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美 종말론적 사이비 종교단체 지구종말 예고

    미국의 한 종말론적 사이비 종교단체 ‘패밀리 라디오’가 내일 21일 지구 종말이 올 것이라고 예고하고 있다. ‘패밀리 라디오’ 설립자 해롤드 캠핑(89)은 매체 광고를 통해 "2011년 5월 21일 신의 선택을 받은 사람들은 휴거하고 나머지는 불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며 "이번에는 날짜를 정확히 계산해 …
  • 40여일 간의 청문절차…김용호 직무대행 선택은

    40여일 간의 청문절차…김용호 직무대행 선택은

    40여 일간의 청문 절차를 모두 마친 한기총 대표회장 직무대행 김용호 변호사가 19일 회원 교회들에 발송한 서신에서 "지금까지 청문 절차에서 나온 모든 의견과 진술 및 자료를 ‘법과 상식 그리고 성경 말씀’에 비추어 종합해 본 결과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한기총의 ‘개신(改新)과 안정’을 꾀하는 …
  • 제4회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움

    ‘참된 제자도: 통전적 영성을 향한 예수의 부르심’(True Discipleship: The Call of Jesus to Holistic Spirituality)을 주제로 제4회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움이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에 걸쳐 새문안교회에서 진행된다.
  • 컴패션 후원 스타들 한 자리에

    컴패션 후원 스타들 한 자리에

    가정의 달 기획으로 마련된 KBS 1TV 특집 ‘우리는 가족입니다’ 녹화를 위해 오는 5월 25일 컴패션 후원 연예인들이 한자리에 모인다고 한국컴패션 19일 밝혔다.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을 통해 수년째 지구 반대편 가난한 어린이들의 가족이 되어주고 있는 스타들은, 이날 서로의 가족을 소개하고, 가…
  • 밀가루 싣고 북한으로 가는…

    밀가루 싣고 북한으로 가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18일 중국 단둥에서 중국 기독교 단체인 '애덕 기금회'를 통해 북한에 밀가루 172톤을 보냈다. 이번 지원은 천안함 폭침 이후 대북 지원을 금지한 5.24 조치 이후 최초로 민간단체에서 북한에 식량을 지원한 케이스다. NCCK는 국내 경로를 통한 대북 지원이 불가하자, 제3국인 중…
  • “위법 강행해서라도 대북 인도적 지원 재개해야”

    “위법 강행해서라도 대북 인도적 지원 재개해야”

    정부가 대북 식량지원을 금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18일 중국을 통해 밀가루 172톤을 평양에 보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가 19일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2층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원을 강행한 배경과 이유를 설명했다.
  • 바른교회아카데미, 교회 직제 논하다

    바른교회아카데미, 교회 직제 논하다

    ‘한국교회 직제 개선을 위한 제안’ 기자간담회가 18일 오후 2시 명동 청어람3실에서 열렸다.
  • 에큐메니컬 대표단, 자메이카 정부 당국과 만남 가져

    에큐메니컬 대표단, 자메이카 정부 당국과 만남 가져

    자메이카 킹스턴에서 17일(현지시각) 개회되는 ‘세계 에큐메니칼 평화회의’(IEPC)를 앞두고 국제 에큐메니컬 대표단이 자메이카 정부 당국의 환영을 받았다고 대회 주최측인 세계교회협의회(WCC)가 18일 전했다.대표단은 WCC 및 캐러비안교회협의회(CCC), 자메이카교회협의회(JCC) 리더들로 구성됐으며 이…
  •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제142차 월례포럼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제142차 월례포럼이 오는 30일 오후 7시 서대문 한백교회 안병무홀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은 성공회대 동아시아연구소가 주최하고, 우리신학연구소와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가 공동 주관하는 포럼으로 대체됐다.
  • “일개 집사 주제에…” 한국교회 ‘직제’의 현주소는

    “일개 집사 주제에…” 한국교회 ‘직제’의 현주소는

    “한기총 사태 해결을 위해 파견된 변호사에 대해 ‘일개 집사 주제에’라며 깎아내리는 게 오늘 한국교회 직제의 현 주소입니다. 교회 직제 개선을 위한 노력이 시작되어야 합니다.” 18일 오후 2시 청어람 3실. 바른교회아카데미가 주최한 ‘한국교회 직제 개선을 위한 제안’ 기자간담회에서 김동호 …
  • 밀가루 실은 트럭 北신의주로…“모니터링 실시 전 분배 않기로”

    18일 오전 11시 중국 단둥. 굶주림으로 고통받고 있는 북한 동포들을 위해 172톤의 밀가루를 실은 트럭이 북한 신의주를 향해 출발했다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교회협)이 전했다. 교회협 4명의 대표단은 대북 식량 지원의 인도 과정을 모두 참관하고, 이날 오후 귀국했다. 중국 애덕기금회(Amity Foundat…
  • 한국 YMCA “21세기 새로운 가치 ‘생명사회’ 붙들어야”

    한국 YMCA “21세기 새로운 가치 ‘생명사회’ 붙들어야”

    한국YMCA전국연맹이 지난 11일~12일 서울 아카데미하우스호텔에서 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YMCA의 본래 정신인 ‘기독교 정신’을 되살리고 YMCA의 정체성을 뒷받침해 줄 기독교 신학적 담론을 활성화하기 위해 1975년부터 개최되어 오고 있는 것으로서, 이번 행사에는 YMCA 전국연맹 및 지역 YMCA의 이사들, 위…
  • 현실 정치서 민주세력을 위한 진보교회의 역할은

    현실 정치서 민주세력을 위한 진보교회의 역할은

    ‘생명평화마당’이 2012년 대선을 앞두고, 현실 정치에서 교회의 역할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17일 영등포산업선교회에서 ‘한국기독교사회포럼’과 공동으로 5월 월례포럼을 개최한 ‘생명평화마당’은 ‘현실정치와 한국기독교의 선택’을 주제로 포럼을 진행했다.
  • 한국종교연합 창립 12주년 맞아

    한국종교연합 창립 12주년 맞아

    한국종교연합(상임대표 박남수) 제57차 평화포럼 이 17일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한국종교연합 창립 12주년을 겸하여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김영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가 축사를 전했으며, 박종화 경동교회 목사, 조계종 총무부장 영담 스님, 대한성공회 청주교회 관할사제 윤정현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굶주린 北 동포 위해 식량 지원키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굶주리고 있는 북한 동포들을 위해 대북 인도적 지원을 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3월 통일부의 승인 없이 조선그리스도교연맹(이하 조그련) 대표들을 만났던 NCCK측 대표들이 심각한 북한의 식량난에 조속한 시일 내 식량을 지원하기로 약속한 데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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