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수목사로서 주일에는 <교회, 흩어지는 사람들>의 담임목사로, 평일에는 목수로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최주광 목사를 만났습니다. 목회자 이중직에 대한 교계의 여론이 뜨거운 시점에 그것에 대한 이론적 찬반은 잠시 접어두고 이중직 목회를 '삶'으로 살아내고 있는 최 목사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오늘의 종교개혁: 교회와 세상에 정의와 사랑을"509년 전 종교개혁을 불러온 상황을 살펴보면, 놀랍게도 오늘 우리의 모습과 많이 닮아 있습니다. 그때처럼 오늘도 교회 바깥 세계의 거대한 변화와 교회 내부의 깊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