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명혁] “WCC가 신학적인 오류를 시정하길 바라며”

    아마 본인만큼 WCC의 신학적인 입장을 전문적으로 비판한 사람도 별로 많지 않을 것이다. 본인은 1983년 7월 24일부터 캐나다 벤쿠버에서 열린 제6차 WCC 총회에 참석해서 한 시간도 빠지지 않고 모든 모임에 참석하여 경청하며 WCC의 신학적인 입장을 조목, 조목 비판하는 긴 글을 써서 발표하기도 했다.
  • NCCK, 선거철 맞은 그리스도인들에 <목회서신> 발표

    NCCK, 선거철 맞은 그리스도인들에 <목회서신>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가 4.11 총선을 앞둔 그리스도인들에게 선거가 갖는 의미와 어떤 일꾼을 선출해야 하는지에 관한 제언을 담은 을 발표했다.
  • 십자가 회개

    사순절 십자가 묵상

    마침 알렉산더와 루포의 아비인 구레네 사람 시몬이 시골로서 와서 지나가는데 저희가 그를 억지로 같이 가게 하여 예수의 십자가를 지우고 예수를 끌고 골고다라 하는 곳에 이르러(마가복음 15;21)
  • [성서학당] 요한복음과 도덕경(4): 참 은혜와 진리의 검증은 사랑과 정의로서 판명

    [성서학당] 요한복음과 도덕경(4): 참 은혜와 진리의 검증은 사랑과 정의로서 판명

    오늘 공부할 요한복음 본문은 제1장 13절-18절이다. 오늘 본문 중에서도 특히 주목할 구절은 다음과 같다. 그리고 도덕경 제2장 후반부에 나오는 말씀을 요한복음을 숙고하는 고전자료로서 참고하면서 음미할 것이다.
  • [박태식] 포기할 수 있는가?

    [박태식] 포기할 수 있는가?

    전직 대통령 한 분은 ‘마음을 비웠다’라는 말을 종종 했다. 하도 그 말을 자주 하니까 기자들이 ‘어떻게 증명할 수 있냐?’고 묻자, 그 분은 ‘아이고, 마음을 열어 보일 수도 없고...’로 답했다. 사실 증명 방법이 딱 한 가지 있기는 있었는데, 대통령 후보 등록을 하지 않는 길이었다. 하지만 그 분은…
  • 삼일교회, 전병욱 전 담임목사 측근 사임 놓고 ‘시끌’

    삼일교회, 전병욱 전 담임목사 측근 사임 놓고 ‘시끌’

    삼일교회가 전병욱 전 담임목사와 사역 초기부터 가깝게 지내온 황은우 부목사의 사임 문제로 시끌하다. 지난 30일 당회측이 ‘최고관리자’란 이름으로 교회 홈페이지상에 올린 ‘공지’에 따르면, 그동안 교회 혼란 야기 등의 이유로 당회측이 계속해서 주의와 경고를 주었음에도 황 목사는 최근까지…
  • [논평] 이단문제는 종교만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이다

    최근 정통 기독교에서 이단(異端)으로 지목된 집단들의 활동이 심상치 않다. 지난 3월 28일 한국기독교 이단상담소협회와 JMS피해대책협의회 공동 주최로, 기독교복음선교회(일명 JMS교) 사무국장, 수석부회장, 서울지역장, 섭리신학교 학생회장 등을 지낸 탈퇴자 4명이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에서 양심…
  • 신학과 자연과학의 대화…공헌 가능성은

    신학과 자연과학의 대화…공헌 가능성은

    생명신학협의회(상임대표 손인웅 목사), 한국조직신학회(회장 최인식 교수)가 주관하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선교훈련원(원장 이근복)이 주최한 미하일 벨커(Michael Welker) 교수 초청 학술강좌가 지난 29일 늦은 오후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렸다. 벨커 교수는 이날 ‘신학과 자연과학…
  • ‘만들어진 신’ 리처드 도킨스의 과학주의에 대한 비판

    ‘만들어진 신’ 리처드 도킨스의 과학주의에 대한 비판

    방한한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 미하일 벨커(Michael Welker) 조직신학 교수가 신학과 자연과학의 대화가 갖는 중요한 공헌 중 하나로 과학자들이 쉽게 간과할 수 있는 ‘과학주의’로부터의 탈피를 들었다. 이러한 과학주의는 무엇보다 인간 이해, 즉 인간론에 있어 인간에 대한 통전적 이해를 방해하는 등 …
  • 역사적 예수와 씨알사상 주제 강연

    2기 씨알시민대학 다섯번째 시간에는 박경미 교수(이화여대, 신학과)가 초청돼 ‘역사적 예수와 씨알사상’이란 제목으로 강연을 한다. 재단법인 씨알이 주최하는 이 강연은 내달 3일 오후 7시 우리함께 빌딩 503호에서 열린다.
  • 연세대학교 사유화 저지 위한 기독교대책위 3차 회의 개최

    연세대학교 사유화 저지를 위한 기독교대책위원회의 제3차 회의가 내달 2일 정오 연세대학교 알렌관에서 열린다. 이날 회의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 회원 교단 및 비회원 교단장들이 참석하며, 경과보고에 이어 방우영 이사장과 교육과학기술부 이주호 장관 면담 요청의 건, 집…
  • 내 영혼의 축복

    내 영혼의 축복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마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스바냐 3:17)
  • [경동교회] 주님의 내일 맞이하기

    오늘 주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입성하기 위해 제자들과 함께 길을 가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예수님도 십자가에 달려 죽으실 때만 고통을 당하신게 아니고, 십자가로 가는 길목에서도 많은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그 한 예가 오늘 성경말씀에 나옵니다
  • 박형택 목사 학력 위조 보도한 모 기자 ‘무죄’

    이단감별사로 활동해 온 박형택 목사를 상대로 학력위조 의혹을 제기한 크리스천투데이 모 기자가 대법원으로부터 무죄 확정 판결을 받았다. 이 매체에 따르면, 29일 오전 대법원 재판부는 해당 기자에게 무죄를 선고한 2심 판결에 대한 검사의 상고를 기각했다(2011도12841).
  • 목적도 방향도 뚜렷치 않은 ‘한교연’ 우려 불구 창립

    목적도 방향도 뚜렷치 않은 ‘한교연’ 우려 불구 창립

    교계 내 부정적 여론에도 불구하고, ‘한국교회연합회’(이하 한교연)가 29일 예정대로 창립총회를 열고, 경선을 통해 대표회장을 뽑았다. 그동안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집행부와 각을 세워왔던 ‘한기총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유중현 목사, 이하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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