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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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교과부 대학기관평가인증 획득
한신대(총장 채수일)가 교육과학기술부 지정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평가원이 주관하는 '대학기관평가인증'을 획득했다. -
한목협, 양대 선거에 임하는 한국교회의 자세 논해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전병금)가 주최하는 제22차 열린대화마당이 오는 8일 오후 2시 성락성결교회(담임 지형은 목사)에서 개최된다. ‘양대 선거에 임하는 한국교회의 바람직한 자세’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화마당에서는 김고광 목사(기감, 수표교교회), 김선욱 교수(숭실대 철학과)가 … -

만약 예수가 한국사회에 살면서 시사비평을 한다면
이천년 전이기는 하지만 분명히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말한 예수가 만약 오늘날 한국 사회에 온다면 이 복잡한 사회문제들을 해결할 어떤 해결책을 내놓을까. 아니면 예수는 오늘날 한국사회에 없지만 나라 인구의 1/4에 육박하는 수의 기독교인들이 힘을 합치면, 수차례의 개혁을 거쳐 예수가 … -
저출산·고령화 문제, 한국교회의 해결책은
한국사회의 복지 문제로 크게 대두되고 있는 저출산, 고령화 문제를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기독교사회봉사회가 주관하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가 주최하는 제3차 한국교회의 사회복지 심포지움이 ‘저출산-고령화 문제의 진단과 해법’이란 주제로 오는 23일 오후 3시 한국… -

한신대, 장애아동 자신감 위해 스키캠프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가 장애아동의 자신감 향상과 사회성 증진 및 장애인생활체육의 발전을 위해 ‘한신더불어 스키캠프’를 진행했다. -
목회자 세금 납부 필요한가? 필요치 않은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산하 한국교회발전연구원(원장 이성희 목사)이 오는 23일 제5차 연구발표회를 갖고, 목회자의 납세에 관한 논의를 심화할 계획이다. -

오늘날 신학 연구 지형서 ‘민중신학’의 지정학적 위치는
‘민중신학’을 제쳐두고, 한국적 신학 연구를 논하는 것은 어불성설에 다름 아닐 것이다. 70, 80년대 독재정권 시절에 현영학, 서남동, 안병무, 서광선 등이 함께 연구하여 창안해 낸 ‘민중신학’이 당대 시대적 과제였던 민주화 운동에 적절한 역할을 해내며 한국적 신학 연구에 불을 붙였다는 점은 보… -
한기총 차기 대표회장에 홍재철 목사 당선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18대 대표회장에 단독 입후보한 홍재철 목사(예장합동, 경서교회)가 당선됐다. 홍 목사는 14일 오후 서울 왕성교회(담임 길자연 목사)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참석한 235명의 총대 중 찬성 231표를 얻어 당선을 확정지었다. -
남서울은혜교회 홍정길 목사 은퇴
국내 복음주의를 대표하는 목회자인 홍정길 목사(남서울은혜교회)가 은퇴식을 가졌다. 홍 목사는 고 옥한흠·하용조 목사 그리고 이동원 목사 등과 함께 그동안 국내 복음주의를 대표해왔다. 지난 12일 남서울은혜교회가 설립한 서울 일원동 밀알학교 그레이스홀에서 이들 넷 중 마지막으로 은퇴식을 치… -
NCCK 문화영성위, 문화목회 가이드 북 제작 세미나
지역과 소통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 문화목회 방법론을 계속 연구해 온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 문화영성위원회(위원장 안도현 목사)가 문화목회 가이드 북 제작을 위한 2차 세미나를 갖는다. -

한국교회 선교 최대 장애물…‘교회의 존재 방식’
교회의 존재 목적이라고 볼 수 있는 ‘선교’. 그러나 이 ‘선교’를 함에 있어 가장 큰 장애물이 역설적이게도 교회의 존재 방식에서 비롯되고 있다는 진단은 충격을 던져줄 만한 대목이다. 13일 오후 연세대 알렌관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 선교훈련원(원장 이근복)이 주최한… -
[논평] ‘목사’라는 호칭 남발로 교회가 피해를 입어
지난 2월 11일 전남 보성 지역에서 발생한 모 종교인이, 자녀들의 죽음을 방치한 사건에 대하여 엉뚱하게도 언론들이 ‘목사’라는 호칭을 신분도 제대로 확인하지도 않은 가운데 사용하여 교회 이미지에 큰 타격을 주고 있다. -

월드휴먼브리지, 볼리비아에 희망 심다
볼리비아의 수도 라파스에서 남쪽으로 450km 떨어진 작은 시골마을 씨뻬 씨뻬. 지난해 4월, 이곳에 설립된 IT교육센터에서는 지난 1년 간 100명에 가까운 볼리비아 청소년들에게 영어, 한국어, 컴퓨터를 가르쳐 왔다. 아직은 걸음마 수준이지만 교육의 기회를 통해 그들의 삶이 변할 수 있다는 작은 희망을 … -

“분리된 교회관, 개교회주의 극복해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 선교훈련원(원장 이근복)이 주최하는 2012년 에큐메니칼 전국목회자 인문학 심포지엄이 ‘한국교회의 변화는 가능한가’란 주제로 오는 13일 오후 2시 연세대 알렌관 무악홀에서 열렸다 -
"자녀 죽음 방치한 종교인 '목사' 안수 안받았다"
최근 언론들이 전남 보성의 한 종교인이 자녀들의 죽음을 방치한 엽기적 사건을 보도하면서 무분별하게 '목사'라는 호칭을 사용해 기독교에 큰 피해를 주었다고 한국교회언론회가 13일 논평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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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하늘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
"유럽 역사에서 가장 유명한 예는 15세기 이탈리아의 피렌체에 설립된 '오스페달레 데이 이노첸티'(Ospedale degli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안녕히 계세요, 하나님!"
이런저런 비판과 말들이 많지만 그래도 저는 그동안 한국교회를 매우 긍정적으로, 좋게 생각했습니다. ... ... ... ... -
국제"신앙과 글로벌 가치가 만나는 복합적 영역 탐구"
국제 문제에서 종교와 신앙 기반 조직의 역할에 관한 제12차 심포지엄(The 12th Symposium on the Role of Religion and ... -
교계/교회NCCK, 중동 피해 공동체 위해 39일째 평화기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중동(서아시아) 지역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공동체 회복을 위한 기도 운동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