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제9회 재일·한·일 기독청년 공동연수 프로그램 개최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가 제9회 재일·한·일 기독청년 공동연수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청년들은 6일부터 12일까지 동일본 대지진 피해지역인 센다이, 후쿠시마 일대에서 피해지역 복구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
세계최대 갑부순위서 카를로스 슬림 1위에 올라
불름버그 통신이 순자산 치수를 매 영업일마다 갱신해 발표하고 있는 가운데 현지시각 4일 순위에 따르면, 세계 최대 갑부에 멕시코 통신재벌 카를로스 슬림이 세계 최대 갑부에 등극했다. 슬림의 순보유 자산은 685억 달러(약 76조 6000억원)에 이른다. -
조폭계 대부 김태촌 심장마비…혼수 상태에 빠져
조직폭력계 대부 김태촌씨가 심장마비로 혼수 상태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3일 오전 9시쯤 10여 분간 호흡이 멈춰 응급처치를 받고는 중환자실로 옮겨졌으나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상태다. -
이용마기자 해고…MBC 사측 노조 간부 무더기 중징계
MBC 사측이 총파업에 참여하고 있는 노조 간부들에 대해 중징계를 내렸다. 5일 오전 인사위원회를 연 사측은 징계대상자 8명 중 MBC 노조 홍보국장을 맡고 있는 이용마기자를 해고하고, 최일구, 김세용 엥커와 노조편성제작부문 부위원장 김민식 PD에 대해선 정직 3개월을 결정했다. -
미아삼가리 불, 인명 피해는 없어
미아삼거리에 큰 불이 나 소방차 20여대가 동시에 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위터, 페이스북 등 각종 SNS를 통해 네티즌들은 화재 소식을 전했다. -
[논평] 탈북자 강제 북송 문제, 한국교회 전체가 기도할 때이다
현재 우리 정부와 EU 등 국제 사회가 중국 정부를 향해 ‘탈북자를 강제로 북송’ 하는 문제에 대하여 큰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중국 정부는 탈북자를 난민(難民)으로 인정하지 않고, ‘경제적 문제로 불법 월경(越境)한 것’으로 간주하여 강제 북송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다. -

C.S.루이스의 '기독교 세계관' 들여다보기
영문학자, 아동문학가, 기독교 작가로 명성이 높은 C.S.루이스의 열렬한 한명의 팬이 루이스의 기독교 세계를 정리해 책 「C.S.루이스와 기독교 세계로」의 한국어판이 출간됐다. -

친미·반공 우상화하는 정치 목사들에 대한 비판 고조돼
친미, 반공을 종교적 신념으로 간주하고는 이를 노골적으로 우상화하여 정치 참여의 길을 내려는 정치 목사들에 대한 비판이 계속되고 있다. 주목할 부분은 몇몇 교계 신문의 보도와 달리 이러한 정치 목사들의 정당 활동이 현직 목회자들이 중심이 되고 있는 보수, 진보 교계 어느쪽에서도 환영받지 못… -

삼일교회 청빙위, “전임목사 청빙대상으로 고려치 않아”
삼일교회 청빙위원회(이하 청빙위)가 2일 전병욱 전 담임목사를 청빙 대상으로 고려하고 있다는 항간에 떠돌던 소문에 "어떤 경우에도 전임목사를 청빙의 대상으로 고려하고 있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빙위는 교회 게시판을 통해 "최근 청빙에 관한 성도들의 오해 또는 헛된 소문이 있는 사항에 대… -
![[김진호] 교세 감소와 정치세력화, 위험한 만남(3) [김진호] 교세 감소와 정치세력화, 위험한 만남(3)](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2333/3.jpg?w=320&h=180&l=50&t=40)
[김진호] 교세 감소와 정치세력화, 위험한 만남(3)
성장주의를 포기 혹은 지양하지 않았는데 교세가 정체 혹은 감소되고 있다. 한데 이러한 감소로 인한 위기감은 또 다른 위기를 낳는 악순환을 야기하고 있다. 여기서는 신학대학, 교회, 시민사회, 이 세 차원에서 이 악순환 현상에 관하여 이야기할 것이다. -
민중 화가 김용님 생명나무展
화가 김용님의 생명나무展이 3월 14일(수)부터 19일(목)까지 목인갤러리(서울 종로구 견지동 소재)에서 열린다. 부활절 맞이 두번째 기독교미술전을 여는 김용님은 1992년 한국정신대대책협의회 창립 때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일본, 독일,케나다, 미국 등지에서 정신대를 알리는 그림전을 연 바 있으며 이밖… -

박기호 신부 “예수살이는 계율에서 투신으로 이끄는 수행 필요해”
박기호 신부(예수살이 공동체 길벗 사제)는 계율의 신앙에서 투신의 신앙으로 나아가자고 호소하며, 예수를 따르기 위한 ‘수행’을 강조했다. 지난 3월 1일 예수회센터 대성당에서 열린 예수살이공동체 창립 14주년 기념 강연에서 박기호 신부는 ‘예수살이의 삶과 수행’에 대해 전하면서 먼저 ‘나’… -
교회협 “디도스 공격과 도박 합법화는 무관치 않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교회협)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이해학)가 서울 시장 보궐 선거 당시 디도스 공격을 감행했던 이들이 모 온라인 도박 사이트 업자들이었다는 점을 확인, 디도스 공격과 온라인 도박 합법화의 연관성을 조사할 것을 촉구했다. -
한국교회 자살예방 위해 센터 운영 예정
전 세계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울 우리나라 자살율에 교회가 생명 존중의 경각심을 고취자는 차원에서 ‘기독교자살예방센터’를 운영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하늘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
"유럽 역사에서 가장 유명한 예는 15세기 이탈리아의 피렌체에 설립된 '오스페달레 데이 이노첸티'(Ospedale degli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안녕히 계세요, 하나님!"
이런저런 비판과 말들이 많지만 그래도 저는 그동안 한국교회를 매우 긍정적으로, 좋게 생각했습니다. ... ... ... ... -
국제"신앙과 글로벌 가치가 만나는 복합적 영역 탐구"
국제 문제에서 종교와 신앙 기반 조직의 역할에 관한 제12차 심포지엄(The 12th Symposium on the Role of Religion and ... -
교계/교회NCCK, 중동 피해 공동체 위해 39일째 평화기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중동(서아시아) 지역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공동체 회복을 위한 기도 운동을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