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성탄절인 25일 "다가오는 새해에는 국민 여러분 모두의 일상에 따뜻한 온기와 희망이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개신교에 대한 대중적 호감도가 타종교와는 다르게 소폭 하락세를 보인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속의여론'에 따르면, 2025년 주요 종교 호감도 조사에서 개신교는 34.7점으로 전년 대비 0.9점 하락했습니다. 같은 조사에서 불교와 천주교, 원불교의 호감도는 모두 상승세를 보였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서울고등법원이 도로점용 관련 소송에서 사랑의교회 측 손을 들어줬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공동의장 이용훈 주교·박승렬 총무, 이하 한국신앙과직제)가 25일 오후 5시, 남양성모성지 대성당에서 「2025 이웃과 함께하는 성탄음악회」를 개최합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전남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백은경 목사, 총무 박승규 목사)는 오는 13일 오후 3시 무안공항 1층(실내)에서 「무안공항 제주항공기 참사 1주기 개신교 추모예배」를 드립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2025 한국교회 여남평등주간을 맞이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은정 목사)가 '기도 카드'를 배포한다고 7일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한국리서치의 2025년 종교인식조사 결과, 종교 인구 가운데 개신교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전체 인구 가운데 개신교인 비율은 20%, 불교 16%, 천주교 11%였으며, 무종교인은 51%였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세계교회협의회(WCC)가 4일(현지시간) 성탄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WCC는 "거룩한 가족, 거룩한 믿음"라는 제목의 메시지에서 거룩한 가족이 시작되었을 당시의 절망적이고 예상치 못한 상황을 반영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대통령실이 북한에 억류된 국민들 신상과 관련해 4일 답변자료를 통해 "현재 탈북민 3명을 포함해 우리 국민 6명이 2013년부터 2016년에 걸쳐 간첩죄 등 혐의로 억류돼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 미디어홍보위원회(임영섭 위원장)가 오는 12월 19일 오후 2시 30분 경동교회 장공채플에서 「2025 미디어리터러시 아카데미」를 개최합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제19차 '고신 미래교회포럼'에서 나온 가나안농군학교 일가수도원 오세택 목사의 북한 인공기 발언이 뒤늦게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종교재단의 조직적 정치 개입은 헌법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필요할 경우 "일본의 사례처럼 종교재단 해산 명령까지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주최하는 박승렬 총무 취임 감사예배가 오는 9일 오후 3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아가페홀)에서 열린다. 예배 후에는 저녁 만찬과 함께 에큐메니칼 송년의 밤이 진행될 예정이다.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는 제1차 니케아 공의회 1700주년 기념 및 11월 28-29일 이즈니크(고대 니케아)와 이스탄불에서 열린 세계기도회에서 니케아가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되새겼다고 29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구속 수감되어 있는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에 대해 검찰이 25일 징역 1년형을 구형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분별하는 지혜"교회라는 공동체는 반드시 '느린 공간'이어야 합니다. 교회는 이 시대의 속도를 무비판적으로 따라가는 곳이 아니라, 오히려 이 시대의 속도를 의식적으로 늦추는 곳.. |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배은미 회장, 김진수 총무)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31일 '기독청년운동 희년 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