정관 개정안은 대표회장 후보 자격 및 후보 순번제 임기 등을 골자로 한다. 개정안에 따르면, 먼저 대표회장 후보 자격과 관련해 △현행 교정안 △개신안 중 택일 하도록 되어있다. 현행 교정… -
예장통합측 “‘기획위원회’ 이름으로 월권 행한적 없어”
예장 통합측의 소식에 정통한 관계자는 기장·성공회·기감 등 3개 교단 지도자들이 입을 모아 ''기획위원회'라는 이름으로 통합측이 월권 행위를 하고 있다'는 주장을 펴고 있는 것에 동의할 수 없다며 24일 본지에 반론 보도를 요청했다. -

내셔널리즘과 겁쟁이들의 미래
지진이 발생(3월 11일)하고 보름이 지난 3월 하순이었다. 내가 재직하는 대학에서 교원들의 연도말(年度末) 회합을 할 때, 모임을 주최한 한 교원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런 상황이니까 첫 건배는 그만두겠습니다.” 건배를 생략하는 것과 지진 혹은 원전 재해는 도대체 어떤 관계가 있단 말인가. -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염원하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김기택 목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이해학 목사)의 주관으로 23일 오후 3시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위한 평화예배가 열렸다. -

나핵집 목사 “성서의 정신 따라 北 동포 무조건 도와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김기택 목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이해학 목사)의 주관으로 23일 열린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위한 평화예배는 무조건적 대북 지원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
김문사 지사 춘향전 발언에 네티즌 비판 거세져
각종 교회 행사나 집회에서 축사나 격려사를 아끼지 않으며 개신교 내 분주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종교인이자 광역단체장인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춘향전 이야기가 각종 게시판과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공간에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대체로 정치 지도자로서 그리고 종교인으로서 품격을 잃은 저급한… -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제143차 월례포럼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제143차 월례포럼이 오는 27일 오후 7시 서대문 한백교회당 안병무홀에서 열린다. 이날 포럼에는 김혜란 박사(St. Andrew's College, 실천신학)가 강사로 나서 탈신민주의 관점에서 문화간 목회에 대한 검토와 전망을 한다. -

WCC 총회 둘러싼 교단 간 갈등 고조…총회준비 차질우려
제 10차 세계교회협의회(WCC) 부산 총회와 관련, WCC 회원 교단으로서 국내 오우너쉽을 가진 교단들(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대한성공회(성공회),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통합)) 간 갈등이 불거지면서 총회 준비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어 우려되고 있다. -

반기문 사무총장, 192개국 만장일치로 연임 확정
반기문 UN 사무총장의 연임이 192개국의 만장일치로 21일 확정되었다. 반 사무총장의 두번째 임기는 2012년 1월 1일에 시작해 5년 후인 2016년 12월 31일에 끝난다. 한국인으로서 사상 첫 UN 사무총장인데다 연임이 성공적으로 확정되었기에 한국사회는 이 소식을 매우 반가워하는 분위기다. -
[김경재] 김재준의 성서실재론에서 부활체와 사후생 이해
장공 김재준목사(1901-1987)가 소천하신지 내년이면 벌써 25주년이 된다. 그는 생존시부터 현재까지 보수계 한국 기독교 인사들에 의해 ‘신신학자’, ‘인본주의 신학자’, ‘자유주의 신학자’라는 오해를 받아왔다. 그런 무책임한 사상규정의 어휘들은 결국 장공의 신앙과 신학은 비복음주의적이요 반… -
일본 지진, 이와테현 연안 이상은 없는가?
일본 기상청이 23일 오전 6시 51분께 일본 동북부 이와테현에서 리히터 규모 6.7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지진의 진앙지는 일본 혼슈 모리오카 동북동쪽 121km 해역. 동경 142.50도, 북위 39.90도, 깊이 20㎞ 지점이다. -

가톨릭 평신도, 신학 공부 절감
가톨릭교회 안에서 평신도의 신원과 사명을 고민하는 이들이 모여 ‘평신도론 정립을 위한 공부모임’을 시작했다. 우리신학연구소와 신앙인아카데미가 공동기획하고 가 후원하는 이번 공부모임은 6월 21에 첫 세미나를 열었으며, 앞으로 격주로 목요일 마다 총 10회에 걸쳐 지속될 예정이다 -
[고 조향록 목사 설교] 별을 보라
얼마 전 한밤중에 돌연히 ‘별을 보라’는 소리에 잠을 깨면서 ‘동방박사들이 별을 보고’라는 말씀이 떠올라, 자리에서 일어나 마태복음 2장 1~12절을 읽었습니다. ‘별’이란 말이 그 본문에 4번 나왔습니다. ‘이른 별을 보고’, ‘별이 나타난 때가 언제 인가?’, ‘그 별이 예수 나신 곳 위에 머물더… -
[초동교회] 성령께서 말씀하심에 따라
총회 헌법 제18조에 “목사는 본래의 인간성으로나 그리스도 안에서의 새 인간으로나 일반 신자와 다를 것이 없지만, 그 맡은 직책 때문에 일반 신자와 구별된다. 전적으로 교회를 담임하고 섬긴다는 의미에서 그 직책은 교회에서 가장 존엄하고 유용한 전문가적 직책이다. 성서에는 이 직분을 표시하는… -
[여의도순복음교회]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계시록 2장 8절로 12절의 말씀을 가지고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이와 같은 제목으로 함께 말씀의 은혜를 나누기 원합니다. 함께 따라하시겠습니까?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최신 기사
-
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7신] 기장 제111회 총회 폐회...'총회선언문' 채택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